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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은 18일,' 빛의 계승자'와 존 윅과의 콜라보래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존 윅'은 은퇴한 킬러의 통쾌한 복수극을 다룬 영화의 주인공으로 지난 5월 3편이 나온 바 있다. .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인 ‘존윅’과 ‘소피아’를 5성 캐릭터로 선보였다. 영화의 현대판 느와르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두 인물이 빛의 계승자 속 고풍스러운 비주얼과 만나 높은 컬래버레이션 효과를 내고 있다
    2019.11.18 18:52
  • 플레이위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로한M'이 원스토어에서 선정한 하반기 TOP 게임에 올랐다고 전했다. 로한M은 지난 6월 27일 출시되어 3분기 내 주요 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했다. 지난 7월 구글 플레이에서 한 달간 게임 매출 2위를 유지했고, 원스토어에서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2019.11.18 17:12
  • 요스타는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 사전예약을 오는 20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에 앞서 '명일방주'는 지난 15일, 게임 내 등장하는 세력 '로도스 아일랜드'를 공개하며 '쉐라그', '우르수스', '블랙스틸', '용문', '라인 랩', '펭귄 로지스틱스' 등 총 7개 진영에 대한 소개를 끝마쳤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게임 세계관에서 감염자 치료를 연구하는 제약회사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의료와 위생은 물론 무력까지 동원해 감염자 문제를 해결하는 집단이다
    2019.11.18 15:39
  • 최고 권위의 세계 5대 게임 시상식 중 하나이자, 현존 최고를 자랑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2019년 수상작을 발표했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게임’은 ‘바이오 하자드 RE:2’다. 1998년에 출시된 ‘바이오 하자드 2’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충실한 원작 구현과 더불어 정교해진 그래픽·사운드 덕에 보다 심화된 공포를 전달했다는 평을 들었다
    2019.11.18 14:57
  • NHN이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출시 5주년을 맞아 이색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12월 15일까지 서울 사당역 10번 출구에 위치한 모펀 카페에서 한 달간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가을 캠핑 콘셉트로 꾸민 카페와 미공개 아트를 전시하고, 개발팀과의 친선전 이벤트와 함께 유저들을 위한 미니 간담회도 개최된다
    2019.11.18 14:47
  • 매드핑거게임즈는 자사의 섀도우건 시리즈 최신작 ‘섀도우건 워게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섀도우건 워게임은 무료 다운로드 가능한 전략 FPS 게임으로, 다양한 영웅을 선택해 5 대 5 대전을 펼치게 된다. ‘캡쳐 더 플래그’ 와 ‘팀 데스매치’ 모드에서 4명의 다른 영웅들과의 매칭이 가능하며 성격이나 기술들을 고려해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2019.11.18 13:24
  • 지스타 2019 크래프톤과 펍지 부스는 서로 상통하는 구석이 있다. 크래프톤 부스를 방문하면 펍지 부스에서 사용가능한 코인을 받을 수 있다거나, 펍지 부스에 방문하면 크래프톤 부스에서 새로운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식이다. 덕분이랄까? 두 부스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만 착실하게 돌아도 지스타 2019를 다 둘러 보는 것이 가능할 정도다. 이번 기회에 두 부스의 이벤트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 보고자 한다
    2019.11.16 18:33
  • 그라비티가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라비티 3분기 매출은 776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 44.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0.7%, 영업이익은 21.3% 감소했다. 전체 수익 중 비중이 큰 모바일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는 동남아, 일본, 북남미, 오세아니아의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과 한국에서 9월에 런칭한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 수익 증가 때문이다
    2019.11.15 19:16
  •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많은 시연대를 보유한 부스는 어디일까? 바로 넷마블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제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까지 총 4개의 모바일게임을 들고 지스타 2019를 찾았다. 덕분이랄까, 넷마블의 부스는 언제 가도 발 디딜 틈 없이 사람으로 붐볐다
    2019.11.15 18:07
  • 올해 지스타는 초기부터 '볼거리 없다'는 우려에 직면했습니다. 매년 참여하던 넥슨을 비롯해 신작을 발표할 만한 대형 게임사들이 대거 불참한 데다가,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의 이탈도 여전했기 때문입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 또한 '행사 내용은 게임사들의 몫'이라며 발을 빼면서 더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옅어졌습니다. 그 와중 지스타 신작의 명맥을 이은 곳이 바로 펄어비스와 넷마블입니다
    2019.11.15 17:40
  • 이러니저러니 해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는 여전한 듯하다. '지스타 2019' 여기저기에서 배틀그라운드가 플레이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런데 정작 펍지 부스에서는 게임을 시연하지 않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길게 줄이 늘어선 부스였다는 것은 안 비밀! 도대체 펍지 지스타 부스에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린 것일까? 게임메카가 그 비밀을 파헤치러 가봤다
    2019.11.15 17:16
  • NHN에서 앱 보안 검수를 맡고 있는 강민수 연구원은 자사 게임 해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정, 그리고 이를 앱가드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먼저 강 연구원은 현재 성행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해킹 관련 커뮤니티의 존재를 설명했다. 이들은 iOS, 안드로이드 등 분야를 나눠 광고 수익과 유료 결제를 챙기며 핵 사용자를 양성한다
    2019.11.15 16:36
  • 최근 지스타는 개인방송진행자, 코스프레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보는 게임쇼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와 정반대로 신작 소식은 줄어들었기에 아쉬워하는 게이머도 있다. 하지만 올해 지스타는 첫날부터 풍성한 신작 소식으로 시작했다. 그 선두에는 지스타가 초행인 펄어비스가 서있다.
    2019.11.14 22:06
  • 펄어비스가 MMORPG, 액션 슈팅에 이어 수집형 게임에 도전한다. 14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열린 '펄어비스 커넥트' 행사에서 신작 게임 '도깨비'를 선보인 것이다. 사람들의 꿈에서 힘을 얻고 성장하는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수집형 오픈월드 MMO로, 높은 자유도를 중심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게임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9.11.14 21:04
  • 검은사막의 뒤를 잇는 펄어비스의 두 번째 사막 시리즈, '붉은사막'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얼핏 시네마틱 영상처럼 느껴지는 고품질 인게임 영상을 통해 높아질 대로 높아진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인상적인 데뷔에 성공한 모양새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2019.11.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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