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3월에는 많은 대작이 있었지만, 가장 기대가 높은 타이틀을 꼽으라면 단연 ‘데빌 메이 크라이 5’였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3월 게임매장 최고 인기를 기록한 것은 ‘디비전 2’로,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최고는커녕 ‘세키로’와 ‘슈퍼로봇대전 T’에게 까지 밀려난 것이다
    2019.04.01 10:05
  • 지난 달 예견했던 2월 게임 매장 전망은 “반반”이었다. ‘앤썸’, ‘점프 포스’,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DX’, ‘라피스 리 어비스’,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등 신작 게임 자체는 많지만, 마니아 게임이 대부분이라 성패를 점치기엔 불분명하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앤썸’과 ‘점프 포스’ 두 타이틀은 게이머들의 기대가 높기에 걸어볼 만 하다는 것이 공통된 매장 관계자 의견이었다
    2019.03.01 12:10
  • 게임 매장에서 12월은 각별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빅 이벤트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이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는 그간 착하게 자라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즐거운 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꼽으라면 단연 ‘게임’을 빼놓을 수 없다
    2019.01.01 14:58
  • 11월 게임 매장에는 이러한 흥행 보증 수표 타이틀 3종이 출격했다. 국내에서 무조건 팔린다는 평가를 받던 ‘포켓몬스터’부터 오픈월드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베데스다 ‘폴아웃’, 그리고 FPS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배틀필드’까지 신작을 내놓았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에 11월 매장은 울상이다. 매장을 찾아오는 손님도 줄었고 판매량도 그저 그랬다. 흥행 보증 수표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부도수표였던 것이다
    2018.12.01 10:33
  • 2018년 10월은 게임 매장에 있어 흥행이 보증되어 있었다. 2년 전부터 게이머는 물론, 매장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기다리던 락스타게임 신작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몇 번의 연기 끝에 드디어 발매된 것이다. 여기에 어디 내놔도 부족함이 없는 인기 시리즈 신작도 출격을 예고했다. 당연히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법 했다
    2018.11.01 13:59
  • 9월 게임매장의 효자는 PS4로, ‘갓 오브 워’,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뒤를 이은 ‘스파이더맨’이 독점작 불패 신화를 쓴 것이다. 여기에 한 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던 Xbox One에서도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4’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양 콘솔에서 독점작이 매출을 견인한 것이다. 게임메카는 가을 햇살을 맞으며 간만에 미소를 지은 게임 매장을 찾았다
    2018.10.01 07:47
  • 올 여름 오프라인 게임 매장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폭염이 쏟아지는 데다가 신작 게임도 시들했던 것이다. 이러한 신작 가뭄은 8월도 마찬가지였다. 폭염은 기세가 한 풀 꺾였지만, 신작은 여전히 아쉬운 수준이었던 것이다. 10일, 플레이스테이션 총 판매량이 5억 대를 돌파했다는 특별한 소식도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일부 매장에서 “시장이 커졌다고 하는 걸 체감하기 어렵다”고 토로할 정도다. 게임메카는 8월 한 달 게임 매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직접 방문해서 확인했다. 찾은 매장은 용산 게임몰과 동서게임, 나진 전자 상가, 아이파크몰 대원샵, 국제 전자 센터 CD마을 등이다
    2018.09.03 17:26
  • 한반도를 뒤덮은 폭염은 게임 매장까지 집어 삼켰다. 외출하기 어려운 날씨 탓인지 7월 한 달 내내 매장을 찾는 발걸음이 뚝 끊긴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갓 오브 워’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 필적하는 신작 소식도 끊겼다. 그렇다 보니 전례 없는 신작 가뭄이 이어졌다. 그야말로 자연재해가 게임 매장을 덮친 것이다. 게임메카는 가히 재난을 방불케하는 현장을 찾아 직접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방문한 매장은 게임몰, 대원샵, 나진 전자 상가, 국제전자센터 게임몰 등이다
    2018.08.01 11:57
  • 이번 ‘E3 2018’에서는 매장에서 반가워 할 만한 소식이 없었다. 많은 기대작이 공개된 것은 맞지만, 당장 올해 출시될 대작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설상가상으로 6월 출시된 신작 역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고, 오는 7월에도 판매량을 기대할 법한 타이틀이 없는 상황. 결국 매장은 햇살 없는 장마처럼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8.07.01 10:59
  • 올해 5월은 분위기가 달랐다. 닌텐도 3DS를 잇는 닌텐도 스위치가 나오며, 다시 한 번 가족들의 발걸음을 게임 매장으로 돌리는데 성공한 것이다. 과연 닌텐도는 다시 한 번 ‘어린이날 강자’라는 타이틀을 손에 넣었을까? 게임메카는 슬슬 내리쬐는 햇볕이 뜨거워지는 5월 직접 오프라인 게임 매장을 찾았다. 방문한 매장은 용산 게임몰, 대원샵, 동서게임, 국제 전자 센터 CD 마을, 그 외 상호를 밝히지 않은 2곳이다
    2018.06.01 17:02
  • 4월에는 콘솔매장의 근심걱정이 반으로 쪼개졌다. PS4 물량 부족은 여전하지만,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갓 오브 워’가 활약하며 매출을 지탱했기 때문이다. 게임메카는 추위가 가시고 완연한 봄이 찾아 온 4월, 직접 오프라인 게임 매장을 찾아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방문한 매장은 용산 게임몰, 대원미디어 닌텐도 전문 매장, 국제 전자 센터 CD마을, 놀이터. 그리고 상호를 밝히지 않은 3곳이다
    2018.05.01 13:45
  • 올해 3월은 매장에 있어 더더욱 견디기 힘든 보릿고개였다. 매출을 견인해 줄 것으로 기대되던 유명 신작들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2월부터 이어진 PS4 물량 부족 현상도 전혀 해소되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매장에서는 예년보다도 부실한 성과를 거둘 수 밖에 없었다. 이런 매장 분위기를 반영해서인지 하늘도 미세 먼지로 답답했다. 그래도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자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용산과 국제전자센터로 향했다
    2018.04.01 13:53
  • 지난 1월말 출시된 ‘몬스터 헌터 월드’는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게임이 입소문을 타자 뒤늦게라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1월에 이어 2월까지도 ‘몬헌 붐’이 이어진 것이다. 여기에 설 연휴까지 더해지며 ‘대박’ 조짐이 보였다. 하지만 실제 매장 반응은 예상 외였다. 호재는 있었지만, 때아닌 PS4 물량 부족으로 모처럼 찾아온 특수를 제대로 누릴 수 없었다는 것
    2018.03.01 13:23
  • 올해 1월에도 캡콤은 매장의 ‘천사’로 활약했다. 지난 26일 발매된 ‘몬스터 헌터 월드’가 국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몬스터 헌터 월드’는 공개됐을 때부터 2018년을 여는 기대작으로 손꼽혔고, 발매일에는 최강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게임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였다. 게임메카 역시 ‘몬헌’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게임매장을 찾았다. 방문한 매장은 용산 게임몰, 나진전자상가, 동서게임,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 국제전자센터 CD마을 등이다
    2018.02.01 17:23
  • ‘부산행’을 보면 주인공 ‘석우(공유 분)’가 딸에게 닌텐도 Wii를 선물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영화 같은 대중 매체에서 나올 정도로 Wii는 자녀에게 선물하기에 적합한 게임기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굳이 Wii로 한정지어 생각하지 않아도 닌텐도는 전통적으로 연말에 강했다. 제작년에는 닌텐도 3DS와 ‘요괴워치’가, 작년에는 완구와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대동한 ‘포켓몬스터 썬/문’이 흥행했다
    2018.01.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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