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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현지에서 성인 게임 유통사로 유명한 DMM게임즈가 한국법인을 낸다. 한국법인을 통해 국내 게임사 발굴 및 자사 게임 한국 출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DMM게임즈는 12일 한국법인 DMM게임즈코리아 설립을 알렸다. DMM게임즈는 '이 세상의 성인들에게 게임으로 흥분을'을 미션으로 삼아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해왔다
    2019.02.12 10:12
  • 엔씨소프트는 2018년 연간 실적 결산 결과 매출 1조 7,151억 원, 영업이익 6,149억 원, 당기순이익 4,215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 4분기 실적은 매출 3,997억 원, 영업이익 1,126억 원, 당기순이익 676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5%, 41%, 44% 줄어든 수치를 기록했다
    2019.02.12 09:59
  • 올해 뜨고 있는 트렌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세포마켓’이다. 주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처럼 SNS를 바탕으로 혼자 물건을 만들어 파는 판매자를 말한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1인 마켓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기업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파는 기성품을 일방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원한다면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2019.02.11 18:01
  • 엔씨소프트는 자사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를 테마로 한 레트로 매장 '스푼즈 마켙'을 지난 9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푼즈 마켙’은 홍대에 위치한 인테리어 소품 가게 ‘네코코치’ 매장에서 2월 17일까지 열린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코스튬을 장착한 '스푼즈' 키링, 바디필로우 등 새로운 캐릭터 상품들을 판매한다
    2019.02.11 17:56
  • 데브시스터즈는 11일, 2018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작년에 데브시스터즈는 매출 366억 원, 영업손실 114억 원, 당기순손실 19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7년보다 108% 늘었고, 영업손실은 손실 규모가 20%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22% 손실 규모가 증가했다. 다시 말해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손실폭은 전년보다 줄었다는 것이다
    2019.02.11 17:40
  • 정체기에 빠져 있는 액티비전블리자드에 칼바람이 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음 주 직원 수백 명을 정리하는 구조조정을 발표한다는 것이다. 만약 구조조정이 진행된다면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두 회사의 어떠한 부서 혹은 개발팀이 축소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9.02.10 12:11
  • 펍지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PC 및 모바일 직장인 유저를 위한 회사 대항전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 참가 회사 32팀을 발표하고, 오는 2월 9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회사 대항전은 비켄디 맵에서 펼쳐지는 한국 배틀그라운드 첫 공식 대회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배틀그라운드 PC로 나뉘어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각 회사를 대표하는 직장인 4인이 한 팀을 이뤄 비켄디 맵에서 TPP 모드로 총 3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모바일과 PC 1, 2, 3위 팀에게 각각 500만 원, 300만 원, 200만 원 상금이 주어진다
    2019.02.08 18:00
  • 넷마블의 빅딜이 예고됐다. 넥슨 인수전에 나선 넷마블이 든든한 우군으로 MBK파트너스와 텐센트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넥슨 인수에 대한 예비 입찰은 오는 21일이다. 만약 넷마블이 넥슨 인수에 성공한다면 글로벌 10위 안에 드는 거대 게임사의 탄생을 기대해볼 수 있다
    2019.02.08 17:24
  • 게임빌이 해외 사업 호조에도 적자를 면치는 못했다. '탈리온' 흥행에 힘입어 매출은 상승했으니 영업 손실에서 벗어나진 못한 것이다.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413억 원, 영업손실 8억 원, 당기순손실 10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했으며 영업 손실도 전년 동기 대비 92%가량 감소했지만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2018년 총 매출은 1125억원, 영업손실 174억원, 당기순손실 59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은 5.8%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27억원 가량 줄었다
    2019.02.08 13:25
  • 네오위즈는 오는 17일까지 2019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DB 기술,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및 데이터 엔지니어링, 게임기획, 해외 사업 등으로 학력,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처음 모집이 시작된 블록체인 분야에서 모집이 크게 늘어 웹 개발, 디자인 등 더 다양한 직무에서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2019.02.08 11:47
  • 영화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가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몬스터 헌터’ 실사영화 개봉일이 공개됐다. 해외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지난 6일(현지시간), 소니 픽쳐스가 영화 ‘몬스터 헌터’ 개봉일을 2020년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2019.02.08 11:12
  • 컴투스가 8일, 실적공시를 통해 2018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컴투스는 매출 1,238억 원, 영업이익 327억 원, 당기순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8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4,818억 원, 1,466억 원, 1,269억 원을 달성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6% 하락했으며, 전기대비 3.4% 상승했다. 1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컴투스 프로야구'로 대표되는 야구게임 라인업의 긍정적인 성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 상승을 기록한 것이다
    2019.02.08 10:20
  • 오랜 정체기를 겪었던 넷마블 주가가 고공 상승하고 있다. 넥슨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월 8일 오전 10시 기준 넷마블은 전 거래일보다 10.96% 상승한 121,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5일 동안 11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를 오르내렸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상승세가 아닐 수 없다
    2019.02.08 10:20
  • 최근 넥슨 인수전에 뛰어든다고 밝혔던 넷마블이 유력후보로 떠올랐다. MBK파트너스와 손을 잡고 넥슨 인수를 시도하는 것이다. 넷마블이 기존에 밝혔던 ‘국내 자본 중심’이라는 뼈대와 맞아떨어지는 움직임이다. 여기에 넷마블 3대 주주로 자리한 텐센트도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2.08 09:27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대통령과의 간담회 현장에서 국내 기업을 보호해달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해외 기업이 한국에 들어오기는 쉬운데 국내 기업은 보호받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이다. 김 대표는 지난 1월 15일에 청와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도 참석한 바 있다. 올해 들어 대통령을 두 번이나 만났다는 것이다
    2019.02.0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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