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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스타 앞에는 꼭 따라붙는 말이 있다. ‘국제게임전시회’다. 하지만 올해에도 행사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국제’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일단 전시회의 얼굴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BTC에 해외 게임사가 없다. 스트리밍을 맡은 트위치나 엔비디아, HTC와 같은 해외 하드웨어 업체는 있으나 블리자드, 워게이밍, 소니 등 주요 게임사의 방문은 없다
    2017.09.26 16:01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흥행에 힘입어 전직원에게 특별 격려금 3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격려금 지급은 정직원 뿐 아니라 계약직, 파견직을 포함한 전 직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총 격려금 규모는 90억 원에 달한다. 여기에 '리니지M' 개발에 직접 관여한 직원들에게는 특별 상여금이 별도로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7.09.26 15:09
  • 게임테일즈는 26일, 인기 만화가 김성모와 ‘럭키짱’ 게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김성모 작가는 그간 ‘대털’, ‘마계대전’, ‘럭키짱’ 등 다양한 만화를 선보인 국내 만화계의 베테랑이다. 특히 대표작 ‘럭키짱’ 시리즈는 ‘뼛속까지 아프다’,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40단 컴보는 자비심이 없다’ 등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큰 지지를 받았다
    2017.09.26 14:27
  • 카카오게임즈는 26일, VR·AR 사업에 대한 본격 진출을 선언하고, 스크린골프 사업 2위 주자인 마음골프를 지분 스왑 방식으로 100% 자회사 편입해 사명을 카카오VX 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카카오VX 사명은 가상현실 경험(Virtual eXperience)을 의미하며, 향후 VR과 AR, 그리고 최근 카카오 공동체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AI와의 결합을 통한 혁신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는 구상이다.
    2017.09.26 10:53
  • 향후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문재인 정권의 핵심 인사가 게임인으로 드러났다. 청와대는 25일,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으로 장병규 블루홀 의장을 전격 위촉했다.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총체적 변화에 대응해 국가전략과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부처간 정책을 조정하기 마련된 대통령 직속 기구이다. 총리급의 민간 출신 위원장을 필두로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최대 25명과 정부위원 5명으로 구성될 예정
    2017.09.25 19:17
  • 일본 ‘도쿄게임쇼 2017’이 지난 9월 24일,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올해 TGS는 사상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작년보다 다소 줄어든, 25만 명이 회장을 찾으며 성장 정체와 마주했다. 그 와중에 세부 통계를 살펴보면 ‘세계 3대 게임쇼’라는 별명도 위태로워 보인다. 해외 주목도가 떨어지는 ‘내수용 축제’가 되어가기 때문이다
    2017.09.25 19:02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성공은 국내 업계가 잠시 잊고 있던 부분을 다시 돌아보게 했다. 모바일 전에 시장 중심을 이루고 있던 온라인게임이다. 이와 함께 이야기되는 부분은 온라인게임 신작을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는 점이다. 모바일이 주를 이루며 온라인 신작 개발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전멸’은 아니다
    2017.09.25 18:57
  • ‘미르의 전설 2’가 중국 서비스 중단 위기를 한 차례 넘겼다. 위메이드가 자사 동의 없이 체결된 ‘미르의 전설 2’ 서비스 연장계약에 반발해 중국 법원에 신청했던 가처분이 해제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미르의 전설 2’는 당분간 중국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 6월 30일이다
    2017.09.25 18:22
  • 유비소프트 대표작 '어쌔신 크리드'의 신작 출시에 맞춰, 시리즈 첫 번째 주인공 '알테어'의 일대기를 다룬 소설 '어쌔신 크리드: 시크릿 크루세이드'가 9월 26일 제우미디어를 통해 출간된다. 소설의 주인공 알테어는 젊은 나이에 마스터 어쌔신이라는 위치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지닌 암살자이나, 오만해진 나머지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소설은 알테어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임무를 수행하며 진정한 '암살자의 신조'를 깨달아가는 과정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물 '에덴의 조각'을 놓고 벌어지는 템플 기사단과의 대립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17.09.25 15:46
  • 오큘러스 VR 공동 창립자 팔머 럭키가 일본의 한 인터넷 방송에서 성인용 VR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럭키는 성인상품의 중요성을 게임업계가 무시하고 있으며, 기회가 닿으면 성인용 VR 콘텐츠 제작자들을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21일, 일본을 방문한 팔머 럭키는 일본 AVRS가 주관한 한 인터넷 방송에서 '성인용 VR의 미래'를 주제로 대담을 나누었다. AVRS는 성인용 VR 엑스포 개최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AVRSHOW 및 AVRSUMMIT 등 다양한 성인용 VR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7.09.25 12:59
  • 엔씨소프트는 오는 10월 12일까지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 ▲게임 기획 ▲게임 사업 ▲게임 분석 ▲게임 UX 기획 및 설계 ▲게임 개발 PM ▲서비스 플랫폼 개발 ▲AI 리서치 ▲신규 사업기획 ▲네트워크 엔지니어 ▲경영전략 ▲HRD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사회공헌 등 총 13개 부문이다
    2017.09.25 10:44
  • 게임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정보는 한정적이다. 지망생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게임회사는 직원을 뽑을 때 무엇을 중요하게 보느냐다. 이에 대한 답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현재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 중인 넥슨이 게임업체 취업 준비생을 위한 행사 '커리어클럽'을 연 것이다
    2017.09.24 19:46
  • 게임은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파는 것도 꼭 필요하다. 전문적인 용어로는 마케팅이다. 게임의 마케팅이란 게이머에게 '이 게임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것이다. 이 게임의 매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매력을 가장 빠르게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 단시간에 '이 게임이 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것이다
    2017.09.24 18:47
  • 청년들에게 '취업'은 중요한 관문이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거나 관련 전공을 한 사람이라면 게임회사 취업이 1순위다. 그런데 막상 취업을 준비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 지 막막해진다. 학교에서 한 과제를 뒤적여보기도 하고, 채용에 대한 책도 읽어보지만 감이 잘 오지 않는다. 마음은 앞서지만 무엇이 채용에 유리할지 답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2017.09.24 16:59
  • 게임쇼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은 아리따운 부스걸이다. 게임쇼를 찾는 관람객이 대부분 남성이다 보니, 필연적으로 남성의 이목을 잡아끌기 위해 모델을 배치하는 것. 그러다 보니 'TGS 2017' 역시 남성 게이머 위주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로맨스 게임 코너’라는 범상치 않은 부스가 있기 때문이다. 단 2개 개발사만 참여했지만, 여성이라면 '심쿵'할 법한 갖가지 이벤트와 게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2017.09.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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