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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적극적으로 PC와 모바일 멀티플랫폼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게임사를 고르라면 라인게임즈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오는 13일 테스트를 진행하는 '언디셈버' 또한 마찬가지로 PC와 모바일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최근 출시 이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디아블로 2 레저렉션과 똑같은 핵앤슬래시 장르라는 점에서 국내 게임 팬들 사이에서 적잖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관심과는 별개로 이제 막 첫 테스트를 맞이하는 만큼 게임에 대한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지는 않은 상황. 게임메카가 개발사인 니즈게임즈 구인영 대표를 만나 언디셈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10.06 14:00
  • 부모자녀가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같은 게임을 즐기는 부모자녀가 함께 세계 대회까지 출전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4년 동안 함께 ‘서머너즈 워’를 즐기며 작년부터는 e스포츠 대회에도 출전 중인 아버지 ‘포베이비’ 소경용, 아들 ‘세컨드베이비’ 소진혁 부자가 그 주인공이다
    2021.10.01 11:44
  • 웹젠을 대표하는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이 어느덧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개발사 웹젠이 2000년 설립됐으니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셈이다. 이를 기념해 뮤 온라인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지난 28일 적용됐으며, 20주년 맞이 개발자 인터뷰가 함께 진행됐다. 해당 인터뷰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실시됐으며, 신규 업데이트의 방향성과 뮤 온라인의 지난 날들을 되돌아보는 내용,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이 주를 이뤘다
    2021.09.30 00:00
  • 지난 8월,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제작진들이 래더 전용 룬워드와 유니크 아이템들을 비래더 플레이에서도 구할 수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래더 시스템을 지탱하던 핵심 시스템이 하나 바뀐 셈이다. 이로 인해 래더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대해서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롭 갈레라니 총괄 디렉터, 더스틴 킹 아트 디렉터와 인터뷰를 진행해봤다
    2021.09.17 14:47
  • 한국적인 요소가 부각된 펄어비스의 야심작 도깨비가 게임스컴 2021의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올해 최대 화제작으로 부상했다.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31일 기준 조회수 700만 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국내외 반응 역시 뜨겁다. 8월 31일, 펄어비스가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게임스컴 2021에서 호평받은 자사 인기작 도깨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리드 프로듀서, 그리고 남창기 디자이너가 참석해 질의응답을 했다. 영상에 대한 내용부터 세세한 질문들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2021.08.31 14:50
  • 담원 기아는 이번 시즌 유독 혹독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MSI에서 복귀한 이후 부진을 겪으며 대대적인 로스터 수정도 있었고, 그 과정에서 '고스트' 장용준의 결장도 길었다. 하지만, 이내 스프링 시즌을 휘어잡았던 로스터로 복귀해 팬들이 고대하던 경기력을 선보여 끝끝내 우승까지 차지했다. 담원 기아의 이번 대회 우승 소감과 함께 롤드컵 출전 각오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1.08.28 23:53
  • 지난 2월에 일본에 출시된 블루 아카이브는 ‘일본에서 먼저 성공한 국산 서브컬처 게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출시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8위를 기록했고, 우마무스메와 함께 현지 서브컬처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유망주로 떠올랐다. 일본 버전을 미리 즐기고 있는 국내 게이머도 적지 않다
    2021.08.03 14:00
  • 8월 7일 스팀에 글로벌 출시되는 블레스 언리쉬드는 국내 게임업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은 PC MMORPG 신작이며, 주요 개발진은 몬스터 헌터 출신이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PC에서 콘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블레스 언리쉬드는 콘솔에서 시작해 PC로 넘어왔다
    2021.08.02 09:00
  • 그간 카트라이더는 중세도시, 올림포스, 싱가포르 등 특정 도시를 테마로 한 업데이트를 선보여왔다. 다만 17년 간 서비스를 이어온 카트라이더에 하나쯤 나왔을 법한 그 도시는 없었다. 카트라이더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한국이다. 지난 4일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발표된 ‘코리아 테마’를 많은 팬들이 반가워한 이유도 ‘카트라이더라면 한국이 있어야지’라는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21.07.20 14:00
  •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 제미니 인터랙티브가 만든 서울 지하철 1호선 시뮬레이션 게임 ‘흠심 메트로’도 빼어난 현실 고증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스팀 유저 평가를 보면 현직 기관사들이 “현실이 잘 반영되어 있다”, “간만에 면허 딸 때 생각난다”라는 후기를 남기며 엄지를 척 세워 추천할 정도다. 이러한 놀라운 현실 고증의 배경에는 초등학생 때부터 이어져 온 개발자의 철도 사랑이 있었다
    2021.07.13 10:03
  • 썬에 새로운 부제가 붙었다. 1일 서비스를 시작한 '썬 클래식'이 이전의 '에디션'들과 다른 점은 기존 버전은 유지한 채, 단독 게임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화가 아닌 새출발에 가깝다 할 수 있다. 웹젠 송영덕 썬 개발팀장은 “원작을 개발하고 있는 팀에서 썬 클래식을 만들고 있다”며, “4~5년 전 최초 기획 당시에는 소소하게 구상했던 것이 결과적으로는 게임의 근본적인 부분부터 고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설명에 따르면 썬 클래식은 ‘과거 전성기로의 회귀’가 목적인 기존 클래식 열풍과도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2021.07.01 10:21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어둠땅을 기점으로 다시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평가와는 별개로 오는 7월 1일에 진행되는 어둠땅 첫 번째 대규모 패치 '지배의 사슬'은 이전과는 달리 시기가 많이 늦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어둠땅 출시 이후 30주가 지나도록 추가 패치가 진행되지 않았으니 유저들의 불평이 쌓일만도 하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의 와우 디렉터 이언 해지코스타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재택 근무로 인해 개발이 많이 늦어졌다”며 “향후에는 패치 일정을 좀 더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언 해지코스타스를 만나 이번 패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6.22 16:17
  •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라테일은 추억의 게임으로 손꼽히며, 지금도 게임을 하지는 않으나 기억하는 유저는 적지 않다. 이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15주년 업데이트 티저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16일 기준 조회 수 26만 회를 기록 중인데 2주간 25만을 넘긴 것은 꽤 높은 수치다
    2021.06.17 10:00
  • 프로젝트 문의 힘은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그에 대한 대답을 듣기 위해 직접 프로젝트 문 김지훈 대표와 이유미 기획자를 만나봤다. 이들과의 심층대화를 통해 프로젝트 문이 추구하는 가치부터, 개발자들이 직접 말해주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과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브랜드 확장과 차기작에 대한 계획까지 들을 수 있었다
    2021.06.14 10:30
  • 시프트업 신작인 '그녀가 공작저로 간 사정', 자세히 파헤쳐보면 단순히 시류에 휩쓸려 출시된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시프트업의 새로운 시도가 여럿 담겨있는 작품이다. 시프트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게임이면서 패키지 게임, PC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비노 스튜디오의 이성수 총괄팀장과 박지원 시나리오 디렉터, 박슬아 그래픽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1.06.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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