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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에이지가 올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무려 7주 연속으로 순위가 곤두박질치며 이번 주에는 최하위라 할 수 있는 49위까지 밀려난 것이다. 작년에 아키에이지는 역주행 대표 주자였다. 2018년부터 매월 주요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한 것이 2019년 초부터 결실을 내며 순위권에 복귀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20위 중하위에서 30위 중상위 사이를 오르내리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줬다
    2020.08.12 18:35
  • 배틀로얄 시장은 흡사 지옥철과 같다.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기존에 탑승한 승객으로 꽉 찼다. 덩치가 산만한 승객 틈바구니를 뚫고 등장한 범상치 않은 신입이 있다. 이번 주 43위로 첫 진입에 성공한 폴 가이즈: 얼티밋 녹아웃이다. 영국 게임사 미디어토닉이 만든 이 게임은 지난 8월 4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게임사가 만든 배틀로얄 신작이 출시 직후 순위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다
    2020.08.05 17:08
  • 이번 주 순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신입이 있다.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은 아니고, 2년 전에 출시된 해외 게임이다. 그 이름은 바로 어몽 어스, 이번 주 48위로 2년 만의 첫 진입에 성공했다. 역주행은 국내 시장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국산 게임도 어려운데, 기존 인지도가 높지도 않았던 해외 게임이 2년 만에 순위 경쟁에 뛰어든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2020.07.29 19:58
  • 마비노기는 국내 MMORPG 중 보기 드물게 스토리텔링이 좋은 게임으로 평가된다. 팬들이 주요 인물을 엮어 소설을 쓰거나, 만화를 그리는 것이 유행했던 기반에는 캐릭터 매력을 플레이를 통해 충분히 전해주는 스토리 전달력에 있었다. 최근 마비노기는 중요한 마침표를 찍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챕터 7이 2년 만에 결말을 맞이했다
    2020.07.22 19:28
  • 15일 출시된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은 오픈 직후 여러 서버에 긴 대기열이 생겼을 정도로 많은 게이머를 끌어모았다. 그래픽부터 콘텐츠까지, 추억을 자극하는 온라인 바람의나라 초창기 시절을 모바일로 다시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이 매리트로 통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모바일만이 아니다.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온라인 바람의나라 역시 질세라 구버전 그래픽을 장착하며 순위를 확 끌어올렸다
    2020.07.15 18:10
  • 6월 한 달간 지지부진한 시기를 보낸 피파 온라인 4가 간만에 순위를 크게 뒤흔드는 시원한 슛을 기록했다. 순위 변동폭이 극히 좁은 TOP10에서 쟁쟁한 수비수 3명을 단번에 제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주 순위도 최상위로 분류되는 TOP5 직전인 6위다. 피파 온라인 4에 힘을 불어넣은 주역은 여름마다 믿고 쓰는 에이스 선수다
    2020.07.08 16:51
  • 리그 오브 레전드를 이을 차기작 배출에 온 힘을 기울였던 라이엇게임즈가 드디어 결실을 봤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 이후 출격한 FPS 신작 발로란트가 순위 최상위권이라 할 수 있는 TOP5를 눈앞에 둔 것이다. 직접적인 경쟁작 오버워치까지 단 세 걸음 남았으며, 슈팅 1위 서든어택도 근거리에 들어왔다
    2020.07.01 15:41
  •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1년 단위로 신작이 나온다. 그래서인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수명은 다음 신작이 나오기 전까지 1년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다. 물론 게임 완성도가 뛰어나고 차기작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수명이 연장되는 일도 있지만, 대체로 1년 주기로 유저들이 신작으로 향하며 분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20.06.24 16:42
  •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주 무려 12단계를 뛰어 36위를 차지했던 디아블로 2가 이번 주 6단계가 더 뛰어 30위까지 치솟았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순위다. 인기가 점점 오르고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디아블로 2는 마음 한 켠이 불편하다. 본인보다 더 추진력이 있어야 할 동생 디아블로 3의 경우 4연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20위까지 내려왔기 때문이다
    2020.06.17 16:44
  • 첫발은 약했으나 제대로 자리를 잡고 쏜 두 번째 샷은 꽤 묵직했다. 출시 첫 주차 27위에 머물며 기대보다는 화력이 약하다는 평을 들은 발로란트가 2주차에 TOP10 진입에 성공해 세간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지난주만 해도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있던 오버워치와 서든어택이 드디어 사정권에 들어왔다
    2020.06.10 17:20
  • 6월 2일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나선 발로란트, 그러나 첫발은 예상보다 약했다. 정식 출시 후 첫 성적은 27위이고, 지난주보다 9계단이 오르며 상승세를 탄 것은 맞지만 테스트 당시 열기를 생각하면 폭발력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다. 2주 만에 12위까지 치고 올랐던 에이펙스 레전드와 비교하면 화력 차이가 분명히 느껴진다
    2020.06.03 16:29
  • 온라인 신작이 귀해진 현재, 인기순위에 새 게임이 등장만 해도 반가운 마음이 든다. 다만 장기흥행을 원한다면 TOP10은 어렵더라도 초기에 30위 대에는 진입해야 후일을 기대해볼 만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에 처음으로 순위 배틀로얄에 나선 섀도우 아레나는 만족스럽지 않은 첫 성적을 거뒀다
    2020.05.27 17:59
  • GTA 5는 태생은 패키지이나 꾸준히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는 GTA 온라인에 힘입어 롱런 중이다. 출시 7년차 게임임에도 작년에만 2,000만 장이 팔렸고, 누적 판매량은 1억 2,000만 장을 돌파했다. 아울러 게임메카 인기 순위에서도 20위 대를 유지하며 국내에서도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했다
    2020.05.20 13:52
  • 카드게임 1위를 가운데 두고 두 게임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신흥주자로 앞서나가고 있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와 선두 탈환을 위해 부지런히 달리고 있는 하스스톤이다. 카드게임은 국내 시장에서 주류가 된 적이 없고, 두 게임 모두 40위 밖에 있어 순위 자체는 낮지만 카드게임 1인자가 누구인지 가리는 대결에서 양쪽 모두 물러날 수 없는 상황이다
    2020.05.13 15:44
  • 신규 배틀로얄 모드 워존에 힘입어 TOP10 진입을 노릴 정도로 상승세를 타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이번 주에 순위가 급락했다. 오류로 인해 게임을 제대로 즐길 수 없었던 상항이 이어진 것이다. 후발주자 발로란트가 추격 중인 와중 갈길 바쁜 모던 워페어는 오류에 발목이 잡힌 격이다
    2020.05.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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