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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넥슨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큰 한 방이다. 올해 상반기에 넥슨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으나 그 힘은 뉴페이스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다. 15년 간 회사를 지켜온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의 힘이 컸다. 지금 넥슨에 가장 필요한 것은 회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이다
    2019.08.14 09:00
  • 차이나조이 2017에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기자회견을 연 지 2년이 흘렀다. 그간 위메이드는 수많은 중국 업체들과 다양한 IP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 2' 판권 자율연맹을 설립해 IP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과연 위메이드는 IP 홀더로서 우뚝 서기 위해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을까. 중국 현지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그간 활동과 현재 진행 상황, 앞으로의 계획 및 예상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08.03 13:17
  •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 더 월드 오브 매직'은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인만큼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작한 작품이지만, 조용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작품이다. 그러나 '슈가맨' 마냥 아직까지도 꽤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이다. '아이모'의 현 개발자인 최원종 PD와 이용진 PD를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07.29 20:19
  • 지난 6월 초, 블루포션게임즈 ‘에오스 레드’가 발표회를 가졌다. 당시 개발진이 강조한 것은 거래소와 1 대 1 거래, 무한 PK 등 성인 취향 하드코어 요소들이었다. 사실 이러한 요소들은 성인 취향이라기 보다는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대세였던 1세대 MMORPG에 가깝다
    2019.07.29 17:48
  • 출시 반년 만에 '블소 레볼루션'이 원작과 다른 스토리 노선을 걷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에서 벗어난 '블소 레볼루션'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보인다고 밝힌 것이다. '블소 레볼루션'을 제작한 장현진 PD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원작과는 다른 새로운 줄거리를 전개하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9 15:44
  • 게임 하나를 제대로 완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부터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시나리오를 짜고, 사업성이 있는지 살펴봐서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 나와야 비로소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수 있다. 인력이 충분한 중견 이상의 기업이라면 여러 프로젝트를 돌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스타트업에서 신작 다수를 가동하는 것은 더욱 더 어려운 일이다
    2019.07.17 10:10
  • 지난 6월 19일, 독특한 개발 배경을 가진 게임 하나가 킥스타터 모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바로 핵앤슬래시 인디게임 ‘프라나’다. ‘프라나’는 전 ‘블레이드 앤 소울’ 개발진, 즉 한국인 개발자를 주축으로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인디게임 팀, 핸즈업게임이 개발 중인 게임이다. 요약하자면 한국인이 모여 세운 미국 인디게임 개발사가 만드는 게임인 셈이다
    2019.07.12 21:12
  • ‘검은사막’은 지난 5월 30일 자체 서비스로 바뀌었다. 그 전에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맡고 있었으나 5월 말부터 ‘검은사막’을 제작하는 펄어비스가 서비스도 맡는다. 이관 후 성과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직접 서비스 당일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각각 10배, 15배 늘었고 모든 서버에 ‘혼잡’이 뜰 정도로 북적북적했다
    2019.07.12 18:09
  • '캐치마인드'가 넷마블의 대표 IP중 하나인 쿵야와 함께 모바일게임이 되어 돌아왔다. 그것도 위치 기반 시스템과 함께 말이다. 그림게임과 위치 기반의 조합이라니, 다소 뜬금없는 콜라보레이션처럼 보이기도 한다. 특히 평범한 그림 그리기 게임을 기대했던 유저들에게는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다. 이 같은 변화에는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듣고자 게임메카는 '쿵야 캐치마인드' 정언산 PD와 이정한 기획팀장을 만났다
    2019.07.11 00:00
  • 지난 14일, 스웨덴 에릭손 스튜디오에선 한국 게임계에 길이 남을 행사가 열렸다. 대한민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e스포츠 국가 대항 교류전이 개최된 것이다. 이 친선 교류전에 종목으로 선택된 게임 중 하나가 '리그 오브 레전드',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였다
    2019.06.25 22:03
  • 반다이남코는 ‘E3 2019’ 부스 메인에 ‘드래곤볼Z 카카로트’를 내세웠다. 이번 시연 버전은 라데츠 전을 기반으로, 손오공이 마을을 돌아다니고, 몬스터를 잡고, NPC들을 만나고, 피콜로와 함꼐 라데츠를 만나 맞서 싸우다 함께 죽는 장면을 모두 다뤘다. 이를 체험해보고 나니 게임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됐다
    2019.06.14 11:47
  • 지난 5월 말, ‘일본 만화풍 다크 소울’로 불리는 ‘코드 베인’이 네트워크 테스트를 진행했다. 새로운 소울라이크 게임 등장에 전세계에서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보였는데, 캐릭터와 세계관, 스토리에서는 호평을 받은 한편 액션 면에서는 다소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 여기에 게임 본편 난이도 역시 소울라이크 게임 치고는 쉽다는 불만도 나왔다
    2019.06.13 15:44
  • 올해 ‘E3 2019’에 출품된 수많은 기대작 사이에서 ‘사이버펑크 2077’은 유독 빛났다.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발매일이 2020년 4월로 확정됐으며, 키아누 리브스라는 걸출한 배우의 등장으로 MS 컨퍼런스 현장에서는 유일하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여기에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까지 지원한다고 밝혀지며, 안 그래도 높은 그래픽 품질에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2019.06.12 15:35
  • 최근 몇 년 간, 국내 Xbox 유저는 쭉 감소세였다. 그러나 올해와 내년은 조금 기대해 볼 만 하다. 게임 구독 서비스인 Xbox 게임 패스 혜택이 대폭 늘어났고, PC에서도 해당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 X클라우드 역시 구글 스태디아보다 먼저 선보여질 예정이다.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스칼렛'을 2020년 출시해 시장 선점을 노리며, 여기에 '기어즈 5' 라는 MS 진영 대표작을 자막은 물론 음성까지 한국어 지원을 확정지으며 쐐기를 박았다
    2019.06.12 14:06
  • 작년 말 첫 공개 당시, ‘마인크래프트 던전스’는 크게 네 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이 소식은 제작진에서 직접 전한 것은 아니다. 트레일러 영상 말미에 네 명의 캐릭터가 각기 다른 외형으로 등장했기에, ‘디아블로’처럼 전사, 마법사, 성기사 등의 클래스가 존재하리라는 추측이 지배적이었다
    2019.06.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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