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com 26] 话题类魂游戏《毁灭之潮》试玩体验
[gamescom 26] 화제의 소울라이크 ‘멸망의 파도’ 체험기
2026.08.30 10:43 UTC+9
人工智能概要
中国开发商研发的动作游戏《毁灭浪潮》在科隆游戏展2026上公开了实机试玩。本作融合了亚瑟王传说与类魂战斗,并提供了丰富的机制与出色的打击感。随着后续开发完善,该作有望进一步提升动作体验。

如果初次看到“以伦敦与异世界为背景、融合亚瑟王传说的游戏”这句宣传语,人们很容易联想到西方开发商打造的动作游戏。然而,《毁灭浪潮》(Tides of Annihilation)出人意料地是由中国开发商日食光芒游戏(Eclipse Glow Games)正在开发的一款动作游戏,主角是因异界入侵而沦为废墟的伦敦幸存者“格温妮丝”。
特别是游戏中将登场多种神话元素,主角格温妮丝能够以某种召唤形式使用圆桌骑士,并支持类魂风格的战斗,展现出了多样的魅力看点。正因如此,《毁灭浪潮》的科隆游戏展2026展台被争相体验游戏的玩家围得水泄不通。笔者在NVIDIA展台抢先体验了《毁灭浪潮》的阿努比斯Boss战。
从博物馆出发直至阿努比斯
游戏以一个酷似宏伟博物馆的场景拉开帷幕。顺着梯子爬上去靠近显眼的标牌,便会得知此处是埃及展廊,并陈列着罗塞塔石碑、拉美西斯二世胸像等展品。紧接着,巨大的拉美西斯二世雕像登场,玩家将在此解开游戏的第一个谜题。
解谜过程相当简单,只需前往指定地点拿取解谜部件,随后旋转并拼合至正确的对象即可。谜题上绘制的符号均与埃及神话相关,增强了背景与道具的统一性。除此之外,在探索过程中还可以在多个宝箱中获得新的防具与武器。借助骑士的力量搬运物品或进行二段跳等设定,也进一步强化了冒险要素。
在小小的博物馆内四处探索并完成所有谜题后,《死者之书》便会出现。将手放置其上,角色会突然被吸入内部,随后与阿努比斯的Boss战正式打卡。由于此前并没有实质性的战斗,这也意味着这场练习直接演变成了实战。



以回避与攻击为核心、没有体力限制的快节奏动作战斗
刚进入战斗时,从整体战斗体验来看,比起类魂游戏,反而能感受到浓厚的《星刃》等动作游戏的影子。角色没有体力限制,可以连续进行攻击或回避。虽然也支持弹反,但这并非防御的一部分,而是需要把握时机使用的机制,因此在明确的敌人出招规律下使用会更加稳妥。
此外,《毁灭浪潮》还拥有独特的“骑士”机制。在施展普通攻击连段时,骑士会自动被召唤并协同攻击后消失,根据指定的骑士不同,普通攻击的效果与出招规律也会发生变化。不过,在敌方攻击眼花缭乱的Boss战中,这一机制并不十分显眼。
不仅如此,玩家还可以通过攻击敌人积攒能量来施展类似终结技的“爆裂”技能。角色会跃向空中并掷出幻影剑,对敌人进行华丽的斩击。不过这并非必中技能,拥有瞬移机制的阿努比斯完全可以无视爆裂技能逃往别处。




展现出丰富机制的“阿努比斯”
这场备受瞩目的阿努比斯Boss战带来了相当高的满足感。阿努比斯虽然通过极其丰富的攻击机制向玩家施压,但实际上并不是一个很难对付的Boss。它在攻击前会有非常明确的征兆,只要成功弹反或回避掉强力攻击,便会留出极佳的输出时机。
阿努比斯拥有跺地释放冲击波、挥舞身后奇异的钩爪、召唤半透明友军等多种攻击机制。相对地,其攻击力并不是特别高,在攻击敌人的过程中,偶尔还会掉落用于补充不足药水的恢复道具。


这样的设计会给玩家一种“自己游戏技术很好”的错觉,从而提升代入感。特别是成功弹反阿努比斯的连续四次攻击后接上一记强力打击,能带来相当爽快的打击感与瞬间的快感。当机制进一步升级后,它还会不愧于“神明”之名,掷出巨大的石碑制造冲击波,并趁玩家视线被吸引的间隙从天而降抛出自己的武器。在此过程中呈现的金黄色壁画更添几分神圣感。
当然,即便如此,游戏目前的现状也并非十全十美。特别是主角格温妮丝的动作略显生硬,跳跃接冲刺以及二段跳的衔接感觉不够流畅。动作中也能隐约感受到少许卡顿感,有时看似能够躲开的攻击,也会因为微妙的前后摇交织而挨打。不过,既然游戏尚未公布具体发售日期,相信在后续的开发过程中有望得到改善。



'런던과 이세계를 배경으로 아서왕 전설을 접목한 게임'이라는 문구를 처음 본다면 서양 개발사의 액션게임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는 놀랍게도 중국 개발사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가 개발 중인 액션게임으로, 이계의 침공으로 폐허가 된 런던의 생존자 '그웬돌린'이 주인공이다.
특히 여러 신화가 등장하며, 주인공 그웬돌린은 원탁의 기사들을 일종의 소환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소울라이크식 전투도 가능한 등 여러 매력 포인트를 어필하고 있었다. 이 때문인지 게임스컴 2026 멸망의 파도 부스는 게임을 체험하고자 하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본 기자는 엔비디아 부스에서 멸망의 파도의 아누비스 보스전을 체험할 수 있었다.
박물관에서 출발해 아누비스까지
게임은 거대한 박물관 처럼 보이는 배경을 선보이며 시작된다. 사다리를 올라 눈에 보이는 팻말에 다가서면 이곳이 이집트 갤러리임을 알려주며, 로제타 스톤, 람세스 2세의 흉상 등이 전시됐다고 알려준다. 직후 거대한 람세스 2세의 석상이 등장하고, 게임의 첫 퍼즐을 풀게 된다.
퍼즐은 상당히 단순한데, 지정된 장소로 가서 퍼즐 부품을 가져온 뒤, 돌려서 맞는 대상을 맞추는 것이다. 퍼즐에 그려진 기호는 모두 이집트 신화와 연관되어 배경과 소품의 통일성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탐험 중에는 여러 보물 상자에서 새로운 방어구와 무기를 획득할 수도 있다. 기사의 힘을 활용해 물건을 옮기거나, 2단 점프가 가능한 점 등으로 어드벤처 요소도 강조한다.
작은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퍼즐을 모두 수행하고 나면 '사자의 서'가 등장한다. 이에 손을 올리면 갑작스럽게 내부로 빨려들어가고, 이후 아누비스와의 보스전이 시작된다. 이전까지는 실질적인 전투가 없었기에, 연습이 곧 실전이 되어버린 셈이다.



회피와 공격 중심, 스테미나 없는 빠른 액션 전투
처음 전투에 돌입 했을 때 전반적인 전투에서 소울라이크 보다는 '스텔라 블레이드' 등의 액션게임 향기가 진하게 느껴졌다. 캐릭터는 스태미나가 없어 연속으로 공격하거나 회피할 수 있다. 패링도 가능하지만, 방어의 일부가 아니라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는 방식이기에 확실한 패턴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했다.
또 멸망의 파도 만의 독특한 요소로 '기사'가 있다. 일반 공격 콤보를 사용하다 보면 저절로 기사가 소환되어 함께 공격하고 사라지는 형식으로, 지정한 기사에 따라 일반 공격의 효과나 패턴이 변화한다. 다만 이는 적의 공격에 눈이 어지러워지는 보스전 위주의 전투에서는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여기에 더해 적을 공격해서 게이지를 채운 뒤 발동하는 일종의 필살기 '버스트'도 사용할 수 있었다. 캐릭터가 점프해 환연 칼을 꽂고 화려하게 적을 베는 연출을 선보였다. 다만 필중기는 아니어서, 순간이동 패턴을 보유한 아누비스가 버스트를 무시하고 다른 곳으로 도망갈 수 있었다.




다양한 패턴을 선보인 '아누비스'
대망의 아누비스 보스전은 상당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누비스는 매우 다양한 패턴으로 플레이어를 압박하지만, 실상 매우 어려운 보스는 아니었다. 공격 이전에 확실하게 신호를 주며, 패링에 성공하거나 큰 공격을 회피하고 나면 확실한 딜 타이밍을 줬다.
아누비스는 바닥을 찍고 충격파를 발사하거나, 등 뒤에 기묘한 갈고리를 휘두르거나, 반투명한 아군을 소환하는 등 다양한 패턴을 보유했다. 반면 공격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으며, 적을 공격하다 보면 간혹 바닥에 떨어지는 휴식 아이템으로 부족한 포션을 수급할 수도 있었다.


이런 설계는 플레이어가 마치 게임을 잘하는 것 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몰입을 돕는다. 특히 아누비스의 연속 4회 공격을 모두 패링한 뒤에 꽂는 강력한 공격은 상당한 손맛과 그 순간의 쾌감을 얻게 해준다. 패턴이 한 차례 심화된 이후에는 '신'에 걸맞게 거대한 비석을 던져 충격파를 만들어 내고, 여기에 눈이 쏠린 틈을 타 하늘에서 자신의 무기를 떨어뜨린다. 그 과정에서 묘사되는 금빛 벽화는 신성함을 더한다.
물론 그럼에도 게임의 현 상황이 완벽한 것은 아니었다. 특히 주인공 그웬돌린의 움직임이 약간 어색했는데, 점프 후 대시, 2단 점프가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었다. 액션에서도 약간씩 움직임이 끊어지는 듯한 감각이 느껴졌고, 간혹 피할 수 있어 보이는 공격도 미묘한 선후딜이 겹쳐 맞은 적도 있었다. 물론 아직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은 만큼, 개발 과정에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这则新闻由人工智能翻译。
我将永远热爱游戏。 skyanz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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