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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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리바이브로 잘 알려진 국내 개발사 에피드게임즈가 최근 자사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불법 행위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에피드게임즈는 지난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임직원 사칭 및 친분 주장, 금전 요구, 모금, 사무실 무단 침입에 대해 엄청하게 대처할 것이라 밝혔다
에피드게임즈 CI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 에피드게임즈 CI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로 잘 알려진 국내 개발사 에피드게임즈가 최근 자사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불법 행위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에피드게임즈는 지난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임직원 사칭 및 친분 주장, 금전 요구, 모금, 사무실 무단 침입에 대해 엄청하게 대처할 것이라 밝혔다. 2023년과 2024년에도 사무실 무단 침입 및 임직원 사칭 범죄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행위가 지속되고 있어서다.

이번 공지를 통해 임직원에 대한 살해 위협과 사무실 테러 협박 등 심각한 수준의 범죄 행위가 있었음이 확인됐다. 더불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에피드게임즈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특정 개인을 에피드게임즈 임직원으로 허위로 특정하고 사실과 무관한 루머를 확산시키는 행위도 확인했다며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직원을 사칭해 친분이 있다고 주장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 모금을 진행하는 사례는 모두 회사와 무관한 범죄라고 거듭 안내했다. 관련 요청을 받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회사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피드게임즈는 해당 사안에 대해 선처 없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명시했고, 일부는 이미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

에피드게임즈는 “향후에도 유사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히며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결국 더 나은 콘텐츠와 완성도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걸맞는 더북 발전한 트릭컬 리바이브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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