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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콘솔게임 즉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과 MS의 엑스박스360의 게임들은 대부분 일본과 북미 게임개발사가 만든 작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그만큼 일본과 북미에는 콘솔게임에 대한 인식이 높다고 할수 있죠!더구나 일본의 경우는 세계 콘솔게임을 이끌어왔다고 할정도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물론 요즈음 점점 그 힘을 북미쪽에 넘겨주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북미게임들도 일본 내수시장에서 자리를 잡으면 콘솔게임시장을 잡는다는 인식이 있을정도로 일본은 여전히 게임강국입니다. 게임 관련포스트다크호빗 기존 웹게임 갖지 않은 웹게임!아이리스 온라인 동화같지만 강한 게임!파이날판타지13 예판을 손에 넣다!마계전기 디스가이아3 폐인양성
    10.02.01 • 조회수 3,293
    간다껍데기
  • < 출처 : http://www.gametrailers.com > 상당히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풍기는 트레일러 입니다. 실제 플레이를 해보지 않아 시스템이 어떤지 딱 꼬집어 말하기는 힘들지만, 기존의 에얼리언이나 프레데터는 전쟁을 하던 느낌이지만 이 모드는 생존을 위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10.02.01 • 조회수 1,456
    갈게요
  • < 출처 : gamevideos.com > 아, 근데 너무 박력없네   브레스 한번 뿜고 끝 ㅋ  
    10.02.01 • 조회수 1,228
    발탄성인
  • < 출처 : http://www.gametrailers.com >화끈한 언니로 플레이가 가능하군요.   복장도 눈에 띄지만 좀비를 맨손으로 때리고, 밟는것도 매우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좀비들이 막 물어 뜯을텐데 매우 위험한 복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10.02.01 • 조회수 2,166
    대북캣
  • 레거시 인터랙티브에서 2월 중 미드 하우스를 어드벤쳐 퍼즐 게임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스크린샷이 몇장 공개됬는데 인물스샷밖에 없어서 게임이 어떤식으로 진행될 지는 모르겠네요~ 미드 매니아로써 기대중!
    10.02.01 • 조회수 2,876
    플포추적자
  • 1월 30일 저녁 9시경 우연히 보게 된 온라인 게임 광고를 통해서현재 파이널 CBT 중인 아이리스 온라인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리스 온라인이라고 하기에 맨 처음에는 드라마 아이리스가인기가 많아서 이름을 따라 한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개발기간이4년이나 되는 많은 준비를 한 온라인 게임 이라고 하더군요.   처음 접해서 느낀 것은 역시 4년의 개발 기간이 헛된게 아니구나 였어요.종족과 직업도 다양하고 그래픽도 아기자기 한 것이 제 취향에는너무나도 잘 맞았기 때문이였지요. (개인적으로 마비노기를 너무 좋아해요.)   튜토리얼을 통해서 알게 된 채집 시스템이나 변신 시스템과NP
    10.01.31 • 조회수 4,618
    현임
  • 일본 롯폰기에 위치한 `루이다의 주점` 이란 곳입니다. 드래곤 퀘스트를 테마로 한 곳이구요. 이곳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슬라임 고기만두 (350円), 기간테스의 곤봉 (850円), 여신의 과일 (650円), 호이미 티 (500円) 등이 있다네요. 싼가격은 아닌것같은데..  
    10.01.31 • 조회수 4,493
    WG선예
  • 아이언맨과 헤일로를 합쳐논 듯한 느낌이네요. 쩐답;  
    10.01.31 • 조회수 2,547
    PaELyn
  • 게임 자체가 음란 개그 인듯 ㅡ,.ㅡ;;;    
    10.01.31 • 조회수 2,060
    pOq
  •     저는 현재 16랩 피오나를 키우고있는 올해30  직딩입니다     전에는 몬헌을  햇던  액션게임을 좋아라하는 유저로서 마비노기 영웅전 기대를    많이 했더랫습니다     프리미엄 열리자마자 프리미엄팩 질럿고  이번에 그랜드 오픈하면서  그랜드팩      질럿더랫죠       지금은 캐쉬가 아까워서 어쩔수 없이 하고 있지만  진짜 제가 이겜 왜 시작했을까    &nbs
    10.01.31 • 조회수 4,271
    건달의피
  • 일단 필자는 레벨 13피오나를 키우고 있음을 밝힘.   스무살 갖 고등학교 졸업한 잉여지만 할말은 해야겠음   어렸을때부터 마비노기 해왔던 유저로서 이번 마영전 엄청 기대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랜드 오픈후 접속해서 매우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툭 하면 점검, 툭 하면 점검으로 짜증나게 하네요   거기다 필자는 잘 못느끼지만 캐릭터 밸런스도 덜맞는다는 의견도 있고,   발적화라는 얘기가 있으며... 아이템 루팅시 이블코어가 땅밑으로 꺼져버리는 현상등   과연 정식 상용화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그
    10.01.31 • 조회수 4,559
    ghost5
  • 안녕하세요... 쿤키쿠입니다..  컴온베이비!올스타즈 1차 클로즈베타가 오늘로써 막을 내립니다..10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날줄은 몰랐네요;;오늘로써 이게 마지막이구나 생각하니까 내일부터 무슨 게임할지 허전한... ㄷㄷ;사실 10일 동안 즐겁기만 한 것도 아니었죠.. 지루할 때도 있었고 괜히 짜증날 때도 있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그래도 이 게임을 알게됐다는대에는 후회 없습니다...마지막후기에 무슨 내용을 쓸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을 시작한 초반기부터 쭈우욱 후기로 쓸려고요 ㅋ 역시 생각없이 쓰는게 짱!? <-무책임한대?제가 컴
    10.01.31 • 조회수 2,241
    쿤키쿠
  • 올해는 유독 많은 온라인게임들이 나오고 있으며 서비스 예정입니다.이러한 기존의 온라인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웹게임도 역시나 올해 많은 웹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할수 있죠! 특히나 기존의 웹게임은 작은 개발사에서 개발이나 수입을 해서 서비스했다면 이제는 메이져 게임개발사에서도 웹게임에 발을 담그면서 다양하고 많은 웹게임들이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즉 웹게임이 주는 수익구조가 메리트가 있다는 존재이기도 할것입니다. 게임 관련포스트아이리스 온라인 동화같지만 강한 게임!파이날판타지13 예판을 손에 넣다!마계전기 디스가이아3 폐인양성 게임인 이유!프레리라크로스 기존 웹게임 틀을 탈피하다!크리스탈 디펜더스! 단순하면서도 빠져드
    10.01.31 • 조회수 2,590
    간다껍데기
  • 올해는 여지없이 많은 게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저의 블로그를 통해서 각 게임들의 리뷰를 하고 있지만 과거와 달리 대부분의 게임을 체험하기 힘들정도 많은 게임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표현해도 될정도입니다.이러한 많은 게임들이 나오는것은 유저의 입장에서는 환영하지만 한편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유저의 선택을 받아야하는 업계에서는 도리어 이러한 시기에 게임이 나오는것은 경쟁이 치열해서 불리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자신있기에 많은 게임들이 내놓고 있는것이겠죠~ 게임 관련포스트파이날판타지13 예판을 손에 넣다!마계전기 디스가이아3 폐인양성 게임인 이유!프레리라크로스 기존 웹게임 틀을 탈피하다!크리스탈 디펜더스! 단순하면서도
    10.01.31 • 조회수 3,846
    간다껍데기
  • Xbox360으로 `The Lost and Damned`가 선보인 지 일년, 그랜스 셰프트 오토4의 에피소드들이 플레이스테이션 3와 PC판으로 올해 3월에 찾아올 예정.   그 주인공은 The Ballad of Gay Tony와 The Lost and Damned로, PS스토어나 윈도우즈 라이브 마켓플레이스 등을 통해 발매된답니다.
    10.01.30 • 조회수 1,895
    얼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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