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국내 닌텐도 스위치 유저들은 그 동안 참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2017년 11월 국내 정식발매가 되긴 했으나, 본체 한국어화를 비롯해 수많은 기능이 누락된, 그야말로 반쪽짜리 서비스를 즐겨 왔기 때문입니다. 정식 발매로부터 1년 2개월 동안, 유저들은 희망-분노-체념의 3단계 심리 변화를 거쳤습니다
    2019.01.18 18:20
  • 새해 벽두부터 또 ‘게임’이 언론에 오르내리자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게이머들은 순간 움찔했니다. 이번에는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병역거부자’와 얽혔습니다. 지난 10일, 제주지법이 밝힌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병역기피 판단에 FPS 게임 가입 여부를 반영하겠다는 보도가 그것이었습니다
    2019.01.11 17:56
  • 작년 5월, 김정주 NXC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회사의 경영권을 승계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불과 7개월 만에 김정주 대표가 NXC 지분을 모두 매물로 내놓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들에게 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는 작년 약속을 충실히 지키려 하는 게 됩니다
    2019.01.04 17:59
  • 바야흐로 개인 방송 전성시대. 먹방, 여행, 개그, 음악 등 다양한 콘셉트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게임 방송입니다. 이러한 게임 방송은 게임 홍보에 큰 도움이 될 때가 많지만, 게임에 따라서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스토리가 중점이 되는 패키지게임들이 특히 그렇죠
    2018.12.28 14:35
  • 얼마 전, e스포츠 팬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블리자드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리그를 올해를 끝으로 폐쇄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특정 게임의 e스포츠 리그 중단 자체는 사업적으로 충분히 내릴 수 있는 결정입니다. 문제는 발표 방식이었습니다
    2018.12.21 17:14
  • PvP 위주 게임에서 가장 무서운 건 뭘까요? 게임을 망치는 해킹이나 각종 불법프로그램도 있겠지만, 대리게임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리게임이 특히 문제가 되는 이유는 여태껏 이것이 불법 범주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대리게임이 많이 줄어들 예정입니다. 대리게임 처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이를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2018.12.14 16:18
  • PC게임 디지털 유통 플랫폼 ‘스팀’에는 누구나 알고 있는 별명이 있습니다. 바로 ‘연쇄 할인마’죠. 그런 연쇄 할인마 스팀을 잡으러 또 하나의 게임업체가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번 업체는 뭔가 강력해 보입니다. 유니티와 함께 전세계 게임엔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포트나이트’로 전세계 2억 명 이상의 유저풀을 보유한 에픽게임즈이기 때문입니다
    2018.12.07 17:14
  • 2018년 11월, ‘리니지’가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픽 리마스터와 함께 자동사냥(PSS) 기능을 공식 도입한다는 것입니다. 20여 년 간 ‘공적’이었던 오토를 게임 시스템으로 넣는다니,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대체 왜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것일까요? 일단 유저들의 의견은 둘로 극명하게 나뉩니다
    2018.11.30 17:48
  • ‘폴아웃 76’이 출시 이후 수많은 혹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다수 해외 게임전문지들은 일제히 게임에 낮은 평점을 부여했고, 메타크리틱에서는 20일 기준 59점이라는 시리즈 역대 최저점을 기록했습니다. 게임메카도 리뷰를 통해 게임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는데요, 스토리가 빠지고 폐품 수집과 마을 건설 및 방어에만 집중하는 게임성이 지루하고 단조롭다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2018.11.23 16:45
  • 게임업계가 ‘지스타 2018’로 떠들썩합니다. 생각해 보니 올해는 지스타가 2009년 부산으로 이전한 지 딱 10년째 되는 해네요. 사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떄만 해도 지스타는 지금처럼 국내 대표 게임쇼는 아니었습니다. 지난 10년 간, 지스타 성장에 부산의 역할을 빼놓을 순 없겠습니다
    2018.11.16 16:58
  • ‘로스트아크’, 제목 그대로 게이머 사이에서는 ‘온라인게임 마지막 방주’로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지난 7월에 출항에 나서며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국내 게이머들아 가장 아쉬워한 부분은 할만한 온라인 MMORPG 신작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2018.11.09 17:37
  • “포트나이트는 인싸 게임”. 정식 멘트는 아니지만 에픽게임즈가 전세계적으로 밀고 있는 광고 콘셉트입니다. 그러나 일부 아시아권 국가. 특히 한국에서는 얘기가 다릅니다. 이에, 에픽게임스 코리아는 ‘배틀그라운드’가 선점한 시장 상황을 그야말로 ‘한 방’에 뒤집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합니다
    2018.11.02 17:25
  • 한국 게임업계가 모바일에 쏠려 있다는 지적은 오래 전부터 나왔습니다. 그래도 작년에는 ‘배틀그라운드’가 나와주며 간신히 체면치레를 했는데, 올해는 그런 것도 없네요. 매년 연말 국내 게임 히트작이 총집결하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모바일게임 10종. VR게임 1종이 보이는 가운데, PC/온라인이나 콘솔, 아케이드 게임은 0개입니다
    2018.10.26 17:27
  • 외 게임업체라고 해도 과도한 근무 시간 문제에서 마냥 자유로울 순 없나 봅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출시를 앞두고 있는 락스타게임즈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14일, 락스타 공동 창립자 댄 하우저는 해외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간 100시간 근무를 여러 번 했다”라고 자랑스레 말했는데, 이것을 두고 락스타의 직원 혹사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2018.10.19 16:36
  • 지난해 12월, WHO가 질병 통계 편람 '국제질병분류'에 '게임 장애'를 추가한다고 발표하며 게임 규제파들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물론 아직 WHO 인준도 남아 있고 국내 도입시기 역시 미정인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렸다는 듯 게임에 질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기금 추가조성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11일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자리가 그 장이었습니다
    2018.10.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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