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4

  • 이용등급
  • 전체
  • 출시년도
  • 2018. 05. 17

게임소개
‘피파 온라인 4’는 패키지 게임 ‘피파 18’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요소, ‘피파 17’의 게임 플레이 및 AI 엔진을 기반으로 PC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했다. 여기에 선수 개인기, 세트피스, 볼 움직임, 향상된 AI, 정교한 수비 시스템 등을 통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뉴스
  • 게이머들에게 피파 하면 당연히 축구게임을 뜻합니다. 원래는 국제축구연맹을 의미하는 약자지만, 공식 라이선스를 딴 게임이 더욱 인지도가 높죠. 특히 피파 뒤에 숫자라도 붙으면 이건 100% 게임입니다. 피파 22, 피파 4 같은 것들 말이에요. 그러나 이제 내년부터는 피파 시리즈를 만나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십수 년에 걸친 EA와 국제축구연맹 FIFA 간 네이밍 라이선스 계약이 최종 무산되며, EA가 자사 축구게임 명칭을 EA 스포츠 FC로 바꾸기로 결정했기 때문이지요
    2022.05.13 16:09
  • EA와 국제축구연맹 간의 네이밍 계약이 최종 무산됨에 따라 축구 게임의 상징인 피파 시리즈 타이틀 명이 바뀌게 된다. EA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피파 시리즈가 ‘EA 스포츠 FC(EA SPORTS FC)’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EA는 전세계 축구계의 300개 이상 파트너와 협력해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스포츠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피파 시리즈 타이틀 명은 내년부터 교체된다. 국제축구연맹이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EA와 네이밍 계약을 단기로 연장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내 출시되는 피파 23이 피파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마지막 타이틀이 될 예정이다
    2022.05.11 13:44
  • 넥슨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4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최종 결선에서 김병권, 곽준혁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가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선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아프리카 콜로세움 e스포츠 경기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8강 A조와 B조 경기를 거쳐 마지막 3일차에는 김병권, 곽준혁, 박지민, 차현우 등 쟁쟁한 선수들이 진출해 4강전과 3, 4위전,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을 치렀다
    2022.05.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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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넥슨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가 세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끝마치고 드디어 17일 정식 오픈한다. ‘피파 4’는 ‘피파 3’ 서비스 종료가 확실해진만큼 국내에서 ‘피파’ 시리즈가 유지해오던 축구 게임 왕위를 계승한다고 할 수 있다. 그 만큼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완성도를 높인 ‘피파 4’는 과연 기존 시리즈와 어떤 차별점을 두었고, 어떤 시스템 개선을 이뤘을까 궁금하다
    2018.05.17 14:20
  • 작년에 지스타를 앞두고 넥슨이 ‘피파 온라인 4’를 발표하며 강조한 부분은 ‘현실 축구’다. 더 사실적이고, 현장감이 넘치는 축구를 보여주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실제로 지스타 2017 현장에서 ‘피파 온라인 4’를 처음 체험한 유저들도 사실적인 그래픽과 달라진 물리 엔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8.04.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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