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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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e스포츠 선수들이 경기복이 아닌 정장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행사 중 하나다. 각 종목의 유명 선수들을 한 날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019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현장을 사진으로 감상하자
    2020.01.17 21:12
  • '앰비션' 강찬용과 '벵기' 배성웅이 명예의 전당 '아너스'에 헌액됐다. 이로써 두 선수는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최연성, 이영호와 함께 한국 e스포츠를 빛낸 인물로 역사에 기록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19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지난 한 해 동안 e스포츠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인물을 기념하고 기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2020.01.17 18:50
  • 지나친 불쾌감을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많은 비판을 받았던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원석이 부활한다. 이제는 죽었을 때 상대방의 업적을 강제로 보지 않아도 되도록 수정된 것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5일, 유튜브 개발자 영상을 통해 영원석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수정사항을 공개했다. 영원석은 작년 8월 처음 공개된 시스템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유저가 달성한 업적을 챔피언별로 기록해주는 일종의 업적 요소라고 볼 수 있다
    2020.01.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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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 11월 30일, 라이엇 게임즈와 국립 고궁 박물관이 함께하는 ‘문화재 지킴이 플레이어 참여프로그램’이 경복궁(사적 제 117호)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재 지킴이’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한 문화재 한 지킴이’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선 왕실의 문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행사입니다
    2013.12.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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