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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19일,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진행하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12차 미준수 게임을 발표했다. 미준수 게임은 올해 중 가장 많은 23종이며, 준수로 돌아선 게임은 지난 달에 이어 하나도 없었다. 강령 기준은 확률형 아이템에 포함된 아이템 등장 확률을 각각 공개해야 한다
    2019.11.19 13:37
  • 마크오는 19일, 부산 교육 업체이자 2023년 완성을 목표로 부산 e스포츠 아레나를 건립 중인 앰비언트 인텔리젼스와 e스포츠 교육 및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e스포츠 교육, 문화 콘텐츠 개발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e스포츠 아레나 및 부스터 센터 구축 업무를 함께 진행한다
    2019.11.19 13:26
  •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 지스타 2019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을 세울 정도로 올해 지스타는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신작 발표와 게임시연,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까지 지스타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참 많았죠. 반면, 행사 규모에 비해 내실이나 운영이 아쉽다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이에, 게임메카는 지스타 현장 2층 기자실에서 현장을 온몸으로 체험한 게임 전문 기자들을 만나 이번 지스타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신작 발표를 통해 게임쇼의 체면을 지켜낸 것이 좋았다", "입장객 수에 비해 공간이 협소했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는데, 과연 기자들은 올해의 지스타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9.11.18 19:09
  •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는 14일, 게임 이용장에를 주제로 한 법과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게임문화재단 게임이용자보호센터가 후원했으며 WHO가 게임 이용장애를 질병으로 결정함에 따라 게임이 질병이 될 경우 사회, 경제적 파급 효과와 실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11.18 18:44
  • 국내 게임업계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는 허리가 없다는 것이다. 대형 게임사 뒤를 받쳐줄 중견 게임사가 흔들리며 업계 전체가 불안하다. 하지만 올해 3분기는 달랐다.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도 나름의 살길을 찾아 작년 3분기보다 좋은 성적을 거둔 중견 게임사 다수가 등장했다. 이러한 분위기가 4분기에도 이어진다면 업계 전체에 안정성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2019.11.18 18:01
  • 여야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2020년부터 50인 이상 중소기업까지 확대 적용되는 ‘주52시간 근무제’에 대한 개정안의 연내 통과가 불투명하다. 이에 고용노동부가 보완대책을 내놓았는데, 특별연장근로 인가사유에 ‘경영상 사유’를 포함시킬 수 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책브리핑을 통해 “만약 입법이 불발된다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8 17:23
  • 신작 소식과 시연, 그리고 개인방송 진행자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 지스타 2019가 지난해보다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지스타 2019 결과를 공개했다. 나흘 동안 지스타 현장을 방문한 일반인 참관객은 총 24만 4,309명으로 작년보다 3.9% 증가했다. 특히 주말이 시작된 3일차에는 9만 234명이 방문해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2019.11.18 11:21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9' 셋째 날인 16일, 총 9만 234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4.75% 늘어난 수치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외부 부스 비중을 높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 개최했으며, 펄어비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AAA급 신작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9.11.17 14:18
  •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끼니도 잊고 부스 취재, 인터뷰, 발표회까지 돌아다니던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 "음~ 티가렉스 허벅지 고기를 씹는 맛이야", "젤다의 전설 꼬꼬를 튀긴다면 바로 이런 맛일까" 같은 섬뜩한(?) 대사와 함께 한 끼를 해결하는 서 모 기자. 그의 먹방이 시작된다
    2019.11.16 19:00
  • 작년에 이어 이번 지스타 2019에서도 ‘보는 재미’가 이어졌다. 개인방송 진행자는 물론 개그맨, 전 프로게이머 등 다수의 유명인이 지스타에 초청돼 게임 대회,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러한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가 집중된 15일과 16일 양일간 벡스코 회장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어떤 유명인들이 지스타 2019 현장을 찾았는지 한번 둘러보자
    2019.11.16 17:34
  • 지스타를 찾는 게임사들은 자사 게임을 홍보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제각기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게임메카 기자들도 올해 지스타를 돌며 다양한 상품을 받았다. 올해 상품의 특징이라면, 전년에 비해 품질이 높은 상품이 많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게임메카 서 모 기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상품을 품에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을 정도다
    2019.11.16 17:31
  • 크래프톤의 지스타 부스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콘텐츠에서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했다. 추억의 놀이기구인 트램펄린부터, 골대에 공을 던져 넣는 것, 야외와 내부를 두 번 세 번 오가야 하는 복잡한 동선까지 전부 크래프톤에서 직접 의도한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크래프톤 조민형 브랜드 유닛장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11.16 17:28
  • '지스타 2019' 둘째 날인 16일, 행사장에 방문한 총 관람객 수는 5만 216명으로, 작년대비 6.58% 증가했다. 이번 방문객 수 증가는 시험이 끝난 수험생과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를 찾아온 팬들이 한꺼번에 몰린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행사장에는 아침 일찍부터 '크리에이터 토크스튜디오' 야외 이벤트를 참가하기 위해 모인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9.11.16 10:28
  • 지스타 2019에 B2B 부스를 낸 NHN은 15일, 자사의 게임 서비스 기능 통합 플랫폼인 '게임베이스(Gamebase)'를 선보이는 세미나를 열고 게임베이스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 게임베이스는 NHN 게임 전문 그룹이 개발한 게임 서비스 기능 통합 플랫폼이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페이코, 라인, 카카오톡 등 국내외 마켓의 표준 인증, 보안, 결제, 운영, 분석 도구 등 개발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지원한다
    2019.11.15 17:26
  • 위메이드는 최근 많은 일을 겪었다. 미르 IP와 관련해서 한국과 중국, 싱가폴 등에서 수십 개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중국 업체들과 협상 및 미르 전용 플랫폼 구축도 병행 중이다. 믿고 있던 현지 파트너가 갑자기 돌변한다던가, 소설, 만화, 드라마 등으로의 IP 확장을 위한 세계관 재정비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 개발 중인 미르 트릴로지 3작품 개발도 한창이고, 이를 통한 IP 확장도 계획 중이다
    2019.11.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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