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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6년차를 맞이한 서머너즈 워는 모바일 수집형 RPG 고참이지만 지금도 뉴비 못지 않은 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다만 5년을 넘겨 10년을 바라보는 시점이기에 장기흥행을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 제작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역시 신규 및 복귀 유저 확보다
    2020.07.29 10:00
  • 라이엇게임즈가 기획한 국내 최초 게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롤 더 넥스트'가 공개됐다. 향후 10년을 이끌 스타를 찾기 위해 10년간 롤 e스포츠를 이끈 선수들이 나선다는 기획 의도답게 전 세계를 호령했던 레전드 스타가 멘토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최근 LCK 분석 데스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폰' 허원석과 정말 오랜만에 방송으로 국내 팬들과 만나게 된 '마린' 장경환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0.07.27 20:02
  • 배틀리카는 이런 아마추어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제작됐다. PC방 업주가 개최하는 소규모 대회나 학생들이 여는 학교 대항전 같은 소규모 대회부터 종목사가 직접 개최하는 각종 대회 등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쉽게 개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배틀리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배틀리카 이개성 대표를 만나봤다
    2020.07.23 11:00
  • 스토브 패키지 게임 상점이 해쳐나가야 하는 길은 쉽지 않다. 확실한 차별화가 있거나, 스팀과 맞대결을 할 게 아니라면 아예 방향성이 달라야 한다. 현재 스토브는 처음 문을 열었을 때보다 입점작이 늘어 착실히 커가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최근에는 해외 게임을 라인업을 추가하는 등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스토브 패키지 게임 상점이 그린 큰 그림이 무엇이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게임메카가 스토브 유재현 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07.23 08:55
  • 15일, 롤파크에서 벌어진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이하 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1경기에선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기를 원하는 두 팀, 젠지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맞붙었다. 두 팀 모두 현재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접전이 예상되었으나, 결과는 놀랍게도 젠지의 2대0 완승이었다. 스코어뿐만 아니라 게임 내용에서도 젠지의 압도적인 실력이 눈에 띄는 경기였다. 이번 경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젠지의 '라스칼' 김광희와 인터뷰를 나눠봤다
    2020.07.15 20:33
  • 아직은 엘리온의 이런 변화가 낯선 게이머들이 남아있다. 무엇보다 게임 콘셉트가 크게 변화함에 따라서 기존에 진행되던 공중전이나 대형 함선을 이용한 RvR 등은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한 팬들이 적지 않다. 오는 25일에 시작되는 2차 서포터즈 테스트를 앞두고 엘리온과 관련된 각종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크래프톤 김형준 PD, 채종득 개발실장, 조두인 개발총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0.07.10 15:27
  • 7월 3일 출시되는 히어로볼 Z는 바로 이 주사위의 신 IP를 활용한 캐릭터 수집형 RPG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 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컷신을 그대로 계승하고, 여기에 방치형게임의 요소와 비행 슈팅게임의 재미 등을 더한 작품이다. 하나로 융합될 것 같지 않은 이 요소들을 어떤 식으로 버무렸는지 자세히 듣고자 모히또게임즈 한성현 대표와 조이시티 박준승 이사를 만나봤다
    2020.07.01 10:00
  • 지난 5월 28일 개막한 인디다큐페스티발 2020에 눈에 띄는 영화 한 편이 출품됐다. 모두에게 잊혀진 온라인게임 ‘일랜시아’의 현실을 다룬 ‘내언니전지현과 나’다. 이 영화가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일랜시아의 현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됐고 여론이 형성되자 넥슨이 움직였다
    2020.06.30 16:13
  • 국민게임이라 불렸던 애니팡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경쟁’이다. 획득 점수에 따라 순위가 매겨져 카카오톡 친구끼리 엎치락뒤치락하는 애니팡 점수 경쟁이 벌어졌다. 이처럼 불타는 승부욕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애니팡에 몰입하게 만든 원동력 중 하나다. 시리즈 4번째 넘버링 게임인 애니팡4는 이러한 경쟁의 재미를 한층 더 강조했다. 누가 더 많은 점수를 획득했는지, 또는 더 많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했는지 비교하는 것을 넘어, 실시간으로 공격을 주고 받는 대전 콘텐츠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2020.06.30 00:01
  • 뮤 아크엔젤 이전에도 ‘뮤 온라인’ 기반 모바일게임은 있었다. 특히 지난 2015년 처음 등장한 뮤 오리진 시리즈는 2편 모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오른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뮤 오리진’이 모바일에서 뮤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그 속편이 아닌 다른 이름의 신작이 나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천삼 실장은 “뮤 아크엔젤은 뮤 오리진 시리즈와 지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05.27 10:30
  • 10년은 물론 1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전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이 하나 있다. 바로 데카론이다. 놀랍게도 이 게임, 최근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점핑 캐릭터를 지급해 유저들을 다시금 불러모으더니 6년 만에 신규 서버까지 열었다. 과연 데카론의 장수 비결은 무엇인지, 현재 데카론 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유비펀 김동찬 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05.26 21:19
  • 역사 연구자 모임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의 김태현 공동대표는 자라나는씨앗의 고증을 위한 노력에 대해 “전문 연구자의 박사 논문보다도 더 많은 자료를 조사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만인만색 측에서 실제 역사와 다른 내용을 넣도록 권유할 정도였다. 입장이 살짝 뒤바뀐 것 같은 자라나는씨앗과 만인만색은 이후 단발적인 자문을 넘어 엄무협력에 이르렀다. 게임메카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자라나는씨앗 김효택 대표와 만인만색 김태현 공동대표를 만나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05.19 18:27
  • 섀도우 아레나가 드디어 오는 21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헌데 펄어비스는 정식 출시가 아닌 앞서해보기라는 형태를 결정했다. 앞서해보기는 아무래도 미완성이란 인상을 주기 쉬운데도 불구하고, 김광삼 총괄 PD는 "서비스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해 앞서해보기 출시를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과연 펄어비스는 어떤 방식으로 섀도우 아레나를 서비스할 생각일까?
    2020.05.19 10:25
  • 송민석 본부장은 "게임 라이프사이클은 기획, 제작, 출시 및 운영에 이르는 과정을 의미한다"며, "이러한 과정에서 개발자가 겪는 단순 반복 작업과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다면 창조적 분야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마디로 유니티는 개발자가 콘텐츠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 주는데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2020.05.15 09:00
  • 펄어비스 오디오실을 총괄하는 류휘만 음악감독은 과거 어뮤즈월드에서 CROOVE라는 닉네임으로 EZ2DJ를 제작한 원년 멤버였다. 이후 펜타비전에서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와 테크니카 음악을 만들었으며, NHN에서 C9음악감독을 맡으면서 당시 PD였던 김대일 의장과 연을 쌓으며 펄어비스 초기 멤버로 합류했다
    2020.05.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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