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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등, 기존 캐릭터와 모델링이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평을 받은 오버워치 신규 캐릭터 안란의 외형 수정에 들어간다. 오버워치 디렉터 아론 켈러는 지난 10일, 오버워치 공식 SNS를 통해 안란의 외형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안란의 모델링이 공개된 이후, 해당 디자인이 기존 다른 캐릭터의 모델링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지적한 유저들의 비판을 수용한 결과다. 시각적 재설계가 적용된 안란의 외형 업데이트는 시즌 1 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 오버워치 신규 캐릭터 '안란' (사진제공: 블리자드)
주노 등, 기존 캐릭터와 모델링이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평을 받은 오버워치 신규 캐릭터 안란의 외형이 수정에 들어간다.
오버워치 디렉터 아론 켈러는 지난 10일, 오버워치 공식 SNS를 통해 안란의 외형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안란의 모델링이 공개된 이후, 해당 디자인이 기존 다른 캐릭터의 모델링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지적한 유저들의 비판을 수용한 결과다. 시각적 재설계가 적용된 안란의 외형 업데이트는 시즌 1 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 오버워치 트레일러 및 코믹스에 등장한 안란의 외형과 성격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오버워치 신규 캐릭터 ‘안란’은 또다른 신규 캐릭터 ‘우양’의 누나로, 두 남매를 소개하는 코믹스 ‘파도를 거슬러라’에서 외형적 특징과 성격이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기존 공개된 정보와 달리, 헤어스타일을 제외한 모델링이 주노, 송하나, 키리코 등 다른 아시아권 캐릭터들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며 지적을 받았다. 안란의 영어 대사를 맡은 성우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안란의 외형이 개성이 없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아론 켈러 디렉터는 이 여론에 대해 “많은 분들이 현재 안란의 모습이 코믹스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등장한 누나로서의 에너지나, 성숙하거나 결연함을 지닌 정체성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다고 느꼈다. 제작진 또한 안란이 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동의한다”며, “개발팀은 안란의 개성과 캐릭터성에 더 부합할 수 있도록 얼굴 모델링을 재설계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 오버워치는 최근 출시된 아시아계 캐릭터의 얼굴 모델링의 유사성으로 꾸준히 지적을 받아왔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한편, 오버워치는 지난 5일 신규 영웅 10종과 신규 스토리, 리네이밍 등을 안내하며 대격변을 예고한 바 있다. 신규 대규모 업데이트인 ‘탈론의 지배’는 11일 업데이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