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보통 사람이나 단체에 이름은 좋은 이름을 붙이지만, 그대로 살기가 영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여기 도저히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이들이 있다. 이름 자체도 굉장히 직관적인데, 대놓고 정반대로 살아가는 경우다. ‘반어법이구나‘ 라며 웃고 넘어가려 하지만 딱히 유쾌하지도 않다. 진지하게 개명을 권하고 싶은 게임 캐릭터 및 단체 TOP 5를 꼽아 보았다
    2020.08.13 15:15
  • 해외 게임 속 한국인 캐릭터들은 대부분 비슷한 성향을 지니고 있다. 태권도를 한다거나, 전통 설화에 기반한다거나, 한복 비슷한 옷을 입고 있다거나, 해킹 실력이 뛰어나다거나, 천재 과학자라거나 하는 식이다. 반면, ‘이게 한국인이라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격적인 캐릭터들도 있다. 한국인 이미지라는 틀을 깬 캐릭터를 만나보자
    2020.08.06 17:04
  • 쌍검은 유독 방어를 도외시 한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공격력이 두 배가 되는 대신 방어력이나 회피력을 희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게임계에서는 “쌍검 쓰는 애들은 가장 먼저 죽어” 라는 속설이 전해져 온다. 진짜인가 살펴보니, 실제로 쌍검을 들고 일찍 죽은 캐릭터들이 많다. 그들을 소환해 보도록 하자
    2020.07.30 16:40
  • ‘전쟁에서 적보다 무서운 것은 무능한 지휘관’이라는 말이 있다. 때로는 잘못된 판단과 고집으로, 때로는 자신의 파워 업이나 보신을 위해, 혹은 장난삼아 부하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상관들은 적보다 더한 존재다. 차라리 싸우다 죽으면 덜 억울하겠다. 그러나, 무능한 상관보다 더 악랄한 것이 있으니, 바로 전략적 공격을 빙자한 광역기를 시전해 부하들까지 덤으로 희생시키는 상관이다
    2020.07.23 17:03
  • 최근 몇 년 새 게이머들 사이에서 ‘메이’라는 단어는 꽤나 무서운 이름이 되어 가고 있다. 몇몇 메이 캐릭터의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초래된 결과인데, 그로 인해 애꿎은 ‘순한 메이’들까지 이미지가 변질되는 느낌이다. 게임계를 주름잡은, 무서운 메이 5인방을 소개한다
    2020.07.16 16:50
  • 사실, 유부남에게 차세대 콘솔을 사는 것은 힘들고 험난한 일이다. 경제권이 없을 경우엔 물론이거니와, 설령 내 돈이나 용돈, 비상금으로 산다고 해도 “왜 몇십만 원짜리 게임기를 사?”, “집에 있는데 또 사?”, “너무 비싼 거 아냐?”, “지금도 돈 들어갈 곳 많은데” 같은 맹공이 이어진다. 유부남들이 원하는 차세대 콘솔은 이런 상황을 헤쳐나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0.07.09 16:05
  • 게임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주인공에 몰입하게 된다. 그런 주인공이 죽으면 마음이 편치 않지만, 장렬하게 전사하거나 의미 있는 죽음을 맞이한다면 슬프긴 해도 납득은 된다. 게임에도 이런 사례가 종종 등장한다. 게임 내내 함께 했던 주인공이 갑자기 어처구니 없이 죽는다던가, 전작에서 함께 했던 주인공이 후속작에서 엑스트라처럼 사망해 버리는 경우다
    2020.07.02 16:58
  • 게임에선 현실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대리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는, 게임의 본질이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에 사실보다는 재미 위주로 재구성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일부 직군은 실제 모습에 비해 왜곡된 형태로 그려지기도 한다. 현역 종사자들이 보고 있으면 “실제로는 이렇지 않아!”라고 외칠 정도로 말이다
    2020.06.25 15:03
  • 눕기 자세란 때때로 서 있는 것보다 위력적일 수 있다. 게임에서도 이러한 눕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캐릭터들이 존재한다. 경기 도중 바닥에 벌러덩 누워버림에도 불구하고, 서 있는 것보다 훨씬 강한 위력을 뽐내는 그런 이들이다. 우리 모두 이들을 본받아 와식생활을 즐기도록 하자
    2020.06.18 15:50
  • 넥슨은 어린이나 초등학생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다수 만들어 온 회사다. 실제로 현재 넥슨 게임 팬 대다수는 어릴 적부터 넥슨 게임들을 해 온 게이머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이거 어린이들에게 보여줘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아마도 넥슨 내부에서 암약하는 ‘어둠의 넥슨’ 세력이 숨겨 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동심파괴 요소들이다
    2020.06.11 17:28
  • 최근, 연기자 정지훈이 아닌 가수 비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이에 깡을 시작으로 다양한 비 관련 과거 영상과 노래들이 재발굴되는 중이다. 비는 가수와 연기자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기에, 게임에도 몇 번인가 직/간접적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오늘은 비가 등장했던 게임들을 살펴보고 깡의 기운을 느껴보도록 하자
    2020.06.04 17:21
  • 일반적으로 왕의 주변에는 신하, 하인, 시녀, 근위대, 왕족 등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 왕성이니까 당연한 광경이긴 한데, 요즘 시국엔 저기서 집단감염이라도 일어나면 왕의 생명부터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여기 소개할 왕들은 집단감염 따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타인과의 접점을 최소화하고 외롭고 고독하게 군림하는 왕이기 때문이다
    2020.05.28 17:32
  • 게임 캐릭터들이 부럽다. 분명히 일반인 이상으로 많이 먹는 캐릭터임에도, 날씬하고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물론 현실에서도 타고난 체질 덕에 많이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이 가뭄에 콩 나듯 있긴 하지만, 유독 게임이나 만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이 같은 특이 체질이 판을 친다. 오늘은 이에 대한 반발의 의미로, 마른 게임 캐릭터들도 많이 먹고 운동 안 하면 살이 찐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사례들을 뽑아 봤다
    2020.05.21 18:06
  • 아무래도 영화 원작 게임은 유명세에 비해 게임성이 조악한 경우가 많다. 다만, 아래 있는 게임들은 팬들의 분노를 살 일이 없다. 게임이 잘 나와서가 아니다. 원작 영화 자체가 혹평 투성이인지라 애초에 실망할 팬이 없기 때문이다. 게임도 영화도 사이좋게 망작이라 불리는 환장의 콤비 TOP 5를 뽑아 보았다
    2020.05.14 16:47
  • 어버이날을 맞아, 게임을 통해 반면교사 삼을 만한 인물들을 보면서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사실 게임 속에는 드라마틱한 삶을 사는 인물들이 참 많다. 부모나 친족과 갈등을 빚고, 자의 혹은 타의로 그들을 해하는 장면은 꽤나 뻔한 클리셰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특히 스케일이 크고, 집요하고, 무시무시한 불효자들을 모아 봤다
    2020.05.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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