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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픽게임즈가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한지도 어언 일주일이 지났다. 그 사이에 각종 혜택을 담은 PC방 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8’도 막을 올렸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에픽게임즈로서는 올 한 해 중 가장 바쁘게 움직였다고 할 수 있다. 과연 에픽게임즈의 감상은 어떨까? 지스타 현장에서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지사장의 말을 들어 보았다
    2018.11.16 19:44
  • 모바일 신작이 지스타를 뒤덮은 이 시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신작 하나로 벡스코에 등장한 게임사가 있다. 2 vs 2 대결에 초점을 맞춘 액션 신작 '커츠펠'을 출품한 KOG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커츠펠'은 꽤 많이 성장해있었다. 작년에는 PvP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게임 스토리와 세계관을 살펴볼 수 있는 PvE가 붙었다
    2018.11.16 17:58
  • 모바일 MMORPG는 국내 게임업계 최대 격전지로 손꼽힌다.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까지 매년 시장을 주름잡은 흥행작이 등장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퀄리티도 발전하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입문할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모바일 MMORPG 신작 '트라하'도 진지한 마음으로 대결을 준비 중이다
    2018.11.16 16:56
  • 'A3'에 존재하는 콘텐츠 전반이 '배틀로얄'을 지향하고 있다. 전지역 프리 PK를 벌일 수 있는 '암흑출몰'이라던가, 용병을 이용한 전투 등 최근에 보기 드문 순수한 '육식 게임' 콘텐츠로 잔뜩 무장하고 있다. 아무래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초식 게임'이 대세인 최근 유행과 달리 'A3'가 극한의 경쟁을 추구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데아게임즈 권민관 대표와 홍광민 개발총괄 PD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8.11.16 16:33
  • 올해 '지스타 2018' 넥슨 부스는 다수의 모바일게임과 PC 온라인게임 한 개로 채워졌다. 그 유일한 PC 온라인게임은 바로 '드래곤하운드'다. 모바일 속 유일한 PC 온라인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관심이 큰데, '몬스터헌터'를 연상시키는 헌팅 액션 게임이라는 점에서 유저들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했다
    2018.11.15 17:59
  • 에픽게임즈는 특별한 족적을 남겼다. PC와 모바일, 콘솔 경계를 허무는 진정한 의미의 ‘크로스 플레이’를 실현시켰고,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하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입점하지 않는 ‘탈 구글’을 현실화시킨 것이다. 과연 에픽게임즈가 이러한 행보를 이어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8.11.15 17:36
  • 국내 게임업체 중에서 넥슨은 유독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는 편이다. 매년 수익성보다는 새로움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작품을 몇 개씩 내왔는데, 지난 11월 초 발표된 '데이브' 역시 이러한 작품 중 하나다. '데이브'는 잠수부가 되어 해저 문명을 탐사하고, 깊은 바다로 들어가 생태 파괴의 원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2018.11.15 16:57
  • 이번 지스타에서 많은 유저가 몰린 게임 중 하나는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게임 좀 한다는 유저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마비노기'의 인지도는 상당하다. 이러한 '마비노기'가 모바일로 나온다는 소식은 잠들어있던 '밀레시안(마비노기 유저)'를 깨우기 충분했다
    2018.11.15 16:26
  • 지스타를 통해 유저들과 첫만남을 가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M'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넥슨의 캐주얼 대장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를 원작으로 했다. 물풍선을 터트리며 상대와 맞붙는 기본적인 룰은 원작 그대로지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일종의 필살기라 할 수 있는 '슈퍼스킬'을 더한 것이다
    2018.11.15 16:19
  • 웹젠이 선택한 것은 다르다. 새롭게 준비하는 신작 ‘뮤 온라인H5’에서 자동 요소를 극한까지 추구한 것이다. 필드에서 죽을 걱정 없이 그냥 켜놓고 있으면 알아서 경험치를 모으고 아이템을 획득한다. 심지어 꺼놔도 성장은 이어지니 ‘자동 성장형 RPG’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웹젠은 어떤 재미를 추구하고 있는 것일까?
    2018.11.01 09:33
  •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캐릭터 ‘스푼즈’를 공개했을 때는 놀라운 마음이 컸다. 지금까지 엔씨소프트가 귀여운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없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스푼즈’가 그간 엔씨소프트 주 고객층이 아닌 사람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엔씨소프트가 ‘스푼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2018.10.17 17:19
  • 16일,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진행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원작 팬들을 위한 원전 스토리 모드 부터 비공정이나 마장기 등의 익숙한 요소들은 물론 커스텀 제작 스토리 모드나 주식 시스템 같은 새로운 요소도 모두 갖추고 있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원작의 개성과 영광 신작으로써의 참신함까지 모두 손에잡고 싶었다는 김태곤 상무와 개발진을 만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8.10.16 19:00
  • 2011년 11월에 문을 연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이꼬르는 설립 당시부터 캐주얼 장르를 집중적으로 팠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빛을 본 게임이 2015년에 출시한 방치형 RPG ‘오늘도 환생’이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회를 기록한 ‘오늘도 환생’ 성공 비결은 간결함이다
    2018.10.12 13:52
  • 국내에서 언리얼 엔진을 선호한다는 것은 이미 지난 4월, 언리얼 엔진 전세계 사용시간 1위가 서울이라는 지표로 입증된 바 있다. 그렇다면 실제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 담당자가 보는 한국은 어떤 모습일까? 게임메카는 에픽게임즈 코리아 본사를 찾은 닉 펜워든 엔지니어링 디렉터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8.10.11 18:56
  • 최근 방치형 게임에 대한 국내 유저들의 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이시티 신작 모바일게임 '나를 지켜줘'는 방치형 RPG를 선택했다. 어떻게 보면 레드오션에 제 발로 뛰어들은 셈이다. 어떤 자신감과 차별점이 있길래 이 험한 방치형 게임 시장에 발을 들인 것인지 조이시티 신룡길 팀장과 이윤노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8.10.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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