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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지난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결과이다. 같은 기간 회사의 매출액은 379억 원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7억 원을 기록하며 146% 이상 급증했다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의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3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8% 증가했다. 연결 영업익은 2억 8,400만 원, 연결 당기순이익은 36억 9,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흑자전환, 145.8% 증가했다.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주력 게임인 그라나도 에스파다 IP의 강세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글로벌 시장 성과 및 수익성 중심의 운영 전략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2025년 동남아시아, 대만, 일본 등 해외 주요 권역에 출시하며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게임 사업 외적으로는 자회사 및 계열사의 실적 기여가 적용된 성과다. 시장 대응력을 강화와 운영 구조 효율적 개편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
▲ 한빛소프트 연간 실적 (자료출처: KIND)
한편, 한빛소프트는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기존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자회사 경쟁력 강화 및 내부 운영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최근 자사의 주력 게임인 ‘그라나도 에스파다 M’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시장인 중국 지역에서의 퍼블리싱 계약이 체결되며 매출 성장 견인의 모멘텀이 확보되었고, 수익 구조 및 내부 체질 개선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2026년에는 주력 IP의 글로벌 확장과 경영 효율화가 가시화되며 한 단계 도약하는 실적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