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센서타워가 뽑은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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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에 선정됐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된 모바일게임과 앱을 뽑는 시상식이다. 센서타워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대해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넷마블)
▲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최고의 턴제 RPG'에 선정된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에 선정됐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된 모바일게임과 앱을 뽑는 시상식이다. 

센서타워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대해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작년 5월 15일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세븐나이츠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전투 시스템 등 주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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