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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MMORPG는 국내 게임업계 최대 격전지로 손꼽힌다.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까지 매년 시장을 주름잡은 흥행작이 등장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퀄리티도 발전하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입문할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모바일 MMORPG 신작 '트라하'도 진지한 마음으로 대결을 준비 중이다
    2018.11.16 16:56
  • 'A3'에 존재하는 콘텐츠 전반이 '배틀로얄'을 지향하고 있다. 전지역 프리 PK를 벌일 수 있는 '암흑출몰'이라던가, 용병을 이용한 전투 등 최근에 보기 드문 순수한 '육식 게임' 콘텐츠로 잔뜩 무장하고 있다. 아무래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초식 게임'이 대세인 최근 유행과 달리 'A3'가 극한의 경쟁을 추구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데아게임즈 권민관 대표와 홍광민 개발총괄 PD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8.11.16 16:33
  • 넥슨은 16일, 자사 모바일게임 '카이저'에 두 번째 특화서버 '발로르’를 오픈했다. '발로르'는 성장과 대전에 초점을 맞춘 서버다. 우선 일반 서버보다 3배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며, 아이템 드랍률도 높다. 여기에 '발로르' 서버에서 다른 유저와의 전투에서 캐릭터가 사망하면 경험치 일부가 차감된다
    2018.11.16 11:06
  • X.D.글로벌은 15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자사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서바이브'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서바이브'는 넷이즈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생존 게임이다. 다른 생존자와의 경쟁 및 협력을 바탕으로 좀비를 물리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과정을 다뤘다
    2018.11.15 21:26
  • 넷마블 경영진이 부산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현장 부스 운영자로 참여해 이용자를 맞았다. 넷마블은 15일, 권영식 대표 등 경영진이 지스타 행사장 내 넷마블 부스에서 관람객과 만나 출품작을 소개하고 시연을 돕는 등 일일 현장 운영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운영자로 나선 권영식 대표, 백영훈 부사장, 전동해 부사장은 부스를 찾은 관람객의 시연 진행을 돕고,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를 만나 게임에 대한 소감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18.11.15 17:37
  • 에픽게임즈는 특별한 족적을 남겼다. PC와 모바일, 콘솔 경계를 허무는 진정한 의미의 ‘크로스 플레이’를 실현시켰고,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하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입점하지 않는 ‘탈 구글’을 현실화시킨 것이다. 과연 에픽게임즈가 이러한 행보를 이어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8.11.15 17:36
  • 국내 게임업체 중에서 넥슨은 유독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는 편이다. 매년 수익성보다는 새로움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작품을 몇 개씩 내왔는데, 지난 11월 초 발표된 '데이브' 역시 이러한 작품 중 하나다. '데이브'는 잠수부가 되어 해저 문명을 탐사하고, 깊은 바다로 들어가 생태 파괴의 원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2018.11.15 16:57
  •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에서 굵직한 신작 4개를 선보인다. 원작의 재미를 그대로 이식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유명 IP를 재해석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MMORPG와 배틀로얄을 결합한 'A3: 스틸 얼라이브', '세븐나이츠'의 MMORPG 버전 '세븐나이츠 2'가 그 주인공이다. 간만에 쏟아지는 신작에 그야말로 넷마블 부스는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이번 '지스타 2018' 넷마블 부스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2018.11.15 16:31
  • 이번 지스타에서 많은 유저가 몰린 게임 중 하나는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게임 좀 한다는 유저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마비노기'의 인지도는 상당하다. 이러한 '마비노기'가 모바일로 나온다는 소식은 잠들어있던 '밀레시안(마비노기 유저)'를 깨우기 충분했다
    2018.11.15 16:26
  • 지스타를 통해 유저들과 첫만남을 가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M'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넥슨의 캐주얼 대장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를 원작으로 했다. 물풍선을 터트리며 상대와 맞붙는 기본적인 룰은 원작 그대로지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일종의 필살기라 할 수 있는 '슈퍼스킬'을 더한 것이다
    2018.11.15 16:19
  • 슈퍼셀은 15일, 자사 모바일 신작 '브롤스타즈' 사전예약을 개시했다. '브롤스타즈'는 슈퍼셀의 5번째 게임으로 실시간 3vs3 대결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대표작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등과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실시간 멀티플레이와 캐릭터를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커스터마이징이 특징이다
    2018.11.15 12:56
  • 나이언틱은 15일, 2019년에 출시될 예정인 AR 게임 신작 '해리 포터: 위자드 유니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리 포터: 위자드 유니티'는 '해리 포터'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AR 게임이다. 마법 세계를 무대로 마법과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게임은 게임 레이블 '포트키 게임즈'를 기반으로 하며, WB Games 샌프란시스코와 공동 개발 및 서비스한다
    2018.11.15 11:55
  • 에픽게임즈는 해외 게임사 중 최초로 ‘지스타 2018’ 메인스폰서를 맡았다. 그 이유는 하나다. 전 세계 최대 동시접속자 83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 배틀로얄 게임’으로 등극한 ‘포트나이트’ 매력을 한국 게이머에게도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각오는 ‘지스타 2018’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는 물론, 에픽게임즈 부스에서도 느껴졌다. ‘포트나이트’ 관련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꽉 채운 것이다. ‘포트나이트’가 가득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2018.11.15 11:30
  • 넷마블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는 15일, 디즈니와 향후 다년간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즈니의 인기 모바일 게임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 운영권 인수를 포함하는 것으로, 잼시티는 ‘디즈니 글렌데일 게임즈 스튜디오’를 흡수해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의 서비스 운영 및 향후 업데이트 등을 맡게 된다. 잼시티는 본 파트너십 체결로 픽사와 월트 디즈니 에니메이션 스튜디오 유명 캐릭터 및 이야기를 소재로 한 새로운 모바일 게임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2018.11.15 10:10
  • '검은사막’ 한 우물을 파 온 펄어비스가 드디어 ‘대한민국 게임대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포함, 6관왕의 영예를 손에 넣은 것이다. 지금까지 모바일게임이 대상을 수상한 사례는 많았지만, 모바일 MMORPG가 받은 것은 처음이라 더욱 특별하다
    2018.11.1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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