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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프톤의 지스타 부스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콘텐츠에서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했다. 추억의 놀이기구인 트램펄린부터, 골대에 공을 던져 넣는 것, 야외와 내부를 두 번 세 번 오가야 하는 복잡한 동선까지 전부 크래프톤에서 직접 의도한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크래프톤 조민형 브랜드 유닛장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11.16 17:28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게임을 콘솔로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출발부터 다르다. 기획 단계부터 PC는 물론,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여기에 크로스 플랫폼을 더했다. 각기 다른 기기를 쓰는 유저들이 한데 모여서 짧고 굵은 레이싱을 벌이는 게임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2019.11.16 08:59
  • MS는 작년부터 인엑자일, 옵시디언, 닌자시어리 등 굴지의 게임 개발사를 인수하며 독점작 강화에 나섰다. 올해부터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E3에서는 닌자시어리 신작 ‘블리딩 엣지’를 선보였으며, 11월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Xbox 유저 행사 ‘X019’ 현장에서는 옵시디언 생존 게임 신작 ‘그라운디드’를 공개했다
    2019.11.15 20:40
  • 위메이드는 최근 많은 일을 겪었다. 미르 IP와 관련해서 한국과 중국, 싱가폴 등에서 수십 개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중국 업체들과 협상 및 미르 전용 플랫폼 구축도 병행 중이다. 믿고 있던 현지 파트너가 갑자기 돌변한다던가, 소설, 만화, 드라마 등으로의 IP 확장을 위한 세계관 재정비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 개발 중인 미르 트릴로지 3작품 개발도 한창이고, 이를 통한 IP 확장도 계획 중이다
    2019.11.15 15:13
  • 넥슨이 의외의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신작을 깜작 공개했다. PC와 콘솔로 즐길 수 있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PC와 Xbox One으로 출시되며,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유저들이 기종에 관계 없이 함께 ‘카트’ 대결을 벌일 수 있다
    2019.11.15 07:29
  • 최근 지스타는 개인방송진행자, 코스프레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보는 게임쇼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와 정반대로 신작 소식은 줄어들었기에 아쉬워하는 게이머도 있다. 하지만 올해 지스타는 첫날부터 풍성한 신작 소식으로 시작했다. 그 선두에는 지스타가 초행인 펄어비스가 서있다.
    2019.11.14 22:06
  • 이브 온라인 한국어 버전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CCP의 대표 힐마 피터슨과 마케팅팀 부사장 이륜 존스도티르가 한국에 방문했다. 이 둘과 함께 이브 온라인 후속작인 이브 에테르 워를 제작중인 회사 하딘의 크레이그 베디스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11.14 20:22
  • 라인게임즈는 14일, '베리드 스타즈'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스위치 버전 발표를 통해 총 3가지 기종으로 발매하게 된 베리드 스타즈는 서바이벌 오디션 도중 벌어진 갑작스런 건물 붕괴사고로 인해 갇힌 캐릭터들의 생존기를 버리고 있다. 각 인물 간의 심리적 물리적 갈등을 풀어내고 무너진 건물을 탈출하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다. SNS 메시지나 댓글을 통해서 단서를 모을 수 있는 등 친숙한 요소가 많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2019.11.14 17:59
  • 오는 11월 7일 출시를 예고한 넥슨 신작 ‘V4’는 왠지 어려운 게임처럼 느껴진다. 지금까지 주로 알려진 내용을 보면 5개 서버 유저를 한데 모으는 인터서버에, 길드 단위 콘텐츠를 앞세우고 있고, 미디어 쇼케이스 때 보여줬던 ‘커맨더 모드’는 RPG보다는 RTS 같다. 출퇴근 시간이나 자기 전에 1~2시간씩 즐길 만한 쉬운 게임을 찾는 게이머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2019.10.29 18:27
  • 게임메카가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제작진과 단독 인터뷰를 하고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본 작은 던전 크롤러 장르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캐릭터 육성 시스템과 무기 마법부여 등 마인크래프트 던전스에 대해 게임 제작진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었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 지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2019.10.23 19:03
  • 넥슨이 가진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장수 게임이 많다는 것이다. ‘바람의나라’부터 시작해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등 10년 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 어릴 때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이 이제는 성장해서 구매력을 가진 성인이 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2019.10.23 18:02
  • 최근 몇 년 새 국내 전쟁 게임 마니아들에게 유난히 주목받고 있는 게임이 있다. 바로 러시아 개발사 가이진 엔터테인먼트에서 2012년 선보인 '워 썬더'다. 가이진 엔터테인먼트에서는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고 있다. 게임메카는 가이진 엔터테인먼트 개발자에게 워 썬더 한국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9.10.21 13:38
  •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에 이은 라이엇게임즈 두 번째 게임인 '레전드 오브 룬테라(LOR)'가 공개됐다. LOR은 롤과 동일한 룬테라 세계관을 활용한 게임이다. 그러나, 발표된 내용과 게임 플레이만으로는 아직 궁금한 부분이 많다. 이에, 게임메카는 라이엇게임즈 본사에서 LOR 책임 프로듀서 제프 쥬(Jeff Jew)를 통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9.10.17 19:04
  • LTE 시대 국내 통신사들의 킬러 콘텐츠는 고화질 영상이었다. 하지만 LTE보다 20배 가량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5G 시대가 열렸다.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통신사들은 새로운 킬러 콘텐츠 모색에 주력했으며, 그 중 하나는 ‘게임’이었다. 5G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고성능 PC나 콘솔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높은 사양의 대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LG유플러스다. 지난 9월, 엔비디아와 손잡고 ‘지포스 나우’를 국내에 상륙시켰다
    2019.10.11 11:23
  • ‘한국사’는 보편성을 띄기 어려운 소재라는 인상을 준다. 외국인에게 한국사는 그저 남의 나라 옛이야기로 여겨질 수 밖에 없고, 한국인에게는 외울 것만 많은 ‘암기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국 현대사는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 당사자들의 생존, 그리고 첨예한 이념 대립 등으로 다루기 민감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한국 현대사, 그 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고 아픈 주제인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게임을만든 인디 개발팀 COSDOTS의 생각은 달랐다. 이념의 색안경을 벗어 던진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한국 현대사라는 것이다
    2019.10.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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