前瞻

二次元与工厂模拟的完美结合,明日方舟:终末地
서브컬처와 공장 시뮬의 조화, 명일방주: 엔드필드

人工智能概要
《明日方舟:终末地》将于22日发售,以3D图形重现末日氛围。游戏结合了4人实时动作战斗与深度工厂建设系统。玩家需扮演管理员开拓塔卫二星球并重建文明。
《明日方舟:终末地》代表图片
▲ 《明日方舟:终末地》代表图片(图源:GRYPHLINE)

将于22日发售的《明日方舟:终末地》(以下简称终末地)以原作的巨大成功为基础,用3D图形重新构建了其特有的末日氛围与工业感。特别是它在大众化的收集型RPG中大胆引入了工厂模拟这一多少有些异质的要素,吸引了全球二次元粉丝的目光。

玩家将踏入一个必须进行文明开拓与探索的时代,在荒野的寂静中迎来全新变革的土地塔卫二。作为游戏舞台的塔卫二是一颗历经岁月风雨的星球,玩家需要带领“终末地工业”的专业人员征服这片土地。伴随着源石引擎的轰鸣声与自动化建筑设备的运转,玩家将肩负起恢复失落技术、挖掘废墟背后秘密的重大使命。

▲ 《明日方舟:终末地》PV(视频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

未知的星球塔卫二,踏入其中的管理员的故事

终末地以被称为文明守护者的“管理员”视角展开。身为玩家的主角管理员虽然因长久休眠而失去了记忆,但却拥有操控名为源石的特殊物质的特殊能力。因此,管理员将带领终末地工业的人员修复因灾害遭受重创的星球基础设施,踏上重建文明的旅程。

玩家兼主角“管理员”
▲ 玩家兼主角“管理员”(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网站截图)

玩家将以轨道飞船“佩里西亚号”为据点,利用终末地工业拥有的“综合工业系统”开拓荒地。以巨大的源石为中心运转的佩里西亚号承担着协议传输与各种工业系统枢纽的角色。管理员将在此处俯瞰地面,远程构建自动化设施,与危险的安洁洛斯对抗,一步步走近隐藏在塔卫二背后的真相。


以星球塔卫二为舞台
▲ 以星球塔卫二为舞台(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与安洁洛斯对抗并接近隐藏的真相
▲ 与安洁洛斯对抗并接近隐藏的真相(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在终末地世界冒险时,玩家将遇到各种势力。作为故事核心的终末地工业是作为“罗德岛”子公司成立的企业,其主要目的是恢复遭灾害肆虐的地区并探索废墟。除了终末地工业之外,还有众多开拓者汇聚结成的“联盟公团”、长期在塔卫二持续进行研究的“红山科学院”等丰富多彩的势力存在。

个性十足的角色也必不可少。终末地工业的监察员兼官方发言人“佩丽卡”、作为危机对策团队核心成员且拥有卓越武术实力的干员“陈芊羽”、使用掌控重力源石技艺的“吉尔伯塔”等有着各种故事与背景的人物将与玩家合作展开开拓。

佩丽卡、陈芊羽、吉尔伯塔等充满个性的各种角色与主角合作
▲ 佩丽卡(左)、陈芊羽(中)、吉尔伯塔(右)等充满个性的各种角色与主角合作(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网站截图)

实时动作与策略相结合的4人合作战斗

与采用塔防类玩法的原作不同,本作采用了4名角色组成小队驰骋沙场的实时动作RPG方式。玩家直接操作一名角色,其余三名角色由AI辅助战斗。战斗的核心并非单纯地乱按技能,而是将各队员的技能在恰当的时机使用,从而引出连击效果。特别是由于团队成员共享技能点,因此需要根据情况做出战术判断。

但这并不意味着策略性消失了。为此准备的便是“连击技能”与“状态异常”。角色们在满足特定条件时可以使用强力的连击技能,根据技能属性的组合可以赋予敌人各种状态异常。例如,用物理属性攻击给敌人叠加防御不能层数后,再命中带有控制效果的技能就会产生额外伤害。Debuff也被设计为通过属性之间的反应来引发联合攻击。

4名队员参与战斗
▲ 4名队员参与战斗(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赋予状态异常与队员间的连击是核心
▲ 赋予状态异常与队员间的连击是核心(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得益于这样的系统,比起单个角色的性能,如何搭配小队组合成为了顺利战斗的核心。此外,用技能打断敌人攻击,或者累计失衡数值触发处决技等动作要素也很充实。这强调了并非由特定角色独自扭转战局,而是像原作一样摸清地图机制与敌人招式,通过与之相符的职责分工与技能配置来克服难关的策略性。

生存与开拓的核心内容,综合工业系统

被称为“综合工业系统”的工厂建设内容是游戏最大的特点兼必不可少的要素,它不仅是简单的附加内容,更是为了推进游戏必须履行的核心系统。玩家需要利用终末地工业的技术构建自动化生产线,亲自生产装备、药品、爆炸物等生存与战斗所需的物资。甚至连角色成长所需的装备都需要亲自收集材料并加工制作。

终末地的核心“综合工业系统”
▲ 终末地的核心“综合工业系统”(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工厂建设从资源采集开始。玩家需要在地图各处的采集点安装采掘机,并从发电机连接电线杆来供应电力。采集到的资源通过传送带与物流系统移动到加工设施,经过数十道工序诞生为成品。在这个过程中,玩家需要发挥创造力来设计高效的生产线,也可以通过协议核心技术当场“打印”并配置所需的设备。

这种工业系统与开放世界探索有机连接。为了破坏阻挡地图的障碍物而制作爆炸物,或者为了连接中断的道路而建造桥梁等,玩家需要积极将产成品运用到开拓地图中。此外,通过向各地区的定居点供应所需物资来发展基地,还能解锁更高水平的技术与工序。玩家可以体验到通过探索确保资源、建造工厂生产物资、并以此为基础再次向更远处迈进的循环结构。

在开拓地图的同时安装设施
▲ 在开拓地图的同时安装设施(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需要思考高效的生产线
▲ 需要思考高效的生产线(图片来源:《明日方舟:终末地》官方YouTube频道截图)
명일방주: 엔드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 명일방주: 엔드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오는 22일 출시를 앞둔 '명일방주: 엔드필드(이하 엔드필드)'는 전작의 막대한 성공을 발판 삼아 특유의 세기말적 분위기와 공업적 감성을 3D 그래픽으로 재구성한 신작이다. 특히 일반적인 수집형 RPG 장르에 공장 시뮬레이션이라는, 다소 이질적일 수 있는 요소를 과감하게 도입하여 글로벌 서브컬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플레이어는 문명의 개척과 탐색이 필수적인 시대 속, 황야의 적막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땅 탈로스 2에 발을 들이게 된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탈로스 2는 기나긴 세월의 풍파를 겪은 행성으로, 플레이어는 '엔드필드 공업'의 전문 인원들을 이끌며 이 거친 땅을 정복해 나가야 한다. 오리지늄 엔진의 굉음과 함께 자동화 건축 장비가 돌아가는 이곳에서, 잃어버린 기술을 복원하고 폐허 속에 묻힌 비밀을 파헤치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PV (영상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미지의 행성 탈로스 2, 그곳에 발을 들인 관리자의 이야기

엔드필드는 문명의 수호자로 불리는 '관리자'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이자 주인공인 관리자는 오랜 휴면으로 인해 기억을 잃은 상태지만, 오리지늄이라는 특수 물질을 다루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에 관리자는 엔드필드 공업의 인원들을 이끌고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행성의 인프라를 복구하며, 다시금 문명을 재건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플레이어이자 주인공 '관리자'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플레이어이자 주인공 '관리자'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플레이어는 궤도 비행선 ‘제강호’를 거점으로 삼아, 엔드필드 공업이 보유한 '통합 공업 시스템'을 활용해 황무지를 개척해야 한다. 거대한 오리지늄을 중심으로 가동되는 제강호는 프로토콜 전송과 다양한 공업 시스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관리자는 이곳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며 원격으로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고, 위험한 아겔로스와 맞서 싸우며 탈로스 2에 숨겨진 진실에 한 발짝씩 다가서게 된다.


행성 탈로스 2를 무대로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행성 탈로스 2를 무대로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아겔로스와 맞서며 숨겨진 진실에 다가간다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엔드필드 세계를 모험하다 보면 다양한 세력과 만나게 된다.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엔드필드 공업은 '로도스 아일랜드'의 자회사로 설립된 기업으로, 재앙이 휩쓸고 간 지역을 복원하고 폐허를 탐사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삼는다. 엔드필드 공업 외에도 여러 개척자가 모여 결성한 '연맹 공단', 오랜 시간 탈로스 2에서 연구를 지속해온 '홍산 과학원' 등 다채로운 세력이 존재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도 빠질 수 없다. 엔드필드 공업의 감독관이자 공식 대변인 '펠리카’, 위기 대책팀의 핵심 멤버로 뛰어난 무예 실력을 갖춘 오퍼레이터 '진천우', 중력을 제어하는 오리지늄 아츠를 사용하는 ‘질베르타’ 등 다양한 사연과 배경을 가진 인물이 플레이어와 협력해 개척에 나선다.

▲ 펠리카(좌), 진천우(중), 질베르타(우) 등 개성을 살린 다양한 캐릭터가 주인공과 협력한다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실시간 액션과 전략이 결합된 4인 협동 전투

타워 디펜스 장르였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은 4명의 캐릭터가 한 팀을 이뤄 필드를 누비는 실시간 액션 RPG 방식을 채택했다. 플레이어는 한 명의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며, 나머지 세 명은 AI가 전투를 보조한다. 단순히 스킬을 난사하는 것이 아니라, 각 파티원의 스킬을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연계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전투의 핵심이다. 특히 팀원 간 스킬 포인트를 공유하므로 상황에 따른 전략적인 판단이 요구된다.

다만 그렇다고 전략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이를 위해 마련된 것이 '연계 스킬'과 '상태 이상'이다. 캐릭터들이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강력한 연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스킬 속성의 조합에 따라 적에게 다양한 상태 이상을 부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물리 속성 공격으로 적에게 방어 불능 스택을 쌓은 뒤, 제어 효과가 있는 스킬을 적중시키면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식이다. 디버프 역시 속성 간의 반응을 통해 연계 공격을 유발하도록 설계됐다.

▲ 4명의 파티원이 전투에 참여하며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상태이상 부여와 파티원 간 연계가 핵심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개별 캐릭터의 성능보다는 파티 조합을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원활한 전투의 핵심이 된다. 또한 적의 공격을 스킬로 차단하거나, 불균형 수치를 누적시켜 처형기를 발동하는 등 액션 요소도 충실하다. 특정 캐릭터 혼자서 전황을 뒤집는 것이 아니라, 전작처럼 맵의 기믹과 적의 패턴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할 분담과 스킬 배치를 통해 난관을 극복하는 전략성을 강조한 셈이다.

생존과 개척의 핵심 콘텐츠, 통합 공업 시스템

'통합 공업 시스템'이라 불리는 공장 건설 콘텐츠는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자 필수적인 요소로, 단순한 부가 콘텐츠가 아닌 게임 진행을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플레이어는 엔드필드 공업의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장비, 약품, 폭발물 등 생존과 전투에 필요한 물자들을 직접 생산해야 한다. 심지어 캐릭터의 성장에 필요한 장비조차 직접 재료를 모으고 가공하여 제작해야 한다.

▲ 엔드필드의 핵심 '통합 공업 시스템'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공장 건설은 자원 채취에서부터 시작된다. 필드 곳곳에 있는 파밍 포인트에 채굴기를 설치하고, 발전기에서 전봇대를 연결하여 전력을 공급해야 한다. 채굴된 자원은 컨베이어 벨트와 물류 시스템을 통해 가공 시설로 이동되며, 수십 번의 공정을 거쳐 완제품으로 탄생한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효율적인 생산 라인을 설계하기 위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며, 프로토콜 코어 기술을 통해 필요한 설비를 즉석에서 '프린트'하여 배치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공업 시스템은 오픈 월드 탐험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맵을 막고 있는 장애물을 파괴하기 위해 폭발물을 제작하거나, 끊어진 길을 잇기 위해 다리를 건설하는 등 필드 개척에 생산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또한 각 지역의 정착지에서 요구하는 물자를 공급하여 기지를 발전시키면 더 높은 수준의 기술과 공정이 해금된다. 플레이어는 탐험을 통해 자원을 확보하고, 공장을 지어 물자를 생산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시 더 먼 곳으로 나아가는 순환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필드를 개척하며 시설을 설치하는 동시에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필드를 개척하며 시설을 설치하는 동시에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효율적인 생산 라인을 고민해야 한다 (사진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