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연말에 다소 침체되어 있던 ‘마비노기’가 다시 기운을 되찾았다. 다소 한산했던 마을이 다시 북적북적한 것이다. 그 중심에는 재난에 휩싸인 세계를 구하기 위한 ‘밀레시안’ 및 그 일행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새로운 메인스트림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부에 이어 2부에도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을 풀어줄 내용이 담겨 있다
    2019.01.16 15:32
  • 작년 8월, 스팀을 통해 출시된 ‘몬스터 헌터 월드’는 PS4 버전과 비교하면 진도가 살짝 늦다. 아무래도 PS4보다 늦게 출시된 만큼 새로운 콘텐츠가 반영되는 시기가 느린 것이다. 그러나 스팀 버전도 최근 템포를 올리고 있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강력한 고룡이 연이어 출격하며 앞으로 다가올 ‘설산’을 향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한 것이다
    2019.01.09 16:20
  • 지스타를 기점으로 한국 배틀로얄 시장을 정조준하고 날아오른 ‘포트나이트’, 초반 기세는 불도저급이었으나 지구력이 문제였다. 11월 중순에는 20위 중반까지 치고 오르며 ‘배틀그라운드’와 격차를 좁혀왔으나 12월에 접어들며 점점 고도가 떨어졌다.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2단계 낮은 34위까지 내려가고 말았다
    2019.01.02 16:29
  • 시작 자체는 긍정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국내 게이머 사이에서 ‘고급 레스토랑’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개발을 총괄하는 디렉터를 ‘셰프’라 부를 정도로 ‘레스토랑’이라는 이름은 애칭으로 자리잡았다. 어려운 영업 상황에서도 꿋꿋이 장사를 이어온 ‘레스토랑’에 최근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2018.12.26 16:27
  • 꽝꽝 얼었던 온라인 신작 분위기가 시나브로 녹고 있다. 지난 11월에 출항한 ‘로스트아크’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2위를 유지하는 와중, 지난 13일에 문을 연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도 공개서비스 시작에 맞춰 28위나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만약 ‘아스텔리아’마저 기세를 유지한다면 온라인 신작이 흥행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불식시킬 것으로 보인다
    2018.12.19 15:54
  • 11월 초 40위 권까지 떨어지며 깊은 수렁에 빠졌던 ‘엘소드’가 극적으로 부활했다. 당찬 소녀 ‘라비’의 손을 잡고 단번에 17단계를 훌쩍 뛰어넘어 16위에 안착한 것이다. 지난 6일에 출격한 ‘라비’는 위험한 마기로 가득한 ‘검은 숲’에서 탈출한 수수께끼의 소녀라는 이야기가 있다. ‘라비’가 본인 스스로도 구원하고, 게임도 하위권에서 건져낸 셈이다
    2018.12.12 17:39
  • ‘리니지 2’가 올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3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리며 어느덧 17위까지 올라선 것이다. 평상시에 20위 중반과 후반을 오르내리던 것을 생각해보면 급상승이 아닐 수 없다. 형님 ‘리니지’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리니지 2’가 갑자기 상승세에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2018.11.28 17:23
  • ‘로스트아크’가 대형사고를 냈다. 출항 직후 4위까지 치고 오르며 TOP3를 위협하더니 2주 만에 ‘오버워치’와 ‘메이플스토리’를 제치고 2위를 차지한 것이다. RPG 장르에서만 보면 여름 업데이트 이후 TOP3를 지키고 있던 ‘메이플스토리’마저 밀어내고 1위에 등극했다. 굳건하던 최상위권을 밀고 들어오는 육중한 무게감이 남다르다
    2018.11.21 15:47
  • '로스트아크'가 일을 냈다. 공개서비스 1주 만에 인기 순위 4위로 치고 오르며 사전 기대감이 헛것이 아니었음을 스스로 드러냈다. 흥행 지표도 하늘을 찌를 듯 높다. 출항 첫 날 25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몰렸고 1주일 뒤에는 35만 명까지 늘었다. 포털 검색량과 PC방 이용량도 급격한 상승곡선을 그렸다
    2018.11.14 15:54
  • 지난 주말, 전세계 블리자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블리즈컨 2018’이 열렸다. 작년 별다른 이슈 없이 지나갔기에 올해는 대형 발표가 있을 것이라 예상됐고, 여기에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 관련 대형 소식을 예고하면서 세간의 기대에 불을 붙였다. 이에 팬들의 관심은 ‘디아블로’ 신작 공개. 특히 ‘디아블로 4’ 공개 여부에 쏠렸다
    2018.11.07 17:23
  • 최근 블리자드 최고 화제작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다. 이 게임은 액티비전 작품이지만 배틀넷에서 서비스되는 멀티 기지격 게임으로, 국외 뿐 아니라 한국 지사에서도 많은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진은 줄줄이 울상이다. 블리자드 대표 게임들이 1~2계단씩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8.10.31 17:16
  • ‘피파 온라인’은 한국에서 독보적인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같은 장르에서 이렇다 할 경쟁자도 없었으며 ‘피파 온라인 3’는 전성기 때 ‘리그 오브 레전드’를 위협할 정도로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피파 온라인’부터 ‘피파 온라인 3’까지 탄탄대로를 이어오며 ‘온라인 시장에서 후속작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도 씹어먹었다
    2018.10.24 16:32
  • 전세계적으로 배틀로얄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지만 기존까지 해외와 국내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해외에서는 여러 게임이 자웅을 겨루고 있었다면 한국 시장은 ‘배틀그라운드’가 꽉 잡고 있었다. 서양을 점령한 ‘포트나이트’도 한국에서는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할 정도로 ‘배틀그라운드’ 영향력이 엄청났다
    2018.10.17 16:59
  • 새옹지마(塞翁之馬). 나쁜 일과 좋은 일은 함께 찾아온다는 말이다. 최근 ‘1년 데이터 롤백 사태’를 맞이한 ‘겟앰프드’가 이번 주 들어 이런 새옹지마를 진하게 겪었다. 지난 주, ‘겟앰프드’는 50시간 넘는 점검과 함께 1년 간 유저 데이터가 날아가는 악재를 맞았으나, 이내 이 사건이 화제가 되며 유저가 대폭 모였다
    2018.10.10 15:20
  • 게임사에 보안은 생명이다. 특히 유저 데이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중요한 자산이다. 이 데이터를 잃어버리면 최악의 경우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떠나며 복구하기 어려운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최근 이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은 게임이 있다. 50시간, 약 3일 동안 진행된 점검에도 1년치 유저 데이터를 복구하지 못한 '겟앰프드'다
    2018.10.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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