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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지스타 입장권은 현장구매 시 성인 1만 원으로, 약간 부담되는 가격이다. 생각해 보면 10년 전 부산에서 열린 첫 지스타 입장권이 4,000원 이었는데, 10년 새 무려 2.5배나 올랐다. 부에선 지스타 입장권을 1만 원 주고 구매하기엔 뜨끈~한 국밥 두세 그릇이 눈 앞에 어른거린다는 말까지 나온다. 그런 이들에게, 입장권을 사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지스타 핫스팟들을 소개한다
    2019.11.14 17:37
  • 벌써 4주 째, 영화 ‘조커’의 여운에 빠져 있다. 이 영화의 핵심은 꿈을 갖고 평범하게 살고자 했던 소시민 아서 플렉이 아주 천천히 희대의 빌런 조커가 되어가는 과정 묘사에 있다. 게임에서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정상에 가깝던 캐릭터였는데, 게임을 진행함에 따라 조금씩 망가지기 시작해 결국에는 무너져 버리는 장면 말이다
    2019.11.07 10:00
  • 문화적 차이로 인한 금기는 게임에도 존재한다. 같은 게임이더라도 국가에 따라 정서 상 용납하지 못 할 부분이 각기 달라,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가 금지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러나, 그 중엔 얼핏 들으면 ‘왜?’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례도 존재한다. 오늘은 나라 별 독특한 금지 게임 TOP 5를 뽑아 보았다
    2019.10.31 17:53
  • 최근 몇 년 새, 모바일을 통한 배달대행 업체들이 생겨나면서 검증되지 않은 대행업체 및 미양심 배달부들의 음식 빼먹기 만행으로 인해 배달불신은 물론 위생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참으로 모범적인 배달부들이 도처에 널려 있다. 프로 정신으로 무장한 게임 속 배달부들을 만나보자
    2019.10.24 13:14
  • 지난 10월 2일 국내 개봉한 '조커'는 장애와 아픈 과거를 가진 소시민으로서 힘겹고 처절하게 살아가는 ‘아서’의 모습이 마음을 찌르는 영화다. 그러나 게임계에는 그보다 더 불쌍한 조커들이 있다. 영화보다 더 큰 고통을 매일같이 받는, 불쌍한 게임 속 조커 TOP 5를 꼽아 보았다
    2019.10.17 17:18
  • 지난 주, 국내 최고 프로게이머 중 한 명인 ‘페이커’ 이상혁이 인생 최초로 논란에 휩싸였다. 공식 유튜브 방송을 통해 “민트초코를 먹을 바엔 차라리 치약을 먹는 게 나은 것 같다”라며 선을 넘은(?) 것. 그 동안 수많은 프로게이머들이 게임 안팎으로 논란을 일으킬 때도 묵묵히 자신의 길만 가던 페이커의 경솔한 발언에 수많은 민트초코 애호가, 이른바 ‘민초단’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2019.10.10 13:31
  • 요즘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캐릭터 순위를 매긴다면, 1순위는 당연히 ‘펭수’가 아닐 수 없다. 스스로 ‘BTS’ 급이 목표라는 ‘펭수’의 인기는 지난 9월 19일, EBS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EBS 육상대회(이육대)’ 영상이 공개되며 절정에 달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펭수’의 고공 행진을 저지하기 위해 게임밥 좀 오래 드셨다는 펭귄 5인이 출동했다
    2019.10.03 08:03
  • 자세한 과학적 원리는 제쳐두고, 반물질의 무시무시한 이미지는 예로부터 창작자들 사이에서 널리 이용돼 왔다. 반물질의 쌍소멸 에너지 반응을 이용해 병기를 만들거나, 폭탄을 제조하고, 때로는 초능력처럼 사용하며 전투를 지배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현대 과학에서 제대로 구현/보관하거나 상용화하기 힘든 물질이다 보니 주로 SF, 그것도 꽤 먼 미래를 다루는 작품들에서 주로 등장하는데 게임 역시 마찬가지다
    2019.09.26 17:41
  • 영화 ‘아저씨’의 원빈처럼, 세상엔 폼 나는 삭발맨들도 많다. 게임도 예외는 아니다. 머리를 깎은 것 하나만으로 새롭고 강렬한 이미지를 내고, 풍모만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거나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확립하곤 한다. 이들은 오히려 삭발 이전보다 이후에 인기가 더 많아지기도 한다. 삭발을 결심한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폼 나는 게임 속 삭발 캐릭터 TOP 5를 모아 봤다
    2019.09.19 17:06
  • 게임업계에는 분명 제대로 된 제목이 존재하는데, 온갖 이유로 세간에서 잘못된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게임들은 워낙 잘못된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니, 사람들 앞에서 원래 제목을 말해 주기라도 하면 못 알아듣거나 외국 이름인 줄 알고, 심한 경우에는 내가 틀렸다는 역공을 당하기도 한다. 잘못된 제목이 원제보다 더 잘 알려져 있는 억울한 게임 TOP 5를 뽑아 보았다
    2019.09.12 08:01
  • 참고할 만한 사례가 없으면 누구든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다. 특히나 앞서 걸어간 사람 없이 처음 개척하는 길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PC 온라인게임이 그랬다. 모든 것이 맨 땅에 헤딩이었고, 수많은 실수 끝에 지금의 기반이 다져졌다. 요즘 보면 농담처럼 들리는 기초적인 실수가 숱하게 벌어졌던, 온라인게임 초창기 치명적 실수 TOP 5를 살펴보자
    2019.09.05 20:02
  • 게임 속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만나보기 힘든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흔히들 전사는 힘과 체력, 무술가는 스킬치, 도적은 민첩성이 높고, 힐러의 주무기는 메이스, 요정의 주무기는 활 같은 식이다. 그러나, 실제 역사를 되짚어보면 이는 모두 편견에 불과하다. 게임에서 잘못 해석한, 비정하기까지 한 중세 시대 직업을 확인해보자
    2019.08.29 18:13
  • 얼마 전 군부대에 VR 기기가 보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왕 VR이 보급되었으니, 국방부에서는 장병들의 전투력 및 보직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VR을 운용하는 것도 검토해 볼 만 하겠다. 1세기 정예국군 양성을 위해, 군 장병들이 꼭 플레이 해야 할 VR게임 TOP5를 뽑아 보았다
    2019.08.22 17:20
  • ‘극과 극은 통한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게임업계에서도 통용된다. 어설프게 못 만든 게임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지만, 그 정도가 극에 달하면 도리어 명작으로 칭송받는 것이다. 여기 그 치열함을 뚫고 선정된 5개의 게임이 있다. 하나같이 발매 당시엔 게임업계를 충격에 빠뜨리며 흥행에 실패한 작품들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명작’들이다
    2019.08.15 10:30
  • 사람이 변하듯, 게임 캐릭터도 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간혹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당위성 있는 스토리 진행에 따른 것이 아니라 개발진 사정에 의한 억지스러운 변화면 더더욱 그렇다. 게임 내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든가, 개발 환경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든가, 개발 환경 변화에 따른 결정이라든가, 실수를 덮기 위해서라든가… 하는 이유들이다
    2019.08.0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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