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하스스톤’ 커뮤니티 행사를 ‘와글와글’이라 부른다. 그리고 오랜만에 ‘와글와글’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의 폭발적인 반응이 찾아왔다. 신규 확장팩을 바탕으로 ‘색다른 메타’로 중무장한 ‘하스스톤’이 급격한 순위상승을 이뤄내며 두각을 드러낸 것이다.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후 5개월 만에 찾아온 귀한 카드다
    2017.04.12 19:53
  • ‘스타 1’이 최상위권을 향한 묵직한 ‘한방러쉬’를 준비 중이다. ‘그래픽 진화’를 테마로 삼은 ‘리마스터’를 무기로 삼아 대역전극을 펼칠 전략을 짜고 있다. 그리고 아직 ‘리마스터’ 버전이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지금도 TOP3를 위협할 정도의 위세를 떨치고 있기 때문이다
    2017.04.05 18:23
  • 일명 '디아블로' 류로 불리는 핵앤슬래시 게임은 빠르고 쉬우면서도 수많은 몬스터를 홀로 쓸어 담는 시원한 타격감을 갖췄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진 방식이기에 대중성도 보장된다. 현재 국내에서 준비 중인 온라인 RPG 기대작 3종이 모두 ‘핵앤슬래시’를 채택한 이유 역시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기 쉽기 때문이다
    2017.03.29 16:55
  • ‘순위전쟁’에서 후퇴했던 ‘월드 오브 탱크’가 4개월 만에 복귀했다. 그 배경에는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된 ‘이사’가 있었다. 그 동안 한국에서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이 아시아 서버로 옮겨간 것이다. 특히 이사 과정이 매우 힘들었는데, 이 점이 오히려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
    2017.03.22 18:27
  • ‘파이널 판타지 14’는 올해 겨울에 힘든 시기를 넘었다. 서버 6곳이 3곳으로 통합되며 유저들이 세워 놓은 ‘하우징’ 중 일부를 철거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게임 속 추억이 담긴 ‘하우징’ 철거 소식에 게이머들은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2017.03.15 17:52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첫 공개된 블리즈컨 2013에서 크리스 시거티 책임 프로듀서는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광전사나 일꾼 등도 영웅으로 나올 예정이다”라는 멘트다. 그리고 햇수로 4년이 흐른 지금, 그의 말은 현실이 됐다. ‘스타 2’ 프로토스 일꾼 ‘탐사정’이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는 것이다
    2017.03.08 18:29
  • 엔씨소프트의 첫 게임, '리니지'는 근 20년 간 회사를 책임지는 맏형 역할을 충실히 했다. 실제로 지난 2016년에 엔씨소프트에 가장 많은 매출을 안겨준 게임은 '리니지'다. 이러한 엔씨소프트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2012년에 태어난 '블레이드앤소울'이 '리니지'를 제치고 올라가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2017.03.01 13:00
  • ‘손이 귀한’ 레이싱 집안에 경사가 났다. 유명한 슈퍼카를 마음대로 모는 재미를 앞세운 레이싱 신흥주자 ‘니드포스피드 엣지’가 그 주인공이다. 출시 13년 차를 맞이한 ‘카트라이더’가 홀로 지키고 있던 ‘레이싱 집안’에 정말 오랜만에 ‘뉴페이스’가 등장하며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02.22 18:00
  • 최근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2.5.0 패치를 선보인 ‘디아블로 3’가 이렇다 할 관심을 끌지 못하고 10위로 1단계 주저앉았다. 전설을 넘어 고대까지 초월한 ‘원시 고대 전설’ 아이템을 선보였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그리 곱지 않다. 20주년 기념 콘텐츠가 부실했던 것도 모자라, 추가 아이템조차 무성의하게 수치만 ‘뻥튀기’했다는 지적이다
    2017.02.15 16:53
  • 블리자드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는 아픈 손가락이다. 모든 자식이 입신양명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유독 ‘히어로즈’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로 쳐졌다.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블리자드는 적극 ‘히어로즈’ 밀어주기에 나섰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블리자드 집안에서 잘 나가는 형제를 붙여 힘을 북돋워주려는 것이다
    2017.02.08 18:02
  • 신작이 살아남기 어려운 ‘온라인 세기말’을 구원하기 위해 나섰던 ‘소울워커’, 지난주에는 16위까지 올라서며 힘을 받는 듯했다. 그러나 문제는 추진력, 1주일 만에 상승은커녕 하락세로 돌아서며 얼굴이 조금 어두워졌다. 모바일도 그렇지만 온라인 역시 시작이 중요하다. 그러나 서비스 초기부터 2주가 흐른 지금까지도 게임이 불안정하다
    2017.02.01 19:42
  • 지난 한 해 동안 집계한 순위분석을 결산하며 ‘세기말’이라는 표현을 쓴 바 있다. 신작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척박한 환경에 내성이 생긴 노장만 남은 상황을 빗대어 말한 것이다. 그리고 2017년 1월, 어두운 분위기를 헤치고 나타난 간만의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오랜 여정을 거쳐 드디어 고국의 땅을 밟은 ‘소울워커’가 그 주인공이다
    2017.01.25 17:15
  • ‘하스스톤’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12월 2주차에 20위에 자리했던 ‘하스스톤’은 지난 5주간 연속 하락을 피하지 못하고 결국 28위까지 내려가고 말았다. ‘하스스톤’의 핵심 콘텐츠는 단연 카드다. 따라서 새 카드가 대거 추가되는 신규 확장팩 또는 모험 모드 출시에 맞춰 순위가 뛰어오르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2017.01.18 18:30
  • 10위 권 밖에서 조용히 몸을 웅크리고 있던 악마가 돌아왔다. 블리자드 대표 악마 ‘디아블로 3’가 한 달 만에 TOP10 복귀를 알리며 간만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욱 더 흥미로운 부분은 게임에 힘을 불어넣은 주인공이 20년 전 자신이라는 것이다. 20년의 세월을 넘어 부활한 원조 ‘도살자’가 ‘디아블로 3’를 다시 TOP10에 올려 보냈다
    2017.01.11 18:06
  • ‘테라’의 마스코트는 단연 ‘엘린’이다. 국내는 물론 일본, 북미 등 해외에서도 ‘테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캐릭터다. 그러나 게임 스토리를 잘 살펴보면 ‘테라’의 주역은 따로 있다. 머리에 달린 뿔이 특징인 ‘케스타닉’이다. 유저들의 인기를 업고 고공상승한 ‘엘린’에 가려 있던 ‘케스타닉’이 간만에 주역 자리를 꿰찼다
    2017.0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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