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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라이트 시리즈는 어느덧 출시 17년차를 맞이한 장수 타이틀이다. 오랜 시간 서비스를 이어온 만큼 탄탄한 코어 유저층을 보유했으며, 이는 시리즈 최신작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작년 상하이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 ‘토치콘’을 기점으로, 유저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추세다. 그런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신규 시즌 ‘블러드 러스트’ 업데이트를 앞두고, 10일 토치콘을 서울 청담 엠큐브에서 개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도 힘을 싣고 있다2026.01.10 17:30 -
‘코드 베인(Code Vein)’은 지난 2019년 출시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다. 출시 당시에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갓 이터’ 시리즈와 연관된 세계관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출시 후에는 난이도 조절, 고르지 못한 시스템, 스토리텔링 등에서 문제를 지적 받았다. 그런 코드 베인의 후속작이 오는 1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에 서울에서 코드 베인 2를 소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2026.01.05 23:00 -
2021년 말 '뱀파이어 서바이버'가 스팀을 강타한 이후 유사 장르 신작이 여럿 등장했다. 그 중에서는 빠르게 잊힌 타이틀도 많지만, '메가봉크', '브로타토', '로그: 제네시아' 등 유저들에게 꾸준히 호평을 받은 소수의 작품들도 있다. 각자 장르는 유사하더라도 서로 다른 매력과 플레이 방식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2026.01.03 11:00 -
지난 12일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에서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새로운 소식이 화제였다. 시리즈 핵심 캐릭터 중 한 명인 '레온'이 또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팬은 레온의 플레이 비중이 어느 정도일지, 기존에 공개된 '그레이스'와의 차이점은 무엇일지에 주목했다2025.12.17 17:48 -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는 지난 8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 2025에서 플레이해본 가장 인상적인 게임 중 하나였다. 독특한 특유의 아트 스타일, '블러드본'이 연상되는 핏빛 달, 공격 한 번이 묵직한 전투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적 공격 타이밍에 맞춰 방패를 들면 패링과 함께 피해를 모두 막아내는 손맛이 상당했다2025.12.06 10:00 -
2010년 스파이크 춘소프트에서 제작한 '단간론파'는 현재까지도 추리 어드벤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개성 있으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 반전을 더한 깊이 있는 스토리는 많은 게이머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만큼 단간론파 제작진의 신작이라는 수식어 하나만 붙어도 많은 게이머가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한다. 물론 그중에는 아쉬운 결과를 남기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작품도 많지만, 지난 4월 투쿄게임즈에서 출시한 헌드레드 라인 -최종방위학원-은 출시 8개월이 지난 현재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2025.12.05 18:10 -
유명 스트리머 침착맨의 방송을 통해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JRPG ‘스포일러가 너무 심한 RPG ―최후의 적의 정체는 용사의 아버지―’의 후속작 ‘스포일러가 너무 심한 RPG2 ―절친의 본모습은 대마왕―’이 지난 17일 스팀에 공식 한국어와 함께 출시됐다. 이번 작품은 전작과 달리 오리지널 캐릭터 스탠딩과 주제가까지 더해지며 눈에 띄게 향상된 퀄리티를 선보였고, 스토리의 볼륨과 복선도 한층 촘촘해져 유저들의 관심을 크게 모았다2025.12.03 15:12 -
최근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차기 확장팩 '한밤' 출시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10월부터 유저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지역과 대장정 퀘스트, 사냥감 시스템, 신종족 '하라니르' 등 새로운 요소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주목받은 요소는 바로 '하우징'이다. 약 21년이라는 서비스 기간 동안 처음 선보이는 콘텐츠일 뿐 아니라, 앞서 진행된 유저 테스트에서 로봇, 도박장, 함선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2025.12.02 03:00 -
지난 11월 7일 출시된 ‘마이 리틀 퍼피’가 스팀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2,000건 이상의 스팀 리뷰가 게재됐고, 평점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다. 마이 리틀 퍼피는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밈을 토대로, 이제 막 저승길에 접어든 아빠'를 마중하기 위해 나선 웰시코기 ‘봉구’의 이야기를 다룬다2025.12.01 16:52 -
지금은 서비스를 종료했지만, 잠시나마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큰 인기를 몰고 온 콘텐츠가 있다. 라이즈 업데이트 아이템전에서 만나볼 수 있던 각 캐릭터별 참신한 ‘공격’ 시스템이 그것이다. 지나가던 상대를 막고, 충돌하고, 부딪치고, 낙사하는 적의 원성을 유발하는 공격은 원초적인 ‘트롤링’의 재미를 공식 콘텐츠로 편입하며 호평을 받았다2025.11.22 15:01 -
국내 대표 게임쇼인 지스타가 20주년을 넘어 2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구성과 스팀과 함께한 인디 쇼케이스 등 전반적인 구성은 탄탄해졌다. 그러나 게임 전시회의 B2C 출전 규모가 줄었고 국내외 주요 게임사 참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지스타 PM을 맡고 있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역시 이에 공감하면서도, 전시회로서 출전사 구성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2025.11.14 23:50 -
RPG에서 스토리는 중요한 축을 차지하지만, 지금까지 게임업계에서는 작가보다는 개발자의 역량이 더 주목 받았다. 스토리가 나쁜 게임은 재미가 떨어지는 정도지만, 플레이가 나쁜 게임은 게이머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텍스트와 이야기의 짜임새가 게임의 완성도에 중요한 역할을 미치는 만큼, 관심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2025.11.14 22:55 -
'뮤' 개발사로 알려진 웹젠이 최근 서브컬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재작년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테르비스에 이어, 올해는 신생 개발사 '리트레일'과 손잡고 전략 디펜스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선보인 것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소에서 펼쳐지는 미소녀들의 고군분투를 그렸으며, 특히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육성과 덱빌딩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웠다2025.11.14 17:55 -
체코의 게임 개발사 워호스 스튜디오(Warhorse Studios)가 지스타 2025 방문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났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오픈월드 RPG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개발사로, 한국어 번역에 갈증을 느끼던 유저들이 모여 약 8만 줄을 번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은 바 있다. 팬 번역으로 시작된 인연이 결국 개발자를 한국으로 이끈 셈이다2025.11.14 14:22 -
넷마블이 올해 지스타에 선보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PC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모바일에서도 수동전투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야가 넓은 쿼터뷰에 간단한 컨트롤 체계를 갖췄고, 이를 토대로 원작을 좋아하지만 게임은 해보지 않은 팬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 혼자만의 레벨업의 색을 입혀 스토리와 액션에서 차별화를 꾀한다2025.11.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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