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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에 작년보다 월등히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총 28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235% 증가한 수치다. 위메이드 실적을 견인한 주역은 ‘미르’ IP다. 중국에 출시된 ‘미르’ IP 신작 7종에, 기존에 인식되지 않았던 중국 ‘미르의 전설 3’ PC 버전 로열티가 이번 분기에 반영되며 라이선스 매출이 크게 뛰었다
    2019.08.07 11:52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게임업계 주가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6일, 게임업계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면 대다수가 하락세를 기록했다. 상장사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곳은 룽투코리아다. 룽투코리아는 최근 '블레스' IP를 이용한 모바일게임의 국내 서비스 기대감에 주가가 대폭 올랐지만 이번 사태로 하락했다
    2019.08.06 16:02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2일, 중국음상디지털출판협회 게임출판업무위원회와 한중 게임 저작권 산업 발전 및 게임 분야 협력을 위한 ‘한중 게임 저작권 교류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약정을 계기로 양국은 게임 관련 법률과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게임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2019.08.06 11:53
  • 유니티 코리아는 6일, 8월부터 1년간 유니티 공인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할 ‘유니티 마스터즈’ 4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티 마스터즈는 유니티 관련 지식과 활용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유니티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유니티 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유니티 마스터즈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4기는 오는 2020년 7월 말까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8.06 10:08
  • 넥슨은 엠바크 스튜디오 지분 전량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넥슨은 엠바크 스튜디오에 대한 보유 지분율을 기존 66.1%에서 72.8%로 확대하고, 향후 5년 내에 잔여 지분을 전량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서구권 게임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넥슨 사내이사이자 엠바크 창업자인 패트릭 쇠더룬드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2019.08.05 17:00
  • 재단법인 게임인재단과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코믹콘 서울과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후원하는 게임 콘텐츠 공모전 ‘2019 겜춘문예: 로드 투 코믹콘 서울' 시상식이 지난 4일, 코믹콘 서울 2019 현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겜춘문예’는 미래 게임인들을 대상으로 게임인재단이 마련한 게임 창작 공모전이다. 특히 '2019 겜춘문예'는 한국사 게임 개발 활성화를 위해 한국사 게임 속 캐릭터 창작이 주제로 선정됐다
    2019.08.05 14:52
  • 일본 백색국가 제외와 미중 무역갈등 격화로 인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게임주 대부분이 하락세를 겪고 있다. 5일,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오후 1시 39분 기준 각각 2.18%, 5.20% 하락했다. 게임주 또한 함께 하락세를 겪고 있다. 네이버 금융 업종 분류 기준 게임엔터테인먼트주 전체는 오후 1시 39분 기준 전일 대비 1.95% 하락했으며, 상승주는 1개인데 반해 하락주는 33개에 달한다
    2019.08.05 14:13
  • ‘믹서(MIXER)’는 MS가 서비스하는 인터넷 방송 중계 플랫폼이다. 본래 2016년 1월부터 ‘빔(BEAM)’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이 운영되던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였으나, MS 인수 후 2017년 6월 ‘믹서’로 이름을 바꾸고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9.08.05 13:37
  • 게임 엔진 분야에서 언리얼과 유니티는 최대 라이벌이다. 게임 제작에 있어 대다수 게임사들은 고품질 게임을 내세운 언리얼과 범용성을 강조한 유니티 중 어느 엔진을 택할 지를 먼저 결정하기 마련이다.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도 이 둘의 경쟁이 치열했다. 특히, B2B에서 양사 부스가 마주보는 형태로 배치되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듯 했다
    2019.08.04 18:42
  • 중국 차이나조이에 일본 게임 IP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수 년 전부터다. 올해 차이나조이는 얼핏 보면 도쿄게임쇼를 연상시킬 정도로 일본 IP가 득세했다. 각종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물론, 일본 아이돌과 노래, 현대문화, 전통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본풍 부스가 전시돼 있었다
    2019.08.04 12:48
  • 게임쇼에서 콘솔 3사를 한 번에 만나기란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니다. 도쿄게임쇼에는 전통적으로 닌텐도가 나오지 않고, E3는 올해 소니가 불참하고 MS가 별도 행사장으로 빠져나가며 시선이 분산됐다. 지스타는 최근 콘솔 업체 출전이 거의 없으니 논외다. 그나마 게임스컴 정도가 대안이다. 올해부터는 콘솔 3사간 대결을 차이나조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2019.08.04 02:00
  • 올해 차이나조이는 국내 게임사 참가가 유례 없을 정도로 저조했다. 그도 당연한 것이,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 판호 발급이 중단된 지 벌써 2년이 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업체들이 중국 시장 빗장이 열리기만을 손 놓고 기다리고 있는 터라 차이나조이에 부스를 낼 이유도 여력도 없었다. 그 결과, 올해 공식 참가사는 라인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 단 두 곳이었다
    2019.08.03 20:01
  • 차이나조이 2017에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기자회견을 연 지 2년이 흘렀다. 그간 위메이드는 수많은 중국 업체들과 다양한 IP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 2' 판권 자율연맹을 설립해 IP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과연 위메이드는 IP 홀더로서 우뚝 서기 위해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을까. 중국 현지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그간 활동과 현재 진행 상황, 앞으로의 계획 및 예상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08.03 13:17
  • 중국에서 이른바 '2차원게임'이라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풍 장르가 인기를 끈 지도 벌써 2~3년이 지났다. 그런 2차원게임 경쟁은 제작년부터 본격화돼, 현재는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자, 일부 게임사들은 새로운 방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과거 게임시장에서 소수로 평가받았던 여성 게이머들을 노린 여성향 2차원게임을 내기 시작한 것이다
    2019.08.03 00:32
  • 덕력을 제대로 상승시키는 축제 '코믹콘 서울 2019'가 2일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서 마블의 영웅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80주년을 맞이한 마블 코믹스를 기념해 메인테마로 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토크쇼, 드로잉쇼 등 국내외 게스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업계 부스도 마련되어 포토존과 코스플레이로 볼거리가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굿즈를 챙겨갈 수 있습니다. 눈 돌리는 곳마다 매력적인 굿즈들이 가득해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코믹콘 서울 2019'! 그 첫날을 게임메카가 다녀왔는데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2019.08.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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