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출시 당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로스트아크', 하지만 5달이 흐른 현재는 예전보다 기세가 많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로스트아크' 전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비장의 카드를 공개했다. 본격적인 PvP 대결이라 할 수 있는 '경쟁전'의 막을 올린 것이다
    2019.05.22 18:46
  • 온라인 신작이 귀해진 이 시점, 수년간 검증된 재미로 무장한 해외 용병이 한국 상륙을 앞두고 있다. ‘디아블로’ 아류작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독자적인 노선을 바탕으로 롱런 중인 ‘패스 오브 엑자일’이 그 주인공이다.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는 수많은 ‘노드’를 찍어 나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9.05.15 15:12
  • 2월에 깜짝 등장해 순식간에 국내 업계를 긴장에 몰아넣은 게임이 있다. ‘타이탄폴’로 잘 알려진 리스폰이 만든 배틀로얄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는 출시 직후 TOP10 턱 밑까지 추격하며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배틀로얄의 새로운 진화’라는 슬로건에 모자라지 않는 행보를 보였다
    2019.05.08 17:13
  • 지난 18일, 국산 정액제 온라인게임의 마지막 보루였던 ‘리니지’가 부분유료화 전환을 발표했다. 부분유료화 전환이 발표되자마자, ‘리니지’는 지난 주 대비 2계단 하락한 10위를 기록했다. 특히 공식 포럼에는 그 동안 ‘리니지’를 쭉 플레이 해 온 일부 하드코어 유저들의 반발이 종종 보인다
    2019.04.24 17:19
  • 올해 초 ‘하스스톤’은 말 그대로 풍전등화였다. 야심차게 준비한 확장팩이 혹평을 면치 못하며 인기도 곤두박질을 치고 만 것이다. 실제로 3월 말 게임메카 순위에서 ‘하스스톤’은 45위까지 추락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하스스톤’ 입장에서는 대반격을 위한 강력한 카드가 필요했다
    2019.04.17 16:11
  • 게임업계가 온라인 시장에 대해서 고민하는 부분은 라이브 서비스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게임을 얼마나 길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느냐다. 4월 말에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도 롱런 비결을 공유하는 강연이 여러 개 있다. 온라인 시장이 포화 상태에 달하며 신작을 내놔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기존 타이틀에 조금 더 힘을 싣게 된 것이다
    2019.04.10 19:25
  • 1세대 MMORPG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큰 형님 ‘리니지’가 TOP5를 향한 공성작전을 다시 펼쳐 들었다. 강력한 무기도 갖췄다. 20년 만에 때 빼고 광 낸 그래픽이다. 이러한 기세는 게임메카 순위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이번 주 ‘리니지’는 지난주보다 4단계 높은 7위를 차지했다
    2019.04.03 16:38
  • 여관에 삼삼오오 둘러 앉아 카드 게임을 즐기는 유쾌한 분위기를 앞세운 ‘하스스톤’, 하지만 떠들썩했던 여관에는 지금 무거운 침묵이 감돌고 있다. 오는 4월 새 확장팩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성적이 신통치 않다. 급기야 이번 주에는 근 2년 간 받은 순위 중 가장 낮은 45위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2019.03.27 17:54
  • 최근 인기 순위에서 스팀 게임들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들이닥쳤으며, 기존에도 꾸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던 ‘도타 2’는 중국에서 발굴된 유즈맵 ‘오토체스’를 등에 없고 20위 안까지 돌격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서바이벌 장르를 꽉 잡고 있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까지 합류했다
    2019.03.20 15:36
  •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레이싱을 표방한 ‘카트라이더’는 한때 국민게임으로 불렸다. 2000년대 초반에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PC방에서 ‘카트라이더’를 즐기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여기에 2006년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1, 2위를 다툴 정도로 순위경쟁에서도 발 빠르게 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2019.03.13 16:28
  • 국내 온라인 시장은 전쟁터다. 날고기는 신참도 살아남기 어렵고, 오랫동안 터를 지키고 있던 고참도 힘을 잃고 쓰러지기 일수다. 장기 서비스를 바라보고 가야 하는 온라인게임 입장에서 반짝 상승도 좋지만,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단골을 유지하고 가는 것도 중요하다. 시기를 타지 않고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2019.03.06 15:00
  • 최근 ‘하스스톤’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올해 1월에는 지난 1년 중 가장 낮은 순위인 38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아무리 못해도 30위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던 작년 초와 비교해도 확연히 기세가 꺾였다. 이번 주에도 인기 순위가 크게 내려갔다. 지난주보다 5단계나 하락한 36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스스톤’ 입장에서는 깊은 수렁에 빠진 셈이다
    2019.02.27 17:17
  • 지난 주 순위권에 진입한 ‘에이펙스 레전드’가 한 주 만에 순위를 껑충 키워 TOP 10 턱 밑까지 바싹 추격했다. 배틀로얄 장르 역사상 가장 빠르고 파괴력 있는 성장세다. 지난 주 47위로 순위권에 발을 디딘 ‘에이펙스 레전드’는 1주 만에 12위로 껑충 뛰어올라 TOP 10 턱 밑까지 바짝 추격했다. 실로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2019.02.20 17:56
  • 지난 5일 기습 출시된 리스폰의 배틀로얄 신작 ‘에이펙스 레전드’는 현재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1주 만에 동시 접속자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게임 방송에서도 엄청난 인파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이번 주 순위에서도 느낄 수 있다. 게임이 아직 한국에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인기에 힘입어 빠르게 진입한 것이다
    2019.02.13 15:29
  •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온라인게임에 '클래식'은 잃어버렸던 활기를 단번에 되찾아줄 정도의 괴력을 발휘하는 마법의 환약과 같다. 클래식 서버 추가를 기점으로 기운을 차린 '리니지 2'를 비롯해 '아이온', '라그나로크', '아키에이지' 등 오래 서비스를 이어온 MMORPG 다수가 '클래식 서버'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 정도면 믿고 쓰는 만능약과 같다
    2019.02.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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