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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인기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게임은 패스 오브 엑자일이다. 무려 27계단을 훌쩍 뛰어 13위를 차지했다. 그 기세가 국내 퍼블리셔이자 상장 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카카오게임즈와 비슷하다. 이번에 패스 오브 엑자일에는 커다란 호재 2개가 있었다. 하나는 지난 19일 인기몰이 전매특허로 자리 잡은 새 시즌이 시작됐다
    2020.09.23 17:47
  • 이번 주 인기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게임은 단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다. 최하위권인 43위에서 28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 4주간 급격한 하락세를 탔던 것을 생각하면 깜짝 반전이 아닐 수 없다. 벼랑 끝에 섰던 히오스에 완벽한 한타각을 열어준 주역은 지난 10일에 등장한 일명 ‘혼종’ 스킨이다
    2020.09.16 19:04
  • 어몽 어스와 폴 가이즈는 비슷한 시기에 인기가 급격히 상승했다. 출시 시기도, 플레이 방식도 전혀 다르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두 게임 모두 7월 말과 8월 초에 나란히 인기 순위에 입성했다
    2020.09.09 18:27
  • 하스스톤이 출시 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새 확장팩이 출시된 후 5주 만에 50위 밖으로 밀려나며 인기가 크게 줄었음을 실감케 한 것이다. 확장팩은 하스스톤 입장에서 전세를 뒤집기 위해 쓰는 전설 카드와 같은데 그 효과가 시기가 지날수록 감소하고 있음을 순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확장팩만으로는 기존만큼 순위를 크게 띄울 수도 없고, 지구력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
    2020.09.02 17:32
  • 이번 주 순위는 대격변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중하위권에 급격한 변화가 찾아왔는데 20위 중위권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오던 게임 다수가 폭락했고, 30위 밖에 머물던 해외 게임 다수가 급격한 상승세를 탔다. 무려 36단계를 훌쩍 뛰어 출시 후 가장 높은 14위를 달성한 포트나이트를 위시해, 16위에 자리한 도타 2, 18위에 자리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등이 대표 사례다
    2020.08.26 19:20
  • 새 시즌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로스트아크가 지난 부진을 털어냈다. 1월 중순 후 무려 7개월 만에 TOP5 복귀에 성공했다. 서버 불안으로 인한 점검이 길었던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이를 넘어서 시즌 2 성적은 양호했다. 아울러 좀처럼 TOP5를 넘지 못했던 답답한 흐름을 상승세로 바꾼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2020.08.19 16:30
  • 아키에이지가 올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무려 7주 연속으로 순위가 곤두박질치며 이번 주에는 최하위라 할 수 있는 49위까지 밀려난 것이다. 작년에 아키에이지는 역주행 대표 주자였다. 2018년부터 매월 주요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한 것이 2019년 초부터 결실을 내며 순위권에 복귀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20위 중하위에서 30위 중상위 사이를 오르내리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줬다
    2020.08.12 18:35
  • 배틀로얄 시장은 흡사 지옥철과 같다.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기존에 탑승한 승객으로 꽉 찼다. 덩치가 산만한 승객 틈바구니를 뚫고 등장한 범상치 않은 신입이 있다. 이번 주 43위로 첫 진입에 성공한 폴 가이즈: 얼티밋 녹아웃이다. 영국 게임사 미디어토닉이 만든 이 게임은 지난 8월 4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게임사가 만든 배틀로얄 신작이 출시 직후 순위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다
    2020.08.05 17:08
  • 이번 주 순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신입이 있다.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은 아니고, 2년 전에 출시된 해외 게임이다. 그 이름은 바로 어몽 어스, 이번 주 48위로 2년 만의 첫 진입에 성공했다. 역주행은 국내 시장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국산 게임도 어려운데, 기존 인지도가 높지도 않았던 해외 게임이 2년 만에 순위 경쟁에 뛰어든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2020.07.29 19:58
  • 마비노기는 국내 MMORPG 중 보기 드물게 스토리텔링이 좋은 게임으로 평가된다. 팬들이 주요 인물을 엮어 소설을 쓰거나, 만화를 그리는 것이 유행했던 기반에는 캐릭터 매력을 플레이를 통해 충분히 전해주는 스토리 전달력에 있었다. 최근 마비노기는 중요한 마침표를 찍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챕터 7이 2년 만에 결말을 맞이했다
    2020.07.22 19:28
  • 15일 출시된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은 오픈 직후 여러 서버에 긴 대기열이 생겼을 정도로 많은 게이머를 끌어모았다. 그래픽부터 콘텐츠까지, 추억을 자극하는 온라인 바람의나라 초창기 시절을 모바일로 다시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이 매리트로 통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모바일만이 아니다.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온라인 바람의나라 역시 질세라 구버전 그래픽을 장착하며 순위를 확 끌어올렸다
    2020.07.15 18:10
  • 6월 한 달간 지지부진한 시기를 보낸 피파 온라인 4가 간만에 순위를 크게 뒤흔드는 시원한 슛을 기록했다. 순위 변동폭이 극히 좁은 TOP10에서 쟁쟁한 수비수 3명을 단번에 제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주 순위도 최상위로 분류되는 TOP5 직전인 6위다. 피파 온라인 4에 힘을 불어넣은 주역은 여름마다 믿고 쓰는 에이스 선수다
    2020.07.08 16:51
  • 리그 오브 레전드를 이을 차기작 배출에 온 힘을 기울였던 라이엇게임즈가 드디어 결실을 봤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 이후 출격한 FPS 신작 발로란트가 순위 최상위권이라 할 수 있는 TOP5를 눈앞에 둔 것이다. 직접적인 경쟁작 오버워치까지 단 세 걸음 남았으며, 슈팅 1위 서든어택도 근거리에 들어왔다
    2020.07.01 15:41
  •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1년 단위로 신작이 나온다. 그래서인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수명은 다음 신작이 나오기 전까지 1년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다. 물론 게임 완성도가 뛰어나고 차기작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수명이 연장되는 일도 있지만, 대체로 1년 주기로 유저들이 신작으로 향하며 분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20.06.24 16:42
  •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주 무려 12단계를 뛰어 36위를 차지했던 디아블로 2가 이번 주 6단계가 더 뛰어 30위까지 치솟았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순위다. 인기가 점점 오르고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디아블로 2는 마음 한 켠이 불편하다. 본인보다 더 추진력이 있어야 할 동생 디아블로 3의 경우 4연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20위까지 내려왔기 때문이다
    2020.06.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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