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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메카 [순위분석] 코너는 통상적으로 변동폭이 큰 게임이나 주목도 높은 신작 성적에 집중하기에, 제자리를 유지 중인 타이틀은 상대적으로 다뤄질 기회가 적다. 만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 롤은 무수한 경쟁자의 도전에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급속도로 인기를 끌어 10년 가까이 1위 자리에서 거의 내려온 적이 없다
    2022.11.30 19:14
  • 10월 중순부터 4주 연속 하락을 면치 못했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이번 주에 3계단 상승한 15위를 기록하며 반등했다. 원동력은 오는 29일 출시되는 신규 확장팩 용군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개인방송 시청자 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신규 종족 드랙티르 등 일부 콘텐츠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사전패치를 토대로 와우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2022.11.23 17:43
  • 이번 주에는 TOP10에 강력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998년에 출시되어 24년차를 맞이한 장수게임 스타크래프트가 무려 3계단을 뛰어 7위에 자리했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이번 주를 기점으로 PC방 이용량이 증가했으며, 특히 개인방송 시청자 수가 큰 폭으로 뛰었다. 이는 게임 내적으로는 물론 외적으로도 관심도가 부쩍 상승했다는 점을 방증한다
    2022.11.16 15:27
  • 예상은 했으나 파급력은 기대 이상이었다. 원신이 지난 2일 진행된 3.2 업데이트를 등에 업고 출시 후 역대 최고순위를 달성한 것이다. 이번 주에 원신은 10계단을 훌쩍 뛰어 13위에 자리했다. 출시 초기인 2020년 9월 당시 원신은 20위를 넘지 못했고, 작년에도 23위가 최고였다.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보면 원신은 출시 후 2년 만에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2022.11.09 18:10
  • 10월에 접어들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순위경쟁에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30위대로 치솟았다가 1주 만에 40위대로 급락하고, 바로 30위대로 반등하는 들쭉날쭉한 흐름을 보였다. 이번에는 상승주간이다. 지난 27일에 출격한 첫 오리지널 캐릭터 ‘워리어’에 힘을 입어 12계단 상승한 31위에 자리했다
    2022.11.02 16:57
  • 출시 직후 10위 안에 들었던 타이틀은 웬만하면 단기간에 순위권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4개월 만에 50위 밖으로 밀려난 게임이 있다. 출시 직후 12위로 뛰어올라 8위까지 치솟았던 디아블로 이모탈이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출시 직후인 6월 8일~14일 주간에 8위를 달성한 후 시나브로 하락세를 탔다
    2022.10.26 18:16
  • 이번 주에는 간만에 국산 PC온라인 슈팅 신작이 입성했다. 11일부터 스팀 앞서 해보기에 돌입한 원더피플 신작 슈퍼피플이 27위로 입성한 것이다. 슈퍼피플은 테스트 시기에 30위권에 진입한 적도 있고, 경쟁작과의 차별화 측면에서는 다소 부족하지만 템포가 빠르고 쏘는 맛이 있는 전투가 호평을 얻은 바 있다
    2022.10.19 17:40
  • 오버워치 2가 출시와 동시에 인기순위를 크게 뒤흔들었다. 오픈 직후에 35계단을 뛰어 2위까지 진출하며, 숙명의 라이벌 리그 오브 레전드를 단 1계단 차이로 추격 중이다. 오버워치 2는 오픈 당일부터 트위치 게임 시청자 수 1위를 달성했고, 포털 검색량도 롤을 앞질렀다. 주요 지표를 토대로 봤을 때도 오버워치 2는 확실히 ‘대세 게임’ 위치를 되찾았다
    2022.10.12 19:05
  • 3분기를 넘어 4분기에 접어들며 게임시장과 인기순위에도 강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그 중심에 선 게임 중 하나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다. 이번 주에 오딘은 무려 7계단을 뛰어 14위에 자리했고, 이는 오딘이 올해 달성한 가장 높은 순위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포털 검색량, PC방 이용량이 급격히 증가했고, 모바일 버전도 리니지M을 누르고 매출 1위를 되찾았다
    2022.10.05 17:03
  • 지난주에는 17위까지 하락하며 좀처럼 제 속도를 못 냈던 카트라이더가 대폭 상승했다. 무려 5계단 오른 12위를 차지했는데, 이 정도 순위는 근 8개월 만이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PC방 이용량 증가가 눈길을 끄는데, 이는 평소보다 많은 유저를 끌어 모을 요인이 있었다는 점을 방증한다. 실제로 지난 22일부터 카트라이더에는 이색 유저대결이 열렸다
    2022.09.28 18:20
  • 원신이 지난주보다 4계단 높은 23위를 기록했다. 원동력은 지난 16일에 진행한 3.1 패치 예고방송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원신은 지난주보다 포털 검색량이 급증했는데, 이는 게임은 물론 방송에서 발표된 내용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았음을 방증한다. 이토록 뜨거운 시장 반응에는 스스로가 ‘덕후’이며, ‘덕후에 진심인 게임사’임을 자청해온 호요버스의 꾸준한 재투자가 그 배경에 있다
    2022.09.21 18:19
  • PC온라인게임 중에는 시즌 영향을 받는 타이틀이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시즌 초에 상승세를 탔다가 일명 ‘세기말’이 되면 급격한 하락세를 타는 디아블로, 패스 오브 엑자일 등이 있다. 최근엔 RPG를 넘어 플레이에 따라 보상을 주는 시즌패스가 주류 BM이 되며, 다른 장르에서도 시즌을 타는 게임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여름 무료화 전환에 힘을 받아 게임메카 순위 10위에 안착했던 폴가이즈도 마찬가지다
    2022.09.14 19:22
  •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출시 직후 TOP 10에 근접할 정도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 흐름을 장기적으로 이어가지 못했다. 특히 8월 초부터는 30위 밖으로 밀려났고, 지난주에는 41위까지 내려오며 벼랑 끝까지 몰렸다. 지난 8월 31일에 출격시킨 신규 클래스 ‘남프리스트’로 35위를 기록하며 위기를 모면했으나 문제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2022.09.07 17:42
  • 출시 전주에 45위에 이름을 올리며 몸을 달궜던 히트2가 이번 주에 17계단 오른 28위에 자리하며 매서운 초반 기세를 드러냈다. PC방 혜택이 없음에도 PC방 이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포털 검색량 역시 수직상승하며 게임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점이 간접적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구글 플레이에서도 출시 나흘 만에 매출 2위에 자리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2022.08.31 18:47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현재도 글로벌적으로 가장 인기 높은 PC온라인 MMORPG이자, 한때 유료 유저 1,200만 명을 기록하며 ‘천만제국’이라는 별명도 얻은 바 있다. 기념비적인 성과에 크게 기여한 요소는 두 가지로 압축되는데, 하나는 전성기 시작을 알린 ‘불타는 성전’, 또 하나는 최전성기를 열었던 ‘리치왕의 분노’다
    2022.08.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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