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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소 월드 챔피언십’은 수많은 e스포츠 게임 중 하나로 보이지만, 그 내면을 살펴보면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e스포츠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알려진 MMORPG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그 규모를 매년 키우며 수준 높은 경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에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게임과 문화 간 접목 운동은 ‘블소’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이끌어내며 e스포츠 흥행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17.09.26 17:44
  • '무릎' 배재민이 '아프리카TV 테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23일,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시즌 2' 4강과 결승전이 열렸다. 4강에서 '무릎'은 '로하이'에게 3:0으로 패배하며 패자전으로 내려갔지만, 이후 '비긴'과 '말구'를 차례대로 꺾으며 결국 결승전에 진출했다
    2017.09.26 17:16
  • OGN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e스포츠 리그 '서울컵 OGN 슈퍼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LG 그램'과 '인텔'이 후원하고 서울시와 SBA가 주최한다. 주 종목은 '오버워치'와 '스타크래프트' 2종이며 초청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14일에는 '스타크래프트', 15일에는 '오버워치'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2017.09.26 16:49
  • 콩두컴퍼니는 9월 25일부터 '배틀그라운드'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 콩두컴퍼니의 게임팀, 팀콩두에는 오버워치 '클라우드9 콩두'와 '콩두 운시아',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가 소속되어 있다. '배틀그라운드' 선수 신청은 레이팅 2400점 이상, 해외 출국에 결격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2017.09.25 13:37
  • 김대엽이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에서에서 박령우를 4: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TV 게임즈는 지난 24일 '스타 2' 리그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했다. 두 선수는 매 세트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승부를 풀세트까지 끌고 갔다
    2017.09.25 13:28
  • 게이머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팬들을 아쉽게 했던 닌텐도 스위치가 드디어 국내 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본체 한국어 미지원, ‘젤다의 전설’ 발매 미정 등 불안한 점이 남아 있긴 하지만, 정식 발매 된다는 것 자체가 먼저 기쁘게 다가오네요. 지금까지 스위치 신작 소식이 나올 때마다 아쉬워했는데요, 앞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2017.09.25 07:00
  • 24일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국내 최강팀으로 불리는 GC 부산 블루가 1위를 차지하며 결선 결승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날 4강전은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결선 진출팀을 뽑는 경기로, GC 부산 레드, 대만 펭간디, 러시아 RMB 게이밍 등이 함께 출전했다. GC 부산 블루는 2번의 매치 중 고작 단판 2경기만을 내주고 전승을 거두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우승에 가장 가까이 있음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2017.09.24 19:21
  • 역시 한국 최강팀의 벽은 높았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내노라 하는 ‘블레이드앤소울’ 최정상 팀들이 국내 최강팀 GC 부산 형제를 꺾지 못하고 눈물을 삼켜야만 했다. 오늘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4강’은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결선 진출팀을 뽑는 경기로, 4강전에 진출한 4팀이 1, 2, 3위 자리를 두고 승부를 겨뤘다
    2017.09.24 19:07
  •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이러한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게임이 바로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다. 그 결과는 일본에서도 나타났다. 콘솔게임에 비하면 PC게임이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본 게이머가 ‘배틀그라운드’를 즐긴 것이다.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일본 사용자가 ‘배틀그라운드’때문에 급격하게 증가했을 정도다. 이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17’에서도 ‘배틀그라운드’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2017.09.24 18:07
  • 밀리터리와 미소녀의 궁합은 ‘덕심’을 자극하는데 최고의 조합이다. 육중한 전차를 조종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도 그렇다. 2012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뒤 큰 인기를 끌어 소설, 만화, 게임 등으로 확장됐고, 2016년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국내에 개봉되기도 했다. 그리고 오는 12월에는 신규 애니메이션 ‘걸즈 앤 판처 최종장’도 나올 예정. 이에 맞춰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에서도 ‘걸즈 앤 판처’ 신작 게임을 내놓는다
    2017.09.24 11:55
  • 신작 ‘토탈 워: 아레나’는 지금까지의 ‘토탈 워’ 시리즈와는 다르다.10대 10 멀티플레이를 핵심으로 내세운 것이다. 여기에 시리즈 처음으로 F2P 서비스를 채택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게임성 자체도 멀티플레이에 맞춰 대폭 바뀌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다. 전세계 PC게이머가 이용하는 '스팀'이 아니라, '월드 오브' 시리즈로 유명한 워게이밍의 신생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하기로 정한 것. 그 이유는 뭘까?
    2017.09.24 09:10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을 발표했다. 그간 보이지 않던 ‘건 게일 온라인’ 게임인 것이다. 총이 핵심으로 떠오른 만큼, 게임은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시리즈 최초로 TPS를 택했다. 그 밖에도 그간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요소가 담긴다. 게임메카는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7.09.23 16:56
  • ‘갓 이터’ 개발진이 만든 신작, 도전하는 재미가 뚜렷한 액션게임 ‘코드 베인’을 선보인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잘 나가는 ‘다크 소울’에 멋있고 귀여운 캐릭터만 더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런 우려를 깨끗하게 씻어낼 ‘코드 베인’만의 특징은 무엇인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요시무라 히로시 디렉터, 이이즈카 케이타 프로듀서로부터 들어보자
    2017.09.23 16:55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매력적인 이유는 사람들이 ‘스토리텔링’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한없이 인간과 비슷하지만, 결국은 사물에 불과한 안드로이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플레이어에게 ‘진정한 인간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진중한 스토리와 문제제기가 플레이어를 게임으로 잡아 끈다. 또한, 수많은 선택지를 부여하고,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따라 주위를 둘러싼 세계와 스토리가 바뀐다. 내가 직접 게임 속 세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쓴다는 주체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2017.09.22 20:34
  • ‘먼 길을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고된 여정라도 때때로 서로 보듬어줄 벗이 있다면 그럭저럭 견딜만한 법. 저마다 일장일단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혼자서는 감당하지 못할 난관을 극복하고, 도달하지 못할 지점까지 나아간다.‘네모와 디오’는 두 이름이 나란히 오른 제목에서 보듯 ‘동행’에 대한 게임이다. 한 번 조작으로 두 캐릭터가 동시에 움직이는 독특한 콘셉트에 힘입어 크라우드 펀딩과 스팀 그린릿에 성공, 마침내 지난 13일 얼리 억세스에 돌입했다
    2017.09.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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