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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스타가 2년 만에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돌아온다. 아직 코로나19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서 입장 인원 제한, 방역수칙 준수 등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2년 만에 여러 게임사가 현장에서 자사 신작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국내에서 열린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게임 전문지 기자 입장에서도 간만에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가 반갑게 느껴진다
    2021.11.12 17:35
  • 엔씨소프트는 12일 사내 비주얼 센터에 신규 장비 라이트케이지와 라이다를 들였다고 밝혔다. 엔씨 비주얼 센터는 게임 및 영상 관련 R&D를 수행하는 전담조직이다. 이번 신규 장비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국내 게임사 중 처음으로 도입했고, 사실적인 캐릭터와 배경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2021.11.12 14:28
  • 컴투스는 서울오션아쿠아리움과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 얼반웍스와 공동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코엑스아쿠아리움을 활용한 메타버스 사업 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컴투스는 현재 '위지윅스튜디오'를 비롯한 밸류체인 상의 파트너들과 함께 일·생활·놀이를 모두 결합한 미러월드 형태의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인 '컴투버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향후 '컴투버스'의 엔터테인먼트 구역인 '테마파크 월드'에 실제 코엑스아쿠아리움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가상 수족관을 도입할 예정이다
    2021.11.12 14:19
  • 네오위즈는 12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21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617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7.3% 감소했으며, 1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86억 원으로 40% 줄어들었다.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액은 287억 원으로, 전년 동기비 8.4% 하락했다. 모바일게임 역시 320억 원을 기록하며 23.7%의 적자를 냈다. 사측은 ‘웹보드 PC 매출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블레스 언리쉬드 PC’ 출시 효과로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며, ‘모바일게임 부문은 기존 게임 매출 감소와 주요 신작 부재가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2021.11.12 13:14
  • 그라비티는 12일, 지스타 2021 출품작 및 전시 상세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지스타에 그라비티는 게임 7종을 선보인다. 이 중 라그나로크 관련 타이틀은 4종으로, 라그나로크 비긴즈, 라그나로크 V: 부활,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 프로젝트 T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기반 신작에 대해 원작 감성은 살리면서 플랫폼, 배경 스토리, 그래픽, 콘텐츠 등을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2021.11.12 11:56
  • 엑솔라는 17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21 기간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와 함께 인디게임 개발자 대상 컨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 게임은 BIC 페스티벌 2021 전시작 중 참여를 희망하거나, 지난 10월 지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국내외 인디게임 중 선발을 거쳐 뽑았다
    2021.11.11 18:18
  • 카카오게임즈는 11일, 오는 17일부터 5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에 앞서 부스 조감도를 공개하고 특별 페이지를 오픈했다. ‘라이브 스테이지’를 테마로 한 카카오게임즈관은 총 100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출품작 7종의 각 게임별 특징을 담아 ‘브랜딩 존’과 ‘플레이 체험 존’으로 독립적인 공간 구성을 했으며, 각 게임들의 공간들이 이어져 하나의 커다란 무대로 확장,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콘셉트를 강조했다
    2021.11.11 17:08
  • 크래프톤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버전의 흥행과 함께 전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늘어난 것이다. 크래프톤은 11일, 자사 2021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금 분기에 크래프톤은 매출 5,219억 원, 영업이익 1,953억 원, 당기순이익 1,783억 원을 달성했으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2.3%, 16.5% 62.1% 증가했다. 매출의 경우 역대 최대 분기 수치를 달성했다. 크래프톤은 2021년 3분기까지 1조 4,423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 2020년 전체 매출액인 1조 6,704억 원의 약 85% 이상을 달성했다
    2021.11.11 16:40
  • 엔씨소프트가 M&A 전략을 소극적으로 적극적으로 바꾼다. 지난 10월에 합류한 홍원준 CFO는 M&A 전문가로 알려져 있었고, 그는 11일에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금 보유량이 2조 2,000억 원임을 밝히며 적극적으로 M&A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1 16:16
  • 청소년보호법에 있었던 강제적 셧다운제가 폐지됐다. 셧다운제 폐지를 담은 법이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강제적 셧다운제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의 온라인게임 이용 시간을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밤 12시가 되면 이용이 차단되어 신데렐라법이라 불렸다
    2021.11.11 14:51
  • 지스타 현장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성인은 물론 청소년도 백신을 맞거나 코로나19 음성 결과서를 제출해야 한다. 위드 코로나 이후 청소년 감염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조직위에서 방역수칙을 강화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아울러 온라인 방송을 강화해 지스타 2021이 개최되는 5일 간, 행사장 운영 시간과 동일하게 온라인으로 현장을 방송한다
    2021.11.11 14:27
  • 엔씨소프트도 블록체인 게임에 뛰어든다. 내년에 블록체인 및 NFT를 결합한 게임을 발표하며, 자체 코인 발행도 준비 중이라 전했다. 엔씨소프트 홍원준 CFO는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저희 회사에 엄청난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 믿고 준비 중이다. 내부에서 테스크포스를 만들어서 NFT 및 블록체인 적용을 준비해왔고, 내년 중 NFT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1.11.11 14:20
  • 엔씨소프트가 3분기에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56% 하락했다. 주 요인은 그간 엔씨소프트 실적을 견인해온 PC온라인과 모바일 리니지 시리즈 매출 감소에, 8월 말에 출시한 블소2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며 뒤를 받쳐주지 못했다
    2021.11.11 12:55
  • 선데이토즈가 11일, 2021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재무재표 기준 매출 278억 원, 영업이익 33.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 감소했다. 이번 매출 증가를 견인한 요소는 해외 매출과 광고 수익이다. 선데이토즈는 3분기 매출의 44%인 122억 원이 국외 수익이라고 밝혔고, 광고 매출 역시 61억 원으로 성장궤도를 그리고 있다고 알렸다
    2021.11.11 10:30
  • 그라비티가 오는 18일 지스타 2021 현장에서 자사 신작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11월 18일 오후 1시부터 지스타 B2C 전시관 2층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라그나로크 비긴즈, 라그나로크 V: 부활 등 신작과 20주년을 맞이한 라그나로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한다
    2021.11.1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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