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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창작자를 위한 워크숍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디게임 개발 과정에서 창작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 게임 프로토타이핑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개발 중인 게임의 핵심 재미를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자 모집은 3월 2일까지 진행한다
▲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 3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13일, 인디게임 창작자를 위한 워크숍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디게임 개발 과정에서 창작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게임 프로토타이핑의 전 과정을 이해해 개발 중인 게임의 핵심 재미를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오는 3월 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실시하는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 3기는 총 4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핵심 시스템이 구현된 초기 프로토타입을 보유하고 재미 검증이 필요한 인디게임 창작자라면 누구나 인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앞서 두 차례 진행된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에는 40개 팀, 200여 명의 창작자가 참가한 바 있다.
참가자는 현업 선배와의 1:1 밀착 멘토링, 팀 간 상호 피드백, 데이터 기반 플레이 테스트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검증 목표 수립부터 체크리스트 작성, 인터뷰 설계에 이르는 단계별 방법론을 학습하며 게임의 핵심 재미를 다각도에서 검증할 수 있게 된다. 이후에는 오프라인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추상적인 '재미'를 넘어 객관적인 지표와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다.
이번 챌린지에는 퓨처랩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 출신 창작자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이유원(반지하게임즈), 김서하(후추게임스튜디오), 문지환(팀 호레이), 이도운(LIFUEL) 등 현업 선배들이 팀별 상황에 맞춘 멘토링을 제공한다.
오숙현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실장은 "인디게임 프로토타이핑 챌린지가 인디게임 개발의 실질적인 고민 해결과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퓨처랩 창작 지원 프로그램 출신 선배 창작자들의 재능 환원 등 창작 커뮤니티에서 성장하고 싶은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