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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세븐이 이번에 선보이는 스토리게임 전문 플랫폼 '스토리픽'은 어찌 보면 이 같은 IP 확장의 정수라고 볼 수 있다. 공포 드라마, 오피스 웹소설, 예능 프로그램 등 게임으로 만들어질 것이라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스토리게임이라는 형식으로 한 데 모아 놓았으니 말이다. 스토리픽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자 게임메카가 데이세븐 김지현 본부장을 만나봤다
    2020.04.02 16:31
  • 모바일 MMORPG의 기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리니지2 레볼루션도 이러한 시류에 탑승했다. 지난 26일, PK 특화 서버 기요틴을 오픈한 것이다. 기요틴은 단순한 무한 PK를 벌일 수 있는 것을 넘어서 혈맹 전쟁도 훨씬 자주 일어나며, 필드쟁도 자유롭게 벌일 수 있는 진짜 하드코어 서버다. 이에 대해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게임메카가 넷마블네오 박태욱 PD를 만나봤다
    2020.04.01 16:25
  • '에오스 레드'가 지난 22일, 공성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에오스 레드에서 벌어졌던 콘텐츠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대규모 콘텐츠인 만큼 운영진도 이번 공성전을 위해서 3월 초부터 여러 번 테스트를 거치며 여느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공을 들여 콘텐츠를 준비했다.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이번 공성전이 어떤 시행착오를 통해서 완성되었는지 게임메카가 블루포션게임즈 신현근 대표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03.25 16:33
  •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2가 연일 화제다. 이미 좋은 평가를 받았던 시즌 1보다도 더욱 높은 완성도와 흥미로운 화법으로 많은 팬들이 당장에 다음 시즌을 내놓으라고 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또 다른 킹덤이 등장했다. 바로 컴투스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의 '킹덤’이다. 사실 지난해 5월, 컴투스 자회사인 데이세븐에서 킹덤을 소재로 게임을 제작한다고 했을 때 많은 유저들이 의문을 표했었다. 데이세븐이 그동안 제작한 작품들이 대체로 여성향 스토리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킹덤 특유의 피가 낭자하고 좀비가 어슬렁거리는 으스스한 분위기와는 영 어울리지 않았던 것이다. 과연 데이세븐은 어떤 방식으로 유저들의 궁금증을 풀어냈을 지 게임메카가 개발진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03.19 14:00
  • 많은 게임들이 블레스란 이름을 걸고 동시다발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어떤 게임의 어떤 부분이 원작을 참고한 것인지는 도통 알 수가 없다. 특히, 블레스 모바일은 개발사에서 직접 "그래픽, 시스템, 콘텐츠 등을 새로 만들었다"고 말한 만큼 원작의 느낌이 많이 희석돼 있었다. 블레스 모바일은 왜 하필 블레스를 택했으며, 원작의 특징을 어떻게 모바일로 옮겼을까? 개발진을 만나 직접 질문에 대한 답을 들어봤다
    2020.03.18 10:00
  • 웹게임은 고사양 PC와 번거로운 설치 과정 없이,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즐길 수 있다.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웹게임에 대한 인식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웹게임 신작 뮤 이그니션2를 12일 출시한 웹젠의 강정모 팀장과 안태인 선임은 부정적인 인식이 생겨난 이유로 게임의 낮은 완성도, 질 낮은 운영, 과도한 과금 시스템을 꼽았다. 두 사람은 이러한 편견을 해소하는 것이 웹젠의 숙제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0.03.12 19:34
  • 닌자 시어리 신작이 곧 출시된다. PC와 Xbox One으로 오는 3월 24일 발매되는 4 대 4 액션 게임 ‘블리딩 엣지’가 그 주인공인데, 사실적 묘사보다는 만화풍에 가까운 그래픽, 철저한 멀티플레이 위주 팀 기반 전투 등은 기존 닌자 시어리 게임과는 다소 차이가 있어 보인다. 사실 처음 공개됐을 때만 해도 왠지 모를 이질감에 썩 반응이 좋지는 않았으나, 몇 차례의 테스트와 시연 버전 공개로 해외 반응은 호평으로 돌아선 상태다
    2020.03.06 17:41
  • 현역 시절 '천재 테란'이란 별명으로 불렸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이윤열은 은퇴 후 활발한 개인방송 진행과 함께 TV 예능에도 종종 얼굴을 비췄다. 그랬던 그가 어느새 게임 개발자가 돼 신작 '프로젝트 랜타디'를 선보였다. 프로젝트 랜타디는 지난 2월 18일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직후 국내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게임 개발자로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셈이다. 재 테란 이윤열이 게임 개발자가 되기까지 이야기를 게임메카에서 직접 들어봤다
    2020.03.03 10:03
  • 이엇게임즈 신작 FPS ‘발로란트’은 개발 초기단계부터 핵/부정행위 방지 연구를 시작했다. 일반적인 게임 개발 과정에서 어느 정도 결과물이 나온 후에서야 보안에 신경쓰는 것을 감안하면 꽤나 독특한 행보다. 게임메카는 라이엇게임즈에서 핵/부정행위 방지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폴 챔버레인(Paul Chamberlain)을 만나 발로란에 적용될 최신 안티치트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2020.03.02 17:00
  • 작년 10월 공개된 라이엇게임즈 신작 중에서 발로란트는 유독 독특하다. 다른 게임들이 하나 같이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반면, 발로란트는 이와 동떨어진 독자적 세계관을 개척했기 때문이다. 왜 다른 게임들처럼 롤 세계관이라는 매력적이고 손쉬운 길을 놔두고 새로운 세계관을 개척한 것이며, 거기서 보여주고 싶은 것은 과연 무엇인가?
    2020.03.02 17:00
  • 라이엇게임즈 기존 이미지를 생각할 때 발로란트는 굉장히 이질적인 게임이다. 롤 세계관도 아니고, 기존 강점이었던 AOS나 판타지적 요소도 없다. 또한, 다른 장르 게임과는 달리 FPS의 경우 오랜 기간 쌓아 온 노하우가 특히 중요한 장르다. 이에 FPS 경험이 없는 라이엇이 과연 성공적인 게임을 만들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도 들었다
    2020.03.02 17:00
  • 2015년에 홀연히 등장한 인디 게임 ‘오리와 눈먼 숲’은 예상을 뛰어넘은 호평을 얻었다. 해외 게임 평점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비평가 점수 88점을 받았는데, 이 정도 평점은 웬만한 대형 게임사도 받기 어려운 점수다. 백미로 손꼽힌 부분은 그래픽과 사운드다. 각각 완성도도 높았고, 그래픽과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스토리와 글로는 전하기 어려운 분위기를 물 흐르듯이 전해줬다
    2020.02.26 17:01
  • 지난 4일 높은 기대 속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카운터사이드. 그러나 유저 평가는 미묘했다. 6개월 전 테스트 버전에 비해 전투, 일러스트 등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아직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유저들이 가장 많이 지적한 부분은 캐릭터였다. 19일 넥슨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이에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는 방향성이 모호한 캐릭터 콘셉트부터 밸런스 문제에 대한 개선 방향을 설명했다
    2020.02.20 14:55
  • 최근 스팀 인기 차트에서 눈길을 끄는 게임이 있다. 국내에서는 다소 마이너한 장르로 평가되는 비주얼 노벨임에도 쟁쟁한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한 연애 게임 ‘썸썸 편의점’이다. 올해 1월 15일에 스팀을 통해 출시된 썸썸 편의점은 국내 최고 인기 제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스팀 유저 평가도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다
    2020.02.11 19:54
  • '페이커' 이상혁은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다. 부진을 딛고 연속 두 시즌 우승이라는 성적을 안겨줬던 기존 팀원들이 떠나고 새로운 팀원과 함께하게 되었으며, 팀에서도 맏형이자 최고참 선수가 되었다. 말 그대로 팀을 이끄는 입장에 놓이게 된 셈이다. 부담을 느낄 법도 하지만 5일 열렸던 2020 LCK 스프링 개막전에서 보여준 페이커의 모습엔 흔들림이 없었다
    2020.02.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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