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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0월, 마이크 모하임의 뒤를 이어 블리자드 2대 사장으로 취임한 제이 알렌 브랙은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굉장히 많은 일을 겪었다. 작년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디아블로 이모탈’을 둘러싼 잡음부터 시작해서 정치적 올바름(PC)과 사내 성/인종차별 논란, 예고 없는 ‘히어로즈 오브 스톰’ 리그 종료, 시니어 개발자들의 이탈 등 수많은 사태가 터졌다
    2019.08.20 16:44
  • 어썸피그에서 제작하고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싱하는 '체인저: 수호자(이하 체인저)'는 보다 심도 깊은 태그 플레이와 거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콤보 공격을 자랑한다. 스킬의 부가효과나 장비의 시너지 등 게임 내 여러 요소가 태그, 그리고 태그를 통해 발동되는 콤보 플레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더욱 상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썸피그 유정연 대표, 이성우 아트 디렉터, 이상문 게임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08.16 12:00
  • '보더랜드 3' 유통사인 2K는 지난 7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게임 소개 및 시연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보더랜드 3' 개발을 맡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방한해 게임을 소개하고 각종 질문에 답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보더랜드 3' 시니어 프로듀서 앤소니 니콜슨과 아트 디렉터 스캇 캐스터와 게임에 대해 나눈 일문일답이다
    2019.08.14 23:00
  • 지금 넥슨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큰 한 방이다. 올해 상반기에 넥슨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으나 그 힘은 뉴페이스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다. 15년 간 회사를 지켜온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의 힘이 컸다. 지금 넥슨에 가장 필요한 것은 회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이다
    2019.08.14 09:00
  • 차이나조이 2017에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기자회견을 연 지 2년이 흘렀다. 그간 위메이드는 수많은 중국 업체들과 다양한 IP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 2' 판권 자율연맹을 설립해 IP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과연 위메이드는 IP 홀더로서 우뚝 서기 위해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을까. 중국 현지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그간 활동과 현재 진행 상황, 앞으로의 계획 및 예상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08.03 13:17
  •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 더 월드 오브 매직'은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인만큼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작한 작품이지만, 조용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작품이다. 그러나 '슈가맨' 마냥 아직까지도 꽤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이다. '아이모'의 현 개발자인 최원종 PD와 이용진 PD를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07.29 20:19
  • 지난 6월 초, 블루포션게임즈 ‘에오스 레드’가 발표회를 가졌다. 당시 개발진이 강조한 것은 거래소와 1 대 1 거래, 무한 PK 등 성인 취향 하드코어 요소들이었다. 사실 이러한 요소들은 성인 취향이라기 보다는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대세였던 1세대 MMORPG에 가깝다
    2019.07.29 17:48
  • 출시 반년 만에 '블소 레볼루션'이 원작과 다른 스토리 노선을 걷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에서 벗어난 '블소 레볼루션'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보인다고 밝힌 것이다. '블소 레볼루션'을 제작한 장현진 PD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원작과는 다른 새로운 줄거리를 전개하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9 15:44
  • 게임 하나를 제대로 완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부터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시나리오를 짜고, 사업성이 있는지 살펴봐서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 나와야 비로소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수 있다. 인력이 충분한 중견 이상의 기업이라면 여러 프로젝트를 돌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스타트업에서 신작 다수를 가동하는 것은 더욱 더 어려운 일이다
    2019.07.17 10:10
  • 지난 6월 19일, 독특한 개발 배경을 가진 게임 하나가 킥스타터 모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바로 핵앤슬래시 인디게임 ‘프라나’다. ‘프라나’는 전 ‘블레이드 앤 소울’ 개발진, 즉 한국인 개발자를 주축으로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인디게임 팀, 핸즈업게임이 개발 중인 게임이다. 요약하자면 한국인이 모여 세운 미국 인디게임 개발사가 만드는 게임인 셈이다
    2019.07.12 21:12
  • ‘검은사막’은 지난 5월 30일 자체 서비스로 바뀌었다. 그 전에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맡고 있었으나 5월 말부터 ‘검은사막’을 제작하는 펄어비스가 서비스도 맡는다. 이관 후 성과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직접 서비스 당일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각각 10배, 15배 늘었고 모든 서버에 ‘혼잡’이 뜰 정도로 북적북적했다
    2019.07.12 18:09
  • '캐치마인드'가 넷마블의 대표 IP중 하나인 쿵야와 함께 모바일게임이 되어 돌아왔다. 그것도 위치 기반 시스템과 함께 말이다. 그림게임과 위치 기반의 조합이라니, 다소 뜬금없는 콜라보레이션처럼 보이기도 한다. 특히 평범한 그림 그리기 게임을 기대했던 유저들에게는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다. 이 같은 변화에는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듣고자 게임메카는 '쿵야 캐치마인드' 정언산 PD와 이정한 기획팀장을 만났다
    2019.07.11 00:00
  • 지난 14일, 스웨덴 에릭손 스튜디오에선 한국 게임계에 길이 남을 행사가 열렸다. 대한민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e스포츠 국가 대항 교류전이 개최된 것이다. 이 친선 교류전에 종목으로 선택된 게임 중 하나가 '리그 오브 레전드',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였다
    2019.06.25 22:03
  • 반다이남코는 ‘E3 2019’ 부스 메인에 ‘드래곤볼Z 카카로트’를 내세웠다. 이번 시연 버전은 라데츠 전을 기반으로, 손오공이 마을을 돌아다니고, 몬스터를 잡고, NPC들을 만나고, 피콜로와 함꼐 라데츠를 만나 맞서 싸우다 함께 죽는 장면을 모두 다뤘다. 이를 체험해보고 나니 게임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됐다
    2019.06.14 11:47
  • 지난 5월 말, ‘일본 만화풍 다크 소울’로 불리는 ‘코드 베인’이 네트워크 테스트를 진행했다. 새로운 소울라이크 게임 등장에 전세계에서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보였는데, 캐릭터와 세계관, 스토리에서는 호평을 받은 한편 액션 면에서는 다소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 여기에 게임 본편 난이도 역시 소울라이크 게임 치고는 쉽다는 불만도 나왔다
    2019.06.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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