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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 전투 게임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위치를 바꾸어가며 안전한 곳을 확보하고 더 많은 타격을 도모하거나, 덱을 최대한 철저하게 짜 단번에 승리를 끝내거나, 압도적인 공격을 위해 최대한 많은 버프와 아이템을 소모해 약점을 공략하는 등이 그 예시다. 주어진 정보값을 최대한 파악해 우위를 점해야하는 이런 게임들은 게임에 대한 지식이나 매커니즘을 깊게 이해할 필요하 있어, 진입장벽이 높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2026.02.14 11:00 -
2월 초, 수많은 국내 게임사들이 2025년 실적 발표를 실시한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유독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모바일 부문은 방어에 실패하며 추락했고, 새로 선보인 아이온 2가 분전했으나 크게 하락한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토록 기대했던 아이온 2로도 구멍을 메울 순 없었다는 것이 지표로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2026.02.13 16:24 -
넥슨은 FC 온라인이 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다. 올해 최초로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됐다. 오는 3월부터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 대표 선발전을 열고,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결선이 진행된다. FC 온라인은 이번 대회 e스포츠 종목으로 단독 채택됐고, 12·15세 이하 연령을 통합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한다2026.02.13 12:08 -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에 채택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초·중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 스포츠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되었으며, FC 온라인이 단독 세부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e스포츠는 과거 2014년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호인 종목으로 채택되어 2년간 운영된 바 있다2026.02.13 10:43 -
민족 대명절 설이 다가온다. 이맘때만 되면 인터넷에는 '할머니 집에 가서 살이 쪄왔다'는 밈이 등장한다. 사실 밈이라고 하긴 애매하다. 실제로 대다수 할머니들은 손주들에게 뭐라도 하나 더 해 먹이고 싶어하니까. 점심으로 나온 고봉밥을 어찌저찌 해치웠더니 산더미만한 과일이 등장하고, 과일을 다 먹어갈 때쯤 어디서 약과와 유과와 식혜가 나오고, 그걸 먹고 있으니 저녁 먹을 시간이라는 것은 할머니의 정이 백분 반영된 현실이기도 하다2026.02.12 17:34 -
한국e스포츠협회는 1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지도자로 4명을 공식 발표했다. 경기력향상위원회는 지원서류와 개별 면접을 통해 후보자들의 전문성, 국내외 대회 입상 경력, 태도 및 가치관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후 각 모집 부문별로 1인의 지도자를 추천하였으며, 협회 이사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총 4명의 지도자가 선발됐다2026.02.12 11:59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의 주인공은 ‘리니지’다. 지난 2월 7일 문을 연 ‘리니지 클래식’의 영향으로 리니지가 4위까지 뛰어올랐다. 왕년의 고수인 리니지가 TOP 5에 오른 것은 실로 몇 년 만의 일이지만,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면 순위상승을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클래식 출시를 기점으로 리니지에 대한 주목도가 크게 오른 것은 맞고 이 부분이 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나, 게임에 대한 관심이 ‘불호’에 무게추가 쏠려 있다2026.02.11 17:53 -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주 차 경기가 오는 12일 목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플레이-인에서 돌풍을 일으킨 DN 수퍼스가 장로 그룹 1위 BNK 피어엑스에게 설욕을 노리며 맞붙는 대진을 포함, 주요 경기가 준비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2026.02.11 17:33 -
과거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캐딜락 앤 다이너소어', '파이널 파이트', '삼국전기' 등을 기억하시나요? 당시에는 이러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 유난히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요. 비록 시간이 흐르며 장르의 인기는 예전만 못해졌지만, 투박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 시절의 손맛을 그리워하는 팬들은 여전히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이런 게이머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만한, 고전 특유의 도트 감성에 현대적인 시스템을 더한 신작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죠2026.02.10 12:43 -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2026 시즌 로드맵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시즌 구조 개편과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2026 시즌은 3월부터 12월까지 연간 운영될 예정이며, '로드 투 PGC' 구조를 강화하고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를 12회로 확대하는 등 대규모 변화를 예고했다2026.02.10 10:23 -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LCK 컵 플레이-인에서 예상치 못한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다소 약세가 예상됐던 DN 수퍼스와 DRX가 KT 롤스터, 농심 레드포스를 격파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DN 수퍼스는 7일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1만 골드 차이를 뒤집고 역전승을 거두며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과시했습니다. 아울러 DN 수퍼스와 DRX의 소속 선수들이 이번 LCK 컵 플레이-인에서 각각 친정 팀을 꺾고 상위 라운드에 올랐다는 독특한 흐름도 감지됐습니다2026.02.09 15:05 -
오는 2월 27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출시된다. 게임은 독특하게도 2인 주인공 체제를 선택했는데,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레온과 도주와 퍼즐 풀이를 중심으로 하는 그레이스로 나뉜다. 실제 플레이에서는 레온은 전투 중심의 호쾌하고 강력한 면모를 강조했고, 그레이스는 정통 공포게임으로서의 은신 플레이가 요구됐다2026.02.06 17:00 -
‘오버워치’가 돌아왔습니다. 오버워치 2에서 숫자 2를 떼는 방식이니, 햇수로 따지면 약 7년 만에 돌아온 셈이죠. 블리자드는 7년 전, 혁신적인 콘텐츠 강화를 향한 포부를 담아 ‘2’라는 넘버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PvE 모드 도입을 비롯한 여러 신규 요소를 예고했지만, 준비 기간 동안 업데이트가 잇따라 지연되거나 축소됐고 사내 사건사고로 출시까지 연기되며 ‘오버워치 2’는 어느새 암흑기를 상징하는 명칭으로 변질되고 말았죠2026.02.06 16:59 -
수많은 게임 캐릭터들을 접하다 보면, 간혹 이름만 봐도 동질감이 드는 이들이 있다. 김갑환이나 한주리, 송하나 같은 한국인들 말이다. 성이 같기라도 하면 "혹시 우리 가문 사람인가?"라며 왠지 모르게 뿌듯해지고, 그 캐릭터가 인기를 누리기라도 하면 왠지 주모에게 국뽕 한 그릇 달라고 외치고 싶어질 정도다. 이런 유명 캐릭터가 아니더라도, 한국인 이름은 티가 난다. 보통 성이 한 글자에 이름 두어 음절이 따라 붙는 형식이니까2026.02.05 15:15 -
e스포츠 월드컵 재단(EWCF)은 2026년 2월 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e스포츠 월드컵 2026의 글로벌 예선 프로그램인 '로드 투 EWC'의 공식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230개 이상의 대회를 단일 글로벌 e스포츠 시즌 체계로 통합하여 다양한 게임 생태계를 아우를 계획이다2026.02.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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