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의 주인공은 ‘리니지’다. 지난 2월 7일 문을 연 ‘리니지 클래식’의 영향으로 리니지가 4위까지 뛰어올랐다. 왕년의 고수인 리니지가 TOP 5에 오른 것은 실로 몇 년 만의 일이지만,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면 순위상승을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클래식 출시를 기점으로 리니지에 대한 주목도가 크게 오른 것은 맞고 이 부분이 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나, 게임에 대한 관심이 ‘불호’에 무게추가 쏠려 있다
    2026.02.11 17:53
  • 신년 들어 요지부동이던 TOP 10에 비교적 큰 움직임이 있었다. 오버워치 2가 그간의 침묵을 깨고 두 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하며 TOP 5에 더 바짝 다가갔다. 이번 주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포털 검색량 증가가 눈에 띈다. 여기에 이번 주 후반에 다가갈수록 오버워치 2 빅 뉴스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감지됐다. 그 배경에는 오는 5일 공개를 예정한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가 있다
    2026.02.04 17:22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한 서브컬처 신작 다수가 쏟아지며 대대적인 전쟁이 예고되어 있다. 그 시작을 알린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직후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주 순위는 34계단 상승한 15위이다. 20위 내에 발을 들였던 서브컬처 게임은 동종 장르 탑티어인 원신, 명조: 워더링 웨이브 외에는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작으로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볼 수 있다
    2026.01.28 18:06
  •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만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점을 유지 중이지만, 변동이 없어 되려 조명되지 않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주는 순위는 동일하지만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특히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12월부터 1월까지 PC방 이용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하위 게임과의 격차를 더욱더 크게 벌렸다. 열심히 달리던 롤에 가속도가 붙은 셈이다.
    2026.01.21 17:53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는 상대적으로 큰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를 보냈다. 다만 타이밍상 침묵을 지키지 말아야 할 게임도 있었다. 12월 셋째 주부터 4주간 8위를 지키고 있는 로스트아크다.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연말연시에 하락 없이 TOP 10을 사수했다는 점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이번 주에는 확실한 상승 요인이 있었음에도 그 효과가 순위에서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목된다
    2026.01.14 17:50
  • 작년 10월에 출격해 21위까지 달성하며 국내에도 익스트랙션 슈팅 붐을 일으켰던 ‘아크 레이더스’가 2개월 만에 게임메카 인기순위 퇴출 위기에 몰렸다. 최고 순위를 달성한 11월 말을 기점으로 6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고, 12월 초에 들어서는 30위 아래로 내려갔다.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10계단 내려간 46위에 그쳤다. 약 2개월 만에 순위권 밖으로 이탈할 위기에 몰렸다
    2026.01.07 17:52
  •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간에 안타까운 지표가 나타났다. 리니지, 아이온을 잇는 엔씨소프트 대표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는 42위로, 이는 블소가 출시된 2012년 6월 3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한때 최상위권에 군림했고, 작년 10월에 선보인 ‘블소 네오’를 기점으로 TOP 10 코앞까지 반등하며 되살아나는 듯 했으나 그 효과 역시 오래 유지되지 못했다.
    2025.12.31 13:58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최상위권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메이플스토리가 6계단을 뛰어 2위에 자리한 것이다. 메이플스토리가 2위에 오른 것은 여름 업데이트가 전개됐던 8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주요인은 게임 내 직업 중 하나인 ‘키네시스’ 개편을 핵심으로 앞세운 겨울 업데이트인데, 개편 결과 자체도 좋고 이를 계기로 키네시스를 새로 키우기에도 적절한 환경이 구축되며 큰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2025.12.24 17:41
  • 지난 13일에 신규 리그를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2주 만에 순위권에 복귀했다. 이번 주 순위는 21위로 저조한 수치는 아니지만, 이전 리그가 시작한 주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다. 아울러 신규 직업 ‘드루이드’가 출격했음에도, 국내 유저 다수가 조기 이탈 의사를 표할 정도로 분위기가 급속도로 가라앉았다. 순위 자체는 새 리그 효과로 올랐으나, 더 급격한 낙폭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2025.12.17 17:47
  • 시즌제로 운영되는 핵앤슬래시 액션 RPG는 시기에 따라 인기 순위가 요동치는 경향을 보인다. 시즌 말이라도 적정한 수준은 유지해야 차기 시즌에 더 높은 자리를 노려볼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디아블로 4의 현재 상황은 매우 암울하다. 특히 이번 주에는 순위권 퇴출을 걱정해야 하는 40위까지 하락하며 적신호가 켜졌다. 이번 주 순위는 2023년 6월 출시 후 역대 최하위다
    2025.12.10 17:37
  • 지난 11월 19일에 출시된 아이온2가 2주 연속 상승하며 2위에 올랐다. 정식 서비스 후 2주 만에 ‘만년 1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제외한 모든 게임을 제쳤다. 이는 올해 출시된 신작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신규 타이틀이 2위까지 오른 것은 2023년 6월에 발매된 디아블로 2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아이온2는 출시 전후로 여러 이슈에 휘말렸으나, 화제성만은 근래 신작 중 단연코 최고 수준이라 할 만하다
    2025.12.03 17:58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아이온2’다. 지난 19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고, 출시 1주 차에 30계단을 껑충 뛰어 4위에 자리했다. 올해 발매된 타이틀 중 아이온2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게임은 없었고, 상승폭도 예사롭지 않다. 주요 지표를 살펴봐도 PC방 이용량, 포털 검색량, 개인방송 시청 수가 모두 수직 상승했기에 화제성을 놓고 보면 가히 이번 주를 대표할 만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2025.11.26 18:25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상위권에 큰 변화가 있었다. 1월 첫째 주를 제외하고 올해 내내 TOP 10을 지켰던 ‘던전앤파이터’가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번 주 순위는 지난주보다 2계단 하락한 12위로, 던파가 TOP 10에 들지 못한 것은 약 10개월 만에 처음이다. 올해 초에 시즌 10 ‘중천’으로 고점을 찍었으나, 이를 받쳐줄 업데이트가 지연되며 탄력을 받지 못한 형국이다
    2025.11.19 17:59
  • 카제로스 레이드 종막 업데이트 이후 9월 초부터 순위경쟁에서 다소 힘이 빠졌던 로스트아크가 간만에 민심을 회복하며 두 달 만에 TOP 5에 복귀했다. 주요 지표를 보면 PC방 이용량, 포털 검색량, 개인방송 시청자 수가 모두 증가했는데, 10월 말 밸런스 패치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려 11월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린 7주년 관련 내용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러한 흐름이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25.11.12 17:10
  •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를 필두로 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는 국내에서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하지만 최대어로 불리던 '다크 앤 다커'는 저작권 분쟁으로 국내에서 외면을 받았고,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는 최근에서야 스팀 입점을 앞두고 있을 정도로 구매 진입 장벽이 높았다. 그 외 게임들은 해외 패키지 게임이라는 인식 등으로 인해 국내에서 대중화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0일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첫 주 만에 33위라는 높은 순위로 중위권에 진입했다
    2025.11.0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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