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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에는 주인공인 디아블로 4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게임이 출시되지조차 않은 시점이기에, 포털사이트 검색과 홈페이지 방문자 수 만으로 우회적으로 순위에 오른 셈이다. 이로써 PC/온라인게임 인기순위 TOP 50에 디아블로 시리즈만 세 개나 들어 있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2019.11.13 18:09
  • 블리즈컨 기간에 블리자드 게임이 상승세를 타는 것은 일상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특이한 움직임이 있다. 올해 블리즈컨 핵심은 ‘디아블로 4’인데, 전작 ‘디아블로 3’보다 ‘디아블로 2’ 순위가 더 많이 오른 것이다. 신작이 공개된 상황에서 전작인 3편보다 더 먼저 나온 2편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2019.11.06 16:56
  • 노련한 군인이 이번 주 순위를 뒤흔들었다. 지난 25일,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에 상륙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단숨에 26위까지 진격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 것이다. 이번 주에 ‘모던 워페어’를 제외한 FPS는 모두 순위가 내려갔다. 산전수전 다 겪은 강력한 경쟁자에 밀려 FPS 진영이 전체적으로 주춤한 모양새다
    2019.10.30 18:18
  • 라이엇게임즈 10년 만의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등장과 함께 순위권에 진입했다. 제한된 인원만으로 5일 간 시범 테스트를 했을 뿐인데도 45위로 이름을 올렸는데, 시작부터 최강의 라이벌 하스스톤을 제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LOR의 등장은 그 동안 정체돼 있던 CCG 장르에도 어떤 변화가 이루어질 지 관심 갖고 지켜볼 부분이다
    2019.10.23 13:05
  • 지난주에 49위까지 밀려나며 벼랑 끝에서 떨던 ‘아키에이지’가 기사회생했다. 이번 주에 무려 18단계를 뛰어 31위까지 진격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탄 것이다. ‘아키에이지’에 힘을 북돋아준 주역은 지난 10일에 진행된 업데이트다. 배를 타고 나가서 바다에서 싸우는 레이드 보스 ‘칼리디스’에 세력 경쟁전 지역도 넓어지고, 계승자 기술도 추가됐다. 잠시 쉬던 유저가 복귀를 고려해볼 정도의 규모다
    2019.10.16 18:02
  • 지난 주 다소 주춤했던 '마구마구'가 기다림 끝에 대형 홈런을 날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응축된 타력을 '리마스터'로 폭발시킨 것이다. '리마스터' 업데이트가 갓 적용된 지난 주는 다소 화력이 약했으나, 문제점 개선과 함께 힘을 북돋아줄 이벤트를 더하며 순위를 뒤흔들 큰 한 방을 날리는데 성공했다
    2019.10.09 12:52
  • 2012년에 출시되어 패키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7년 째 롱런 중인 ‘디아블로 3’가 최근 크게 흔들리고 있다. 직접적인 경쟁작 ‘패스 오브 엑자일’과 거리를 좁혀야 하는 상황에, 인기 순위는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그 원인은 ‘디아블로 3’ 내부에 있다. 게임 내 커뮤니티 활동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있으나, 언제 어떻게 고치겠다는 답도 없이 상당 기간 방치되었던 것이다
    2019.10.02 17:40
  • ‘콜 오브 듀티’는 밀리터리 FPS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시리즈다. 그 중에도 ‘모던 워페어’ 는 현대전을 사실적으로 담으면서도, 게임을 한 뒤에도 명대사가 오래 기억에 남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세련된 연출로 시리즈를 견인한 주역으로 손꼽힌다
    2019.09.25 15:48
  • 10월 열리는 팬 페스티벌에, 해외에서 호평을 얻은 새 확장팩 ‘칠흑의 반역자’까지. 좋은 일만 앞두고 있던 ‘파이널 판타지 14’에 짙은 어둠이 깔렸다. 8월에 터진 운영 이슈로 게임에 등을 돌린 빛의 전사들이 늘어나며 힘을 잃은 것이다. 이 여파가 인기 순위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이번 주에는 순위가 크게 떨어지며 40위 밖으로 밀려날 위기에 몰렸다
    2019.09.18 16:31
  • ‘패스 오브 엑자일’은 3개월마다 대격변을 맞이한다. 매번 다른 테마에 기존에 없었던 콘텐츠와 스킬, 아이템으로 무장한 ‘리그’를 내놓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리그는 ‘패스 오브 엑자일’이 한국에 상륙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기에 그 성과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새 리그를 바탕으로 순위경쟁에서도 새로운 판짜기에 들어간 ‘패스 오브 엑자일’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2019.09.11 17:41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최근 다소 조용하던 온라인게임 시장에 간만의 돌풍을 일으켰다. 더 정확히 말하면 블리자드가 잠든 ‘와저씨’를 깨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준비한 ‘와우 클래식’이다. 지난 27일에 문을 연 ‘와우 클래식’은 순식간에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2019.09.04 17:43
  • ‘디아블로 3’와 ‘패스 오브 엑자일’은 여러 모로 비슷하다. 정확히는 두 게임 모두 ‘디아블로 2’의 아들 격이다. 정식 후속작인 ‘디아블로 3’는 말할 것도 없고, ‘POE’ 역시 ‘디아블로 2’를 수천 시간 즐겨 온 헤비 유저들이 비슷한 게임을 찾다가 직접 만든 MOD로부터 시작된 게임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2013년부터 경쟁을 시작했지만, 국내에서는 ‘POE’가 2019년에 들어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제 막 경쟁구도에 불이 붙었다
    2019.08.28 17:27
  • 현재 ‘로스트아크’가 처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앞으로 치고 나갈 동력을 잃은 방주와 같다. 이번 주 순위는 지난주보다 한 단계 하락한 7위에 그쳤다. 순위 상승을 기대할만한 요소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지난 14일에 첫 8인 레이드 ‘어비스 레이드’를 추가하고, 캐릭터 밸런스도 대대적으로 손보며 반등을 노렸다
    2019.08.21 17:14
  • 배틀로얄은 확 끓어올랐다가 순식간에 식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해외에서도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등 선두주자를 빼면 지지부진하고, 한국에서는 ‘포트나이트’마저 생존대결에서 완전히 밀려난 분위기다. 여기에 ‘배틀로얄’; 중 홀로 살아남은 ‘배틀그라운드’도 올해 들어 힘이 많이 빠졌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2019.08.14 14:42
  • 이번 주 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게임은 ‘리니지 2’다. 근 7개월 간 20위를 넘지 못하는 지지부진한 정체기를 이어가다가 이번 주에는 무려 10단계를 뛰어넘어 17위까지 진격했다. ‘리니지’, ‘블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던 ‘리니지 2’에는 여름을 겨냥한 강력한 장비가 있었다. 바로 신규 유저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유료화다
    2019.08.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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