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요즘 게임방송을 보고 있자면 문득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방송이라는 시스템이 자리잡기 한참 전, 게이머들 사이에서 숭배받으며 아이돌급 인기를 자랑하던 전설의 레전드 유저들. 그들이 만약 지금이라도 게임 방송을 시작한다면 동시 시청자 10만 명은 거뜬하지 않을까? 이번 [순정남]에서는 개인방송 시작한다면 당장 팔로우 할 듯 한 전설의 게이머 TOP 5를 뽑아 보았다
    2019.07.25 18:04
  • 동명이인이 많은 이름은 괴롭다.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경제보복 조치로 인해 한일 관계가 악화되며, 국내에서 ‘아베’라는 이름이 갖는 뉘앙스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러다 보니, 아베라는 이름을 가진 게임 캐릭터들도 덩달아 이미지에 피해를 입고 있다. 현실세계 총리 때문에 괜히 억울해진 게임 속 동명이인 ‘아베’ TOP 5를 살펴보자
    2019.07.18 10:04
  • 방범의 중요성은 두 말 하면 입이 아프다. 그러나 최근 ‘에픽세븐’ 보안 사태처럼, 믿었던 게임사에 발등 찍히는 사례가 간혹 발생한다. 게임사를 믿고 맡긴 개인정보나 사이버재산이 남의 손아귀에 들어간다는 것은 게임사 근본을 뒤흔드는 심각한 문제다. 순정남에서는 대한민국 게이머 발등에 오단 콤보를 크리티컬로 박아넣은, 전설적 해킹 사건 TOP5를 뽑아봤다
    2019.07.11 18:19
  • 게임 속에도 이런 억울한 노안들이 있다. 타고난 노안을 자랑하는 캐릭터가 있는가 하면,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격무에 시달려 노화해 버린 캐릭터도 있다. 개 중에 몇 명은 프로필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 케이스도 제법 된다. 이번 순정남에선 분명히 동생인데도 형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게임 속 노안 TOP5를 골라봤다
    2019.07.04 18:24
  • 추억을 지켜주는 디즈니 영화들과는 달리 게임계 사정은 다르다. 유저들의 추억과 동심을 마구마구 파괴하는 작품들이 여기저기 넘쳐나기 때문이다. 멀쩡하게 잘 만들어 놓은 게임을 과한 상술로 망쳐놓거나, 예쁘고 귀엽게 생긴 캐릭터와 달리 지나치게 어려운 난이도로 유저들의 심기를 적잖이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이번 순정남에선 디즈니 추억 파괴 게임 TOP 5를 골라봤다
    2019.06.27 18:07
  • 게이머들 사이에서야 대화에서 쉽게 게임 용어를 사용하지만, 비게이머와 대화에서 함부로 게임 용어를 남용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게임에서 유래한 단어라도 인싸 세계로 편입되는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몇몇 단어는 과거를 깨끗이 세탁하고 애초부터 인싸 단어였다는 듯 교묘히 신분을 위장한 채 양지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2019.06.20 09:49
  • 이번 E3 2019 프레스 컨퍼런스는 예년과 달리 모든 게이머에게 만족스러운 인상을 남겼다. 여러 회사의 다양한 쇼케이스 중에서도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순간이 있다. 멋들어진 신작 게임이 소개됐다던가, 예기치 못한 특별 손님의 깜짝 방문, 혹은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특정 게임의 등장 같은 경우 말이다. 이번 순정남 주제는 이번 E3 2019 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최고의 순간 TOP 5다
    2019.06.13 18:23
  • 'E3 2019'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니나 다를까 뭇 게이머들을 설레게 하는 소식들이 속속들이 터지고 있다. 재미있게도 개중에는 현실성은 없어 보이지만, 실제였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은 소식들도 있다. 이를테면 아직 실체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콘솔에 대한 정보라던가, 컨퍼런스에 참여하지도 않는 업체의 대박 신작 소식 같은 것들 말이다
    2019.06.06 09:01
  • '모탈 컴뱃'이 해당 분야의 권위자라서 그렇지, 사실 캐릭터의 급소를 공격하는 기술은 다른 게임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격투게임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슈팅게임에서도 급소 공격이 건재하며, 심지어는 스포츠 게임에서도 고간이 공격 당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번 주 순정남 주제는 남자라면 필요 이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게임 속 호두까기(?) 어택 TOP 5다
    2019.05.30 10:13
  • WHO의 움직임과는 달리 게임은 사회 여러 방면에서 순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게임에서 일어난 현상이 사회학적 연구의 소재가 되기도 하고, 과학자들이 풀어내지 못한 난제를 게이머들이 머리를 맞대고 풀어내는 경우도 있다. 게임이 교육과 치료를 목적으로 쓰이고 있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 순정남 주제는 역사, 교육, 의료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순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게임 TOP 5를 선정해 봤다
    2019.05.23 18:49
  • 요즘 '인싸'들 사이에서는 '처돌이' 인형이 유행이다. 그야말로 치킨이 아닌 '닭' 그 자체가 주인공이 된 주객전도의 상황. 게임 속에도 이렇게 주인공의 자리를 꿰찬 귀엽고 사랑스런(?) 닭들이 있다. 이 친구들, 불을 뿜고 알을 던져서 적을 공격하는 것은 예삿일이다. 터미네이터가 돼서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닭부터 공중 돌려차기로 유저를 공격하는 녀석도 있다. 이번 순정남에서는 조연이나 사냥감을 넘어 게임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특별한 닭 TOP5를 모아봤다
    2019.05.16 10:15
  • '명탐정 피카츄'도 개봉 전에는 지나치게 현실적인 포켓몬들의 모습으로 기대보다는 걱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개봉 예정되어 있거나 제작이 발표된 게임 원작 영화들 중 몇몇 작품의 경우는 극장에 걸리기 한참 전부터 괴상한 영상과 안 좋은 소식으로 팬들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다. 이번 순정남 주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게임 원작 영화 개봉 예정작 TOP 5를 골라봤다
    2019.05.09 17:45
  • 본래 오버워치 워크샵 모드는 영웅 이동방식을 바꾸거나 기술을 추가하고 새로운 게임 규칙을 만드는 정도의 간단한 제작 툴이었다. 하지만, 이 멋들어진 놀이터에서 얌전하게 시키는 대로만 놀고 있을 만큼 유저들은 순수하지 않다. 아니나 다를까 워크샵 모드가 나온 지 1주일도 안됐는데, 이게 '오버워치'가 맞는지 헷갈릴 정도의 각종 기상천외한 유즈맵이 게임을 점령해 버렸다. 이 수많은 '오버워치 워크샵 모드' 중에서도 실제 게임보다 더욱 매력 넘치는 유즈맵 TOP 5를 골라봤다
    2019.05.02 17:38
  •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은 영화 상에선 어벤저스 멤버 중 최강의 전력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강력하게 묘사된다. 하지만, 영화와 달리 게임에선 그도 한낱 일개 캐릭터에 불과하다. 토니 스타크가 자랑하는 뛰어난 지능, 슈트에서 뿜어져 나오는 환상적인 출력, 막강한 자본력은 유저의 똥손과 운영진의 밸런스 조정 앞에선 모두 허상에 불과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영화와는 달리 아이언맨이 역대급 약체로 등장하는 게임 TOP 5를 골라봤다
    2019.04.25 17:56
  • 일본 주요 국보이자 백제 유물인 칠지도는 사실 일본 게임에 굉장히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특히, 고대의 신비로운 검이란 이미지 덕분에 대부분 중요한 역할을 하거나 매우 강력한 무기로 등장한다. 심지어는 전설의 포켓몬 레쿠쟈의 눈에도 칠지도가 그려져 있을 만큼 쉽게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순정남은 일본 게임 속 강력한 칠지도를 모아봤다
    2019.04.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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