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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강력한 중고신인이 등장했다. 18일 공개서비스에 맞춰 단번에 20위로 진입한 알투비트다. 기존에도 에오스, 그랜드체이스 등 서비스를 종료했다가 다시 연 게임이 순위권에 들어온 적은 있었지만, 알투비트보다 첫 순위가 높았던 타이틀은 없었다. 게임업계 불문율로 전해지는 ‘재론칭 게임은 성공하기 어렵다’를 무너뜨릴 유망주로 떠오른 것이다
    2021.11.24 18:49
  • 이번 주 인기순위에서는 FPS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 최신작이 정면으로 맞붙었다. 순위만 보면 배틀필드 2042의 승리지만, 사실 두 게임 모두 상황이 나쁘다. 콜 오브 듀티의 경우 최신작 뱅가드로 지난주 41위로 진입했으나 1주 만에 무려 8계단이 하락해 49위에 그쳤다
    2021.11.17 15:17
  • 리마스터 출시 효과로 게임메카 인기순위 2위까지 뛰어오른 디아블로 2가 기어코 일을 냈다. 수년간 요지부동하지 않았던 리그 오브 레전드마저 잡아내며 기어코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인기순위에서 만년 1위로 통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좀처럼 자리를 내주는 법이 없었다
    2021.11.10 15:58
  • 올해 내내 TOP5를 지키고 있던 배틀그라운드가 이번 주에 6위로 밀려났다. 과거에도 배그는 콜 오브 듀티: 워존 출시 당시에 일시적인 하락세를 탔지만 장기전에서 결국 승리하며 배틀로얄 1위를 수성해냈다. 이후 올해는 로스트아크 역주행, 디아블로 2: 레져렉션 출시 등으로 갖은 풍파가 일어나는 와중에도 인기순위에서 안정적으로 5위권을 지켜왔다
    2021.11.03 18:23
  • 패스 오브 엑자일은 원성이 잦았던 지난 리그로 민심이 떨어지다 못해 바닥을 뚫고 내려갔다.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도 패스 오브 엑자일은 8월 초를 기점으로 뚜렷한 하향곡선을 그렸고, 10월 초에는 50위 밖으로 밀려나기까지 했다. 출시 후 가장 암울한 암흑기를 보냈던 패스 오브 엑자일이 다시금 힘을 내기 시작했다
    2021.10.27 17:54
  • 지난달 디아블로 2의 급부상은 몰려오는 적을 섬멸하며 각종 아이템을 파밍하는 핵앤슬래시에 대한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다만 국내에서는 PC온라인 신작 자체가 많지 않고, 핵앤슬래시 액션을 앞세운 국산 신작은 로스트아크에서 명맥이 끊기는 듯 했다
    2021.10.20 18:02
  •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드라마는 오징어게임이다. 넷플릭스는 13일 전세계 1억 1,100만 가구가 오징어게임을 시청했고, 94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국내 게임 중 출시 전임에도 전세계를 놀라게 할 한국형 게임으로 기대를 모으는 신작이 있다. 이번 주에 3계단 상승해 42위를 차지한 ‘도깨비’다
    2021.10.13 18:16
  • 지난주에 3위까지 폭풍상승하며 간만의 RPG 돌풍을 예고한 디아블로 2가 이번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막강한 경쟁자였던 로스트아크까지 밀어내고 인기순위 2위를 달성한 것이다. 디아블로 2 앞에 남은 게임은 수년간 1위를 독차지해온 리그 오브 레전드가 유일하다
    2021.10.06 18:20
  • 폭풍상승을 예상하긴 했지만, 파괴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41계단을 뛰어 인기순위 TOP3에 입성한 디아블로 2 이야기다. 순위를 끌어올린 원동력은 확실하다. 지난 24일 출시된 리마스터 버전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다. 레저렉션은 출시 후 서버 문제로 홍역을 치렀는데, 제작진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저가 몰린 것이 원인이라 밝혔다
    2021.09.29 16:58
  • 7월 말부터 두 달간 순위권에서 답답한 행보를 보였던 검은사막이 급한 불을 껐다. 이번 주 검은사막은 지난 15일에 열린 시즌 서버 효과로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19위에 자리했다. 상승폭 자체는 큰 편이지만 현재 상황을 마냥 낙관하기는 어렵다. 아직 커다란 과제가 남았기 때문이다
    2021.09.22 13:55
  •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배틀로얄 게임이다. 모던 워페어부터 출시되는 콜 오브 듀티 타이틀을 묶는 연결고리이기도 하다. 실제로 블랙 옵스 콜드 워 출시 이후 두 버전을 합치는 통합 패치가 진행됐고, 워존은 두 타이틀을 기반으로 운영 중이다. 그런데 콜드 워와 시리즈 차기작 뱅가드 출시 직전을 두고 비교하면 워존의 화력이 크게 줄었다는 점이 드러난다
    2021.09.15 17:55
  • 최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강타한 소식 중 하나는 원신이 블소2를 제치고 구글 매출 3위를 차지한 것이었다. 이번에는 PC온라인에서도 블레이드앤소울을 넘을 기세다. 이번 주에 무려 15단계를 훌쩍 뛰어 25위에 자리하며 블소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원신이 인기순위에서 기록한 가장 높은 순위는 출시 한 달차에 달성한 22위다
    2021.09.08 18:49
  • 이번 주 인기순위에서는 중위권에서 큰 움직임이 있었다. 온라인 블레이드앤소울이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번 주에는 20위에 자리했다. 2주간 변동폭을 보면 27위에서 20위까지 뛰어올랐기에 통상적인 중위권 변동추이와 비교하면 뚜렷한 상승세를 드러냈다고 볼 수 있다
    2021.09.01 17:45
  • 패스 오브 엑자일은 디아블로에 영감을 받은 핵앤슬래시 게임으로 출발했으나,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한 경쟁작으로 성장했다. 핵심은 스킬을 조합해 여러 방향으로 캐릭터를 키워가는 빌드 시스템과 3개월 단위로 새로운 테마로 주위를 환기시키는 시즌제다. 이를 바탕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은 상대적으로 늦게 서비스가 시작된 국내에서도 디아블로 3와 첨예한 순위경쟁을 벌이며 팽팽한 대결구도를 형성해왔다
    2021.08.25 18:23
  • 이번 주에는 FPS 최상위권 대결에 큰 균열이 생겼다. 오버워치가 처음으로 발로란트에 밀려 FPS 3위까지 내려간 것이다. 오버워치 자체 순위로도도 2016년 출시 후 가장 낮은 수치인데다, 작년에 출격한 발로란트에 처음으로 추월당했다는 점이 뼈아프게 다가온다. 더 큰 불안요소는 분위기를 전환할 주요 이슈가 마땅하지 않다는 것이다
    2021.08.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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