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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5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에 하드코어 서버가 열린다. 하드코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목숨은 하나뿐이며 사망하면 그걸로 끝이다. 다른 유저와 목숨을 건 ‘막고라’가 가능하다는 점은 매력적인 부분이지만 유저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랙이나 접속불량 등이 발생해 컨트롤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캐릭터가 사망했을 경우다
    2023.08.18 11:55
  • PS3 시절부터 콘솔게임을 즐겨온 게이머라면 카와우치 시로라는 이름을 잊지 못할 것이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 사장을 역임하며, 콘솔 불모지로 불린 한국에서 다양한 게임의 현지화를 비롯해 여러 타이틀 발매에 힘썼다
    2023.08.11 15:01
  • 오버워치(Overwatch) 2 개발진은 8월 11일 시작되는 오버워치 2: 침공을 통해 이야기 임무 외에도 신규 PvP 모드 ‘플래시포인트’와 신규 영웅 ‘일리아리’를 선보인다. 각각 새로운 형식의 거점전과 소전의 무기가 연상되는 거대한 총을 사용하며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과연 어떤 매력을 담고 있는지 개발진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이번 화상 인터뷰에는 다니엘 맥고완(Daniel McGowan) 총괄 환경 아티스트, 라이언 스미스(Ryan Smith) 수석 레벨 디자이너, 조쉬 장(Joshi Zhang) 내러티브 디자이너, 피에로 에레라(Piero Herrera) 영웅 디자이너, 라칸 카마쉬(Rakan Khamash) 선임 캐릭터 아티스트가 참석했다
    2023.08.11 04:00
  • 8월 11일, 오버워치(Overwatch) 2: 침공이 시작된다. 약 2달 동안 진행되는 여섯 번째 시즌이자, 많은 팬들이 기다리던 PvE 이야기 임무가 처음 추가되는 시즌이기도 하다. 오버워치 2 공개 당시부터 워낙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해당 콘텐츠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게임메카는 오버워치 2 PvE 이야기 임무 제작에 참여한 개발진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해봤다. 인터뷰에는 스캇 로러(Scott Lawlor) 내러티브 디자인 디렉터, 딜런 스나이더(Dylan Snyder) 선임 게임 디자이너, 호르헤 무리요(Jorge Murillo) 선임 미션 디자이너, 모니카 리(Monika Lee) 게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2023.08.11 04:00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 있어 미라마는 일종의 계륵 같은 맵이었다. 고저차를 활용한 저격전 등 특유의 재미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배틀로얄 게임의 핵심인 교전의 재미가 타 맵 대비 현저히 떨어져 굳이 찾아갈 이유는 없었기 때문이다. 미라마를 즐기고 싶어도 한 번 매칭을 하려면 타 맵 대비 수 배에 달하는 시간이 소요되니, 선뜻 유저들의 손이 향하지 않았다
    2023.08.10 09:00
  • 오는 9월 29일, 피파 시리즈가 정들었던 이름을 버리고 ’EA 스포츠 FC‘로 새롭게 돌아온다. 단순히 이름만 바뀌는 게 아닌 게임 내적으로도 다양한 변화와 혁신이 이뤄지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역시 남녀 혼성팀이 아닐 수 없다. 이번 EA 스포츠 FC 24는 선수들을 획득하고 구매하며 나만의 팀을 꾸리는 ‘얼티밋 팀’ 모드를 통해 남녀 선수들이 함께 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전 시리즈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변화이자, 기존 남자 선수 획득률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많은 유저들의 의견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게임메카는 8월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EA 스포츠 FC 투어에 참석해 현장에 있던 사무엘 리베라 수석 프로듀서와 남녀 혼성팀 및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일부 나눠봤다
    2023.08.10 01:13
  • 넷마블 약점 중 하나는 자체 IP 부족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 블소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으로 괄목할 성과를 거뒀으나, 타사 IP라 로열티 비용 지출 등으로 이익률 면에서는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실제로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작년 1월에 열린 NTP에서 “퍼블리싱 중심으로 성장하다 보니 (자체 IP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자체 IP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2023.08.07 10:00
  • 모바일 수집형 RPG는 캐릭터를 모으는 것에 대한 부담이 상당하다. 아무리 뽑아도 원하는 캐릭터가 안 나오거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키운 캐릭터가 새 캐릭터에 밀려 비주류가 되는 식이다. 새로 뽑은 캐릭터를 주력으로 쓸 정도로 키우려면 또다시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야 하고, 장시간 애정을 갖고 키워온 캐릭터가 무의미해지기도 한다
    2023.07.20 11:55
  • 오는 11월 9일, 용과 같이7 외전: 이름을 지운 자가 출시된다. 용과 같이7은 키류 카즈마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주인공인 카스가 이치반을 내세우고 전투 역시 턴제 RPG로 바꾸는 등 큰 변화가 가해진 작품인데, 이번 용과 같이7 외전은 키류 카즈마를 다시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플레이도 다시 3D 액션으로 회귀했다
    2023.07.19 00:01
  • 피처폰 시절, 미니게임천국은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의 국민게임이었다. 원터치 플레이라는 쉽고 단순한 방식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는 많은 이들의 취향을 저격했고, 총 5개의 시리즈 작품으로 이어지며 누적 다운로드 1,900만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오는 7월 27일, 미니게임천국이 새롭게 돌아온다. 원작 캐릭터와 감성은 그대로 살리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게임과 콘텐츠를 더했다. 과연 돌아온 미니게임천국은 2023년 유저들을 어떻게 사로잡을 생각인지, 컴투스 방용범 PD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3.07.18 12:00
  • 오는 7월 20일, 컴투스에서 개발한 낚시의 신: 크루가 출시된다. 다양한 어종과 지역은 물론, 차별화된 손맛과 콘텐츠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다운로드 7,000만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낚시의 신’ 후속작이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1인칭 수중뷰와 조작 간편화로 몰입도를 높였다. 플레이어는 수중뷰를 통해 게임 내 존재하는 해양 환경을 감상하거나, 물고기의 움직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크루들을 모집하고 성장시키는 등 여러 RPG 요소들도 추가했다. 개발진은 이러한 시스템을 넣은 이유에 대해 “물고기를 낚는 성취감뿐만 아니라 육성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2023.07.13 12:37
  • 카카오게임즈가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의 출시를 앞두고 10일,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잠실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개최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시연과 함께 오는 25일 출시를 앞두고 어떤 준비를 했는지에 대한 다양한 질답이 오고갔다. 아레스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MMORPG로, 개성 있는 SF 세계관과 슈트 체인지 액션을 내세운 손맛을 핵심 매력으로 삼은 게임이다
    2023.07.10 21:35
  • 최근 게임 업계의 추세는 소통이다. 특히 개발진이 게임과 장르에 진심임을 전하며 공감층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이제는 제작진이 같은 게이머로서 이 게임에 힘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때 유저들은 게임에 신뢰를 가지게 됐다. 이는 게임에 대한 이해를 무시하고 매출과 성과에 집중한 운영으로 고충을 겪은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2023.07.08 17:00
  • 2019년 출시된 에오스 레드는 국내 게임업계에 상당한 충격을 줬다. 그리고 오는 7월, 에오스 레드가 정식서비스 4주년을 맞이한다. 개발사인 블루포션게임즈는 이번 4주년을 '앞으로의 4년을 달리기 위한 시작점'이라 표현하며, 첫 번째 정식 시즌과 함께 시즌 퀘스트, 시즌 보스, 길드 경쟁전 등 게임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했다
    2023.06.29 09:00
  • 타워 디펜스는 자원을 소모해 타워를 배치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장르다. 나만의 전략으로 목표 라운드에 도달했을 때 느껴지는 성취감은 타워 디펜스의 대표적인 매력으로 뽑힌다. 그러나 기본 골자가 워낙 단순하다 보니, 대체로 비슷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에 개발사들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타워 콘셉트를 바꾸거나, 난이도를 독특하게 하는 등 여러 변화들을 시도하고 있다.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라이징윙스가 오는 7월 소프트 런칭하는 디펜스 더비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갔다. 전략과 확률 요소를 가미한 것에 더해, PvE가 아닌 PvP 중심으로 경쟁의 묘미를 끌어올렸다. 특히 매 웨이브마다 경매를 통해 카드를 가져가는 스카우팅 시스템이 돋보인다
    2023.06.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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