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최근 인기 순위에서 스팀 게임들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들이닥쳤으며, 기존에도 꾸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던 ‘도타 2’는 중국에서 발굴된 유즈맵 ‘오토체스’를 등에 없고 20위 안까지 돌격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서바이벌 장르를 꽉 잡고 있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까지 합류했다
    2019.03.20 15:36
  •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이싱을 표방한 ‘카트라이더’는 한때 국민게임으로 불렸다. 2000년대 초반에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PC방에서 ‘카트라이더’를 즐기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여기에 2006년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1, 2위를 다툴 정도로 순위경쟁에서도 발 빠르게 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2019.03.13 16:28
  • 국내 온라인 시장은 전쟁터다. 날고기는 신참도 살아남기 어렵고, 오랫동안 터를 지키고 있던 고참도 힘을 잃고 쓰러지기 일수다. 장기 서비스를 바라보고 가야 하는 온라인게임 입장에서 반짝 상승도 좋지만,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단골을 유지하고 가는 것도 중요하다. 시기를 타지 않고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2019.03.06 15:00
  • 최근 ‘하스스톤’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올해 1월에는 지난 1년 중 가장 낮은 순위인 38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아무리 못해도 30위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던 작년 초와 비교해도 확연히 기세가 꺾였다. 이번 주에도 인기 순위가 크게 내려갔다. 지난주보다 5단계나 하락한 36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스스톤’ 입장에서는 깊은 수렁에 빠진 셈이다
    2019.02.27 17:17
  • 지난 주 순위권에 진입한 ‘에이펙스 레전드’가 한 주 만에 순위를 껑충 키워 TOP 10 턱 밑까지 바싹 추격했다. 배틀로얄 장르 역사상 가장 빠르고 파괴력 있는 성장세다. 지난 주 47위로 순위권에 발을 디딘 ‘에이펙스 레전드’는 1주 만에 12위로 껑충 뛰어올라 TOP 10 턱 밑까지 바짝 추격했다. 실로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2019.02.20 17:56
  • 지난 5일 기습 출시된 리스폰의 배틀로얄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는 현재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1주 만에 동시 접속자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게임 방송에서도 엄청난 인파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이번 주 순위에서도 느낄 수 있다. 게임이 아직 한국에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인기에 힘입어 빠르게 진입한 것이다
    2019.02.13 15:29
  •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온라인게임에 '클래식'은 잃어버렸던 활기를 단번에 되찾아줄 정도의 괴력을 발휘하는 마법의 환약과 같다. 클래식 서버 추가를 기점으로 기운을 차린 '리니지 2'를 비롯해 '아이온', '라그나로크', '아키에이지' 등 오래 서비스를 이어온 MMORPG 다수가 '클래식 서버'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 정도면 믿고 쓰는 만능약과 같다
    2019.02.06 13:59
  • 이번 주 순위에는 예상치 못한 깜짝 손님이 있다. 첫 진입에 30위를 차지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그 주인공이다. 2015년에 출시된 이 게임이 4년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야 왜 갑자기 두각을 드러내게 됐느냐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 배경에는 올해부터 스팀 PC방 서비스에 힘을 주고 있는 밸브가 있다
    2019.01.30 16:25
  • 한국 게이머들에게 ‘디아블로 3’는 애증의 게임이다. 비록 일부에서는 ‘수면제’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다들 한 번씩 해보지 않고는 견디기 어려워할 정도다. 지난 주말, ‘디아블로 3’는 16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그 결과 ‘디아블로 3’는 지난 주 대비 8계단 오른 12위에 안착했다
    2019.01.23 17:36
  • 연말에 다소 침체되어 있던 ‘마비노기’가 다시 기운을 되찾았다. 다소 한산했던 마을이 다시 북적북적한 것이다. 그 중심에는 재난에 휩싸인 세계를 구하기 위한 ‘밀레시안’ 및 그 일행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새로운 메인스트림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부에 이어 2부에도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을 풀어줄 내용이 담겨 있다
    2019.01.16 15:32
  • 작년 8월, 스팀을 통해 출시된 ‘몬스터 헌터 월드’는 PS4 버전과 비교하면 진도가 살짝 늦다. 아무래도 PS4보다 늦게 출시된 만큼 새로운 콘텐츠가 반영되는 시기가 느린 것이다. 그러나 스팀 버전도 최근 템포를 올리고 있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강력한 고룡이 연이어 출격하며 앞으로 다가올 ‘설산’을 향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한 것이다
    2019.01.09 16:20
  • 지스타를 기점으로 한국 배틀로얄 시장을 정조준하고 날아오른 ‘포트나이트’, 초반 기세는 불도저급이었으나 지구력이 문제였다. 11월 중순에는 20위 중반까지 치고 오르며 ‘배틀그라운드’와 격차를 좁혀왔으나 12월에 접어들며 점점 고도가 떨어졌다.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2단계 낮은 34위까지 내려가고 말았다
    2019.01.02 16:29
  • 시작 자체는 긍정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국내 게이머 사이에서 ‘고급 레스토랑’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개발을 총괄하는 디렉터를 ‘셰프’라 부를 정도로 ‘레스토랑’이라는 이름은 애칭으로 자리잡았다. 어려운 영업 상황에서도 꿋꿋이 장사를 이어온 ‘레스토랑’에 최근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2018.12.26 16:27
  • 꽝꽝 얼었던 온라인 신작 분위기가 시나브로 녹고 있다. 지난 11월에 출항한 ‘로스트아크’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2위를 유지하는 와중, 지난 13일에 문을 연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도 공개서비스 시작에 맞춰 28위나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만약 ‘아스텔리아’마저 기세를 유지한다면 온라인 신작이 흥행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
    2018.12.19 15:54
  • 11월 초 40위 권까지 떨어지며 깊은 수렁에 빠졌던 ‘엘소드’가 극적으로 부활했다. 당찬 소녀 ‘라비’의 손을 잡고 단번에 17단계를 훌쩍 뛰어넘어 16위에 안착한 것이다. 지난 6일에 출격한 ‘라비’는 위험한 마기로 가득한 ‘검은 숲’에서 탈출한 수수께끼의 소녀라는 이야기가 있다. ‘라비’가 본인 스스로도 구원하고, 게임도 하위권에서 건져낸 셈이다
    2018.12.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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