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로스트아크'가 일을 냈다. 공개서비스 1주 만에 인기 순위 4위로 치고 오르며 사전 기대감이 헛것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드러냈다. 흥행 지표도 하늘을 찌를 듯 높다. 출항 첫 날 25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몰렸고 1주일 뒤에는 35만 명까지 늘었다. 포털 검색량과 PC방 이용량도 급격한 상승곡선을 그렸다
    2018.11.14 15:54
  • 지난 주말, 전세계 블리자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블리즈컨 2018’이 열렸다. 작년 별다른 이슈 없이 지나갔기에 올해는 대형 발표가 있을 것이라 예상됐고, 여기에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 관련 대형 소식을 예고하면서 세간의 기대에 불을 붙였다. 이에 팬들의 관심은 ‘디아블로’ 신작 공개. 특히 ‘디아블로 4’ 공개 여부에 쏠렸다
    2018.11.07 17:23
  • 최근 블리자드 최고 화제작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다. 이 게임은 액티비전 작품이지만 배틀넷에서 서비스되는 멀티 기지격 게임으로, 국외 뿐 아니라 한국 지사에서도 많은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진은 줄줄이 울상이다. 블리자드 대표 게임들이 1~2계단씩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8.10.31 17:16
  • ‘피파 온라인’은 한국에서 독보적인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같은 장르에서 이렇다 할 경쟁자도 없었으며 ‘피파 온라인 3’는 전성기 때 ‘리그 오브 레전드’를 위협할 정도로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피파 온라인’부터 ‘피파 온라인 3’까지 탄탄대로를 이어오며 ‘온라인 시장에서 후속작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도 씹어먹었다
    2018.10.24 16:32
  • 전세계적으로 배틀로얄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기존까지 해외와 국내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해외에서는 여러 게임이 자웅을 겨루고 있었다면 한국 시장은 ‘배틀그라운드’가 꽉 잡고 있었다. 서양을 점령한 ‘포트나이트’도 한국에서는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할 정도로 ‘배틀그라운드’ 영향력이 엄청났다
    2018.10.17 16:59
  • 새옹지마(塞翁之馬). 나쁜 일과 좋은 일은 함께 찾아온다는 말이다. 최근 ‘1년 데이터 롤백 사태’를 맞이한 ‘겟앰프드’가 이번 주 들어 이런 새옹지마를 진하게 겪었다. 지난 주, ‘겟앰프드’는 50시간 넘는 점검과 함께 1년 간 유저 데이터가 날아가는 악재를 맞았으나, 이내 이 사건이 화제가 되며 유저가 대폭 모였다
    2018.10.10 15:20
  • 게임사에 보안은 생명이다. 특히 유저 데이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중요한 자산이다. 이 데이터를 잃어버리면 최악의 경우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떠나며 복구하기 어려운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최근 이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은 게임이 있다. 50시간, 약 3일 동안 진행된 점검에도 1년치 유저 데이터를 복구하지 못한 '겟앰프드'다
    2018.10.03 12:21
  • 추석은 게임업계 입장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대목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5일 동안 연휴가 주어지기에 할 거리를 찾는 게이머의 시선을 강탈할 무언가가 필요하다. 송편 모으기나 한복 의상 획득과 같은 평범한 소재로는 추석 대목을 잡기 위해 총출동한 경쟁자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어렵다
    2018.09.26 12:30
  • 블리자드는 지난 5일, 한국어를 장착한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출격시키며 한국 시장을 향한 매서운 공세를 펼쳤다. 출시를 1주 앞두고 단숨에 29위로 진입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점을 입증했으며 지난주에는 9단계 오른 20위에 안착하며 상위권을 향해 박차를 가했다
    2018.09.19 16:53
  • 최근 온라인 MMORPG 항로는 고요하다. 오래 전에 출항한 배는 고요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고 새로이 항로에 들어선 배는 찾아보기 어렵다. 목적지까지 가지 못하고 도중에 좌초된 배도 있었다. 북적임 없이 정적이 가득했던 바다에서 오랜만에 등장한 새로운 범선이 항구에 서서 출항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18.09.12 16:22
  •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블리자드 입장에서도 도전적인 게임이다. 처음으로 자사 플랫폼 배틀넷에 다른 게임사가 만든 게임을 실었기 때문이다. 해외 출시 후 1년 후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자막은 물론 음성 한국어화로 무장하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여러 수호자를 대동한 첫 임무는 성공적이었다
    2018.09.05 15:36
  • ‘검은사막’은 국내 서비스 중인 MMORPG 중 최상급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이었다. 그럼에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얼마 전 리마스터로 그래픽 수준을 대폭 끌어올렸다. 그 결과 그래픽 뿐 아니라 인기순위까지 오르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그 결과 ‘검은사막’은 오랜만에 다시 상승세에 접어들었다 ‘검은사막’ 리마스터는 펄어비스가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오던 프로젝트로, 2014년 출시된 중견 게임 ‘검은사막’의 그래픽과 사운드, 최적화 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겠다는 목표로 진행됐다
    2018.08.29 16:55
  • 게임순위에 강력한 고룡급 몬스터가 등장했다. 올해 초 PS4를 초토화시키고 PC로 뛰어든 ‘몬스터 헌터 월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번 주, ‘몬스터 헌터 월드’는 지난 주 대비 29계단 급상승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PS4 진영을 휩쓴 게임성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2018.08.22 16:40
  • '포트나이트'는 한국과 해외 반응이 크게 엇갈리는 게임이었다. 서양에서는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배틀로얄 게임 양대산맥으로 우뚝 섰으나 한국에서는 화력이 크게 밀렸다. 이러한 분위기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배틀그라운드'가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반면 '포트나이트'는 지난주까지 50위 안에도 들지 못한 것이다
    2018.08.15 12:59
  • ‘피파 온라인 4’가 드디어 본격적인 순위경기에 돌입했다. 전작 ‘피파 온라인 3’가 8월 2일 문을 닫으며 ‘축구 게임 왕좌’를 완벽히 물려줬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두 게임에 나뉘어 있던 경기력이 ‘피파 4’ 하나에 완전히 집중된 것이다. 그리고 첫 주 순위경기에서 ‘피파 4’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TOP5에 입성했다
    2018.08.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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