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判例.zip] 活动恐怖威胁惩罚力度过轻,现在将有所改变
[판례.zip] 행사 테러협박 솜방망이 처벌, 이제 달라진다
2025.10.15 12:17 UTC+9
人工智能概要
公众胁迫罪施行后游戏袭击预告将受重罚。
以往乐天世界案仅罚款但如今面临最高刑期。
此类违法行为将付出的代价已发生巨变。

2024年11月22日晚间,原定于一山KINTEX举办的地下城与勇士嘉年华(以下简称地下城与勇士嘉年华)在开幕前1小时突然中断。这是由于下午4点55分左右在迪拜(DC Inside)画廊上上传了炸弹袭击预告帖文。已经入场的数千名观众全员撤离,警方出动并对现场进行了搜查,但并未发现真实的爆炸物。此后,地下城与勇士嘉年华比原计划推迟重新开幕,但现场的许多粉丝和众多活动相关人员经历了极大的不便。
此类事件不仅限于地下城与勇士嘉年华。2023年的原神盛夏同人派对、黑色沙漠手游线下活动、2024年的HoYo LAND等大型游戏活动接连出现袭击预告。然而,当时的法律体系很难对这些犯罪进行妥善处罚。
不过在今年3月18日,彻底改变这一局面的法律正式施行。这就是《刑法》第116条之2的“公众胁迫罪”。随着该条款的新设,针对不特定多数人的胁迫行为,能够进行比以往胁迫罪更加严厉的处罚。
2023年乐天世界游乐园炸弹袭击事件,罚款500万韩元
针对上文所述的游戏相关胁迫事件,目前尚无相关判例。因此,我们将以2023年在乐天世界发生的炸弹袭击事件为例,探讨以往的判例。
这是釜山地方法院东部支院2023Gohap2583判决。在该事件中,被告人于2023年8月5日在互联网社区上发布了意为“从8月5日到8月7日将在乐天世界游乐园实施炸弹袭击”的评论。这是针对吸引数万名游客的大型主题公园的明确公众胁迫。

在本案中,法院适用的罪名是《刑法》第283条的胁迫罪和《刑法》第137条的妨碍公务执行罪。宣告的刑罚为罚款500万韩元,若未缴纳则按每天10万韩元折算留置于劳役场。
当时胁迫罪的法定刑为3年以下有期徒刑或500万韩元以下罚款,妨碍公务执行罪为5年以下有期徒刑或1000万韩元以下罚款。法院在此中选择了相当于胁迫罪水平的罚款,考虑到动员了30余名公共警力、数万人利用的设施陷入瘫痪等损失,有观点指出处罚实在过轻。
更大的问题在于法律适用本身的困难。因为胁迫罪原本是针对“具体特定人”进行胁迫的犯罪而设计的。因此,将胁迫罪适用于针对不特定多数人的袭击预告存在结构性局限。因为很难特定受害人是谁,犯罪成立的时间点也不明确。由于这些原因,甚至在同类型的事件中,法院的判决也时常出现分歧。
2025年3月,公众胁迫罪的诞生
今年3月新设的公众胁迫罪规定在《刑法》第116条之2中。条文的核心十分明确:“公然胁迫不特定或多数人的生命、身体将遭受危害的内容并胁迫公众者,处5年以下有期徒刑或2000万韩元以下罚款。”

首先与以往的胁迫罪相比,处罚力度大幅增强。有期徒刑从3年以下增至5年以下,增加了约67%,罚款则从500万韩元以下增至2000万韩元以下,足足增加了4倍。对于惯犯,刑期可加重至二分之一,最高可判处7年6个月有期徒刑或3000万韩元罚款。这预计将对屡次进行游戏活动袭击预告的罪犯敲响强有力的警钟。
强化的不仅是处罚力度。在实务上,犯罪构成要件本身变得明确也是一项重要的变化。过去曾存在“因未特定受害人而无法处罚”的法律空白,但公众胁迫罪将针对不特定或多数人本身作为了犯罪成立的要件。游戏活动袭击预告正是这种公众胁迫罪的典型案例。
此外,未遂犯也在处罚对象之列。实际上即便没有安装爆炸物,甚至没有去活动现场,上传胁迫帖文这一行为本身就会受到处罚。这从提前阻断犯罪的预防性角度来看是非常重要的变化。
若新法适用于2023年乐天世界胁迫事件会怎样?
如果在涉及2023年乐天世界胁迫事件的釜山地方法院2023Gohap2583事件当时存在公众胁迫罪,会得出什么样的结果呢?最戏剧性的变化是罪名和法定刑。
当时的判决适用了胁迫罪(《刑法》第283条),被判处500万韩元罚款。但如果适用公众胁迫罪,根据《刑法》第116条之2,则可能被判处5年以下有期徒刑或2000万韩元以下罚款。
即便假设法院选择了罚款,也很有可能被判处1000万韩元至2000万韩元水平的罚款。这相当于原有500万韩元的2到4倍。
如果法院考虑到犯罪的波及效果、社会不安感的营造程度、公共资源的浪费等因素而选择了有期徒刑,那么宣告实刑也完全是有可能的。
犯罪成立过程中的法理争论也将大大减少。过去曾存在“针对不特定多数人的胁迫是否属于胁迫罪”、“如何特定受害人”等争议,但公众胁迫罪直接消除了这些争议本身。因为针对不特定多数人正是犯罪的本质。
公众胁迫罪带来的变化
随着公众胁迫罪的施行,围绕游戏活动袭击预告的法律环境预计也将发生巨大变化。
首先能够切实体会到的变化是刑事处罚实效性的增强。过去如果存在“反正也就是罚款”的侥幸心理,现在则必须认真考虑面临最高5年有期徒刑的可能性。随着犯罪记录以及就业限制、海外旅游限制等实际的不利影响增大,预计犯罪遏制效果将非常显著。
民事损害赔偿请求的依据也将得到强化。活动主办方为了赔偿因袭击预告导致的活动中断、警力动员、销售额损失等而提起诉讼时,公众胁迫罪是否成立将成为核心判断依据。既然刑事处罚得到了强化,不法行为的成立也变得更加容易,因此损害赔偿请求获得支持的可能性比过去有所提高。

预计侦查和起诉过程也将得以加速。过去必须先从“是否能对本案适用胁迫罪”开始审查,但现在有了明确的法条,警方和检方的初动应对势必会加快。实际上自2025年3月18日公众胁迫罪施行直起,针对类似事件的积极侦查和迅速起诉正在进行中。
不过,法律适用的具体标准预计将通过今后的判例逐渐形成。究竟何种程度的表述属于公众胁迫、如何区分单纯的玩笑与严肃的胁迫、匿名帖文该如何处罚等具体争议仍需等待法院的判断。初期在类似案件中法院的判断也可能会出现分歧,因此预计围绕法理解释将展开激烈的攻防战。
游戏活动袭击预告处罚的变化
2024年11月地下城与勇士嘉年华炸弹袭击预告事件让韩国游戏业界深刻认识到了线下活动的脆弱性。然而由于当时法律应对手段的局限,活动主办方和参与者未能得到充分的保护。
自2025年3月起施行的公众胁迫罪正在改变这一局面。增加了4倍的罚款、增加了67%的有期徒刑以及明确的犯罪构成要件,大幅强化了对游戏活动袭击预告的处罚力度。
如果说2023年的乐天世界事件以罚款500万韩元收场,那么同样的事件若在现在发生,则可能被判处至少1000万韩元至2000万韩元的罚款,甚至可能被判处有期徒刑。对于惯犯而言,游戏活动袭击预告现在已经成为了最高可处以7年以上有期徒刑的明确犯罪。
游戏活动是数千人共同享受的庆典场所。一次玩笑可能会威胁数万人的安全,给主办方带来巨大的损失,并给自己背负上犯罪记录和有期徒刑这一生之重担。我们必须铭记,公众胁迫罪不再是轻微的犯罪。

2024년 11월 22일 저녁,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은 개막 1시간 전 급작스럽게 중단됐습니다. 오후 4시 55분경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올라온 폭탄테러 예고 글 때문이었는데요. 이미 입장한 수천 명의 관람객이 전원 퇴장했고, 경찰이 출동해 현장을 수색했지만 실제 폭발물은 없었습니다. 이후 던파 페스티벌은 예정보다 늦은 시간에 다시 열렸으나, 현장에 자리한 많은 팬들과 행사 관계자 다수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비단 던파 페스티벌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2023년 원신 여름축제, 검은사막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 2024년 호요랜드 등 대형 게임 행사마다 테러 예고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당시 법체계로는 이런 범죄를 제대로 처벌하기 어려웠죠.
다만 올해 3월 18일, 이 상황을 완전히 바꿔 놓을 법이 시행됐습니다. 형법 제116조의2, 공중협박죄인데요. 이 조항이 신설되면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협박 행위에 대해 기존 협박죄보다 훨씬 강력한 처벌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롯데월드 놀이동산 폭탄테러 사건, 벌금은 500만 원
앞서 설명한 게임 관련 협박 사건의 경우 관련 판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2023년에 롯데월드에서 벌어진 폭탄테러 사건을 사례로 기존 판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23고단2583 판결입니다. 이 사건에서 피고인은 2023년 8월 5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롯데월드 놀이동산에 폭탄테러를 하겠다"는 취지의 댓글을 게시했습니다. 수만 명이 찾는 대형 테마파크를 타겟으로 한 명백한 공중협박이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이 적용한 죄명은 형법 제283조 협박죄와 형법 제137조 위계공무집행방해죄였습니다. 선고된 형량은 벌금 500만 원, 미납 시 하루 10만 원씩 환산해 노역장 유치였습니다.
당시 협박죄의 법정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위계공무집행방해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었습니다. 법원은 이 중 협박죄 수준 벌금형을 선택했는데요, 30여 명의 공공인력이 동원되고 수만 명이 이용하는 시설이 마비됐다는 피해를 감안하면 처벌이 너무 가볍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법 적용 자체의 어려움이었습니다. 협박죄는 본래 '구체적인 특정인'을 협박하는 범죄로 설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테러 예고에 협박죄를 적용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누구인지 특정하기 어렵고, 범죄 성립 시점도 불명확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심지어 같은 유형의 사건에서도 법원마다 판단이 엇갈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025년 3월, 공중협박죄의 탄생
올해 3월에 신설된 공중협박죄는 형법 제116조의2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조문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불특정 또는 다수의 사람의 생명, 신체에 위해를 가할 것을 내용으로 공연히 공중을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는 것입니다.

우선 기존 협박죄와 비교하면 처벌 수위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징역형은 3년 이하에서 5년 이하로 약 67% 증가했고, 벌금형은 500만 원 이하에서 2,000만 원 이하로 무려 4배 증가했죠. 상습범의 경우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되어, 최대 징역 7년 6개월 또는 벌금 3,0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이는 게임행사 테러 예고를 반복하는 범죄자에게 강력한 경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처벌 수위만 강화된 것이 아닙니다. 실무적으로는 범죄 구성요건 자체가 명확해진 점 또한 중요한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아서 처벌할 수 없다"는 법리적 공백이 있었지만, 공중협박죄는 불특정 또는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것 자체를 범죄 성립 요건으로 삼았습니다. 게임행사 테러 예고는 바로 이 공중협박죄의 전형적 사례에 해당하죠.
더욱이 미수범도 처벌 대상입니다. 실제로 폭발물을 설치하지 않았어도, 심지어 행사장에 가지 않았어도, 협박 글을 올리는 행위 자체가 처벌됩니다. 이는 범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예방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2023년 롯데월드 협박 사건에 새 법이 적용됐다면?
만약 롯데월드 협박 사건에 관련된 부산지방법원 2023고단2583 사건 당시 공중협박죄가 존재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가장 극적인 변화는 죄명과 법정형입니다.
당시 판결에서는 협박죄(형법 제283조)가 적용되어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하지만 공중협박죄가 적용됐다면 형법 제116조의2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법원이 벌금형을 선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최소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수준의 벌금이 선고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기존 500만 원의 2배에서 4배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만약 법원이 범행의 파급력, 사회적 불안 조성 정도, 공공 자원의 낭비 등을 고려하여 징역형을 선택했다면, 실형 선고도 충분히 가능했을 것입니다.
범죄 성립 과정에서의 법리 다툼도 크게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기존에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협박이 협박죄에 해당하는가", "피해자를 어떻게 특정할 것인가" 등의 쟁점이 있었지만, 공중협박죄는 이런 쟁점 자체를 제거했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바로 범죄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공중협박죄가 가져올 변화
공중협박죄 시행으로 게임행사 테러 예고를 둘러싼 법적 환경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형사 처벌의 실효성 강화입니다. 과거에는 "어차피 벌금형"이라는 안일한 인식이 있었다면, 이제는 최대 5년 징역에 대한 가능성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전과 기록은 물론 취업 제약, 해외여행 제한 등 실질적 불이익이 커지면서 범죄 억제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민사 손해배상 청구 근거도 강화됩니다. 행사 주최사가 테러 예고로 인한 행사 중단, 인력 동원, 매출 손실 등을 배상받기 위한 소송에서 공중협박죄 성립 여부가 핵심 판단 근거가 될 것입니다. 형사처벌이 강화된 만큼 불법행위 성립도 용이해져, 과거보다 손해배상 청구의 인용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수사와 기소 과정의 신속화도 기대됩니다. 과거에는 "이 사건에 협박죄를 적용할 수 있는가"부터 검토해야 했지만, 이제는 명확한 법조문이 있어 경찰과 검찰의 초동 대응이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2025년 3월 18일 공중협박죄 시행 직후부터 유사 사건에 대한 적극적 수사와 신속한 기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법 적용의 세부 기준은 앞으로 판례를 통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정도의 표현이 공중협박에 해당하는지, 단순 농담과 진지한 협박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익명 게시물은 어떻게 처벌할 것인지 등 구체적 쟁점은 법원 판단을 기다려야 합니다. 초기에는 유사 사안에서도 법원마다 판단이 엇갈릴 수 있고, 이에 따라 법리 해석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달라진 게임행사 테러 예고의 처벌
2024년 11월 던파 페스티벌 폭탄테러 예고 사건은 한국 게임업계에 오프라인 행사의 취약성을 각인시켰습니다. 하지만 당시 법적 대응 수단의 한계로 인해 행사 주최사와 참가자들은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했는데요.
2025년 3월부터 시행된 공중협박죄는 이런 상황을 바꾸고 있습니다. 4배 증가한 벌금형, 67% 증가한 징역형, 명확해진 범죄 구성요건은 게임행사 테러 예고에 대한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2023년 롯데월드 사건이 벌금 500만 원으로 마무리됐다면, 같은 사건이 지금 발생한다면 최소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의 벌금, 또는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 게임행사 테러 예고는 상습범의 경우, 이제 최대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명백한 범죄가 됐습니다.
게임행사는 수천 명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입니다. 장난 한 번이 수만 명의 안전을 위협하고, 주최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며, 본인에게는 전과 기록과 징역형이라는 평생의 짐을 안길 수 있습니다. 공중협박죄는 더 이상 가벼운 범죄가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겠습니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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