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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에 49위까지 밀려나며 퇴출 위기에 몰렸던 ‘엘소드’가 다시 힘을 되찾았다. 무려 16단계나 뛰어오르며 33위에 안착한 것이다. 놀라운 점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던 힘이 게임 안이 아닌 바깥에서 전해졌다는 것이다. ‘엘소드’의 경우 12월 초에 접어들며 남다른 외출이 잦아졌다
    2016.12.14 16:06
  • 다른 FPS에서는 보기 어려운 이색 콘텐츠를 앞세운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 다시 한 번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 9월에는 MMORPG에서 볼법한 ‘검’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이번에는 캐릭터로 장르 초월에 도전한다. 이번 주에 ‘카스 온라인’은 무려 14단계를 뛰어넘어 36위를 차지했다
    2016.12.07 16:04
  • ‘리그 오브 레전드’가 최종보스로 버티고 있는 AOS에 오랜만에 신입이 나타났다. 기존 게임에 없던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하이퍼유니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출시를 앞두고 순위에 모습을 드러내며 몸을 달군 ‘하이퍼유니버스’는 이번 주 23단계를 껑충 뛰어올라 19위에 자리했다
    2016.11.30 17:30
  • ‘고급 레스토랑’이 일을 냈다. 20위 중간에서 힘없이 주저 앉아 있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다시 한 번 상위권을 향한 진격을 시작한 것이다. 이번 주에만 12단계나 뛰어올라 11위에 오르며 TOP10 입성을 노려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016.11.23 14:09
  • 말로만 듣던 그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는 때가 다가왔다. MMORPG 명가,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이터널'이 11월 30일 첫 테스트에 돌입한다. '리니지'라는 이름값에, 간만에 등장한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신작이라는 소재가 겹치며 첫 테스트 시작 전부터 조짐이 심상치 않다
    2016.11.16 19:14
  • ‘디아블로 3’에 피와 뼈의 힘이 더해질 예정이다. 내년에 ‘네크로맨서’가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디아블로 2’ 원년 멤버 ‘네크로맨서’가 돌아온다는 소식은 잠들어있던 게이머를 깨우기 충분했다. 그리고 그 여파는 바로 이번 주에 몰아쳤다. ‘디아블로 3’는 10위를 기록하며 7주 만에 TOP10 복귀에 성공했다
    2016.11.09 20:41
  •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웹젠의 ‘R2’가 간만에 노익장을 과시했다. 새로운 서버 ‘아벨루스’를 발판 삼아 무려 18단계나 순위가 뛰어오른 것이다. 새로운 콘텐츠가 아닌 서버로 게임에 원기를 불어넣은 노련한 운영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R2’가 새 서버로 재미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6.11.02 18:09
  • 올해 프로야구에서 NC 다이노스는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정규 시즌에서도 15연승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해온 NC 다이노스는 창단 4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르며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국내 게임사가 창단한 첫 프로야구단의 물오른 경기력은 업계에서도 화제에 올랐다
    2016.10.26 19:26
  • 게임과 e스포츠는 서로를 끌어주는 시너지 효과를 낳는다. 특히 e스포츠는 꾸준히 등장하는 크고 작은 이슈를 토대로 게임에 대한 관심이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다. 이번 주에는 이러한 ‘e스포츠 버프’를 받아 깜짝 도약에 성공한 게임이 있다. 전설들의 기운을 받아 껑충 뛰어오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6.10.19 18:03
  •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했던 ‘에오스’가 고공상승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알렸다. 2년 만에 서비스 종료라는 뼈아픈 결과를 얻었던 ‘에오스’는 새 둥지 카카오게임즈에서 부활을 꿈꾸고 있다. 본격적으로 날아오르기 전, 인기 순위가 크게 뛰어오르며, 출시 후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2016.10.12 17:16
  • 유저 곁을 떠났다가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MMORPG가 있다. NHN엔터테인먼트에서 카카오게임즈로 터를 옮긴 ‘에오스’가 그 주인공이다. 새로운 퍼블리셔와 손을 잡은 ‘에오스’는 오는 13일 두 번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에오스’는 화려한 부활을, 카카오게임즈 입장에서는 ‘검은사막’의 뒤를 이어 온라인게임에서 안타를 날려줄 타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2016.10.05 18:57
  • ‘리니지 2’가 상위권을 향한 힘찬 진격을 시작했다. 10위 하위권에서 20위를 오고 가던 지난 성적과 달리 이번 주에는 무려 4단계나 뛰어올라 16위를 차지한 것이다. 2015년 11월에 15위를 찍은 후 ‘리니지 2’는 10위 권 내에서도 큰 힘을 쓰지 못했다. 지난 4주간 성적을 돌아봐도 19위를 넘지 못했으며 21위로 밀려난 주간도 있었다
    2016.09.21 18:34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좀비’다. 2008년에 이색 콘텐츠로 소개된 ‘좀비 모드’는 이제는 이걸로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할 정도로 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으로 떠올랐다. ‘좀비’를 무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은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2016.09.14 13:46
  • 일리단과 함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되살아났다. ‘일리단’의 귀환을 골자로 한 신규 확장팩 ‘군단’과 함께 TOP10 복귀에 성공한 것이다. 작년 1월 10위를 찍은 ‘와우’는 이후 TOP10에 오르지 못하며 기세가 옛날만 못하다는 말까지 들었다. 그러나 그 후 20개월 만에 ‘군단’을 등에 업고 TOP10 복귀에 성공한 것이다
    2016.09.07 15:57
  • 이번 주에는 최상위권에서 격변이 있었다. 7월이 시작되고 ‘오버워치’에 밀려 줄곧 2위를 지키고 있던 ‘리그 오브 레전드’가 2개월 만에 1위를 탈환한 것이다. 이에 따라 8월 중순까지 변화 없이 잠잠했던 TOP3 구도에도 격동의 바람이 불었다. ‘오버워치’가 1위 독식에 본격적으로 나선 시기는 지난 6월 29일부터다
    2016.08.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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