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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인 5월은 오프라인 게임매장에게 있어, 모처럼 활기차는 달이다.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 같은 휴일에는 방문객도 늘어나면서, 판매량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5월에는 든든히 챙겨줄 대작 ‘언차티드 4’에다가 월말에는 처음으로 한국어화 출시된 ‘용과 같이 극’까지 합류하면서 그야말로 매장 성적을 풀 타임으로 견인했다
    2016.05.31 17:20
  • 비수기라 불리는 3월을 버텨낸 국내 비디오게임 매장도, 이번 4월에는 주춤하고 말았다. 안 그래도 신학기의 부담으로 주 고객층인 학생이 줄었는데, 시험 기간과 함께 방문이 대폭 감소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Xbox와 PS 진영에서 ‘다크 소울 3’와 ‘퀀텀 브레이크’ 같은 대작이 나와서 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4월 방문객 감소의 여파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2016.04.28 19:29
  • 3월은 전통적으로 국내 비디오게임 매장에 있어 비수기로 통한다. 가장 큰 이유는 고객층인 학생들이 학교로 복귀하는 개학 시즌이 시작되면서, 매장에 방문하거나 새 게임을 즐길 여유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매장도 통상보다 한산해진 걸 볼 수 있다. 그러나 올해는 다르다. ‘더 디비전’을 필두로, 여기에 견줄만한 신작이 연이어 출시되며 비수기 공백을 메웠기 때문이다
    2016.03.30 18:42
  • 국제전자센터와 용산 비디오게임 매장에 있어 2월은 몇 안 되는 대목 중 하나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게이머들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워주는 설 연휴와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지는 졸업 시즌이 겹치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들이 맞물리면서, 모처럼 늘어난 방문객으로 활기찬 매장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매장 분위기는 설 연휴 덕분에 1월보다는 따스해졌지만, 전반적인 판매량은 진영별 개인 활약에 따라 성적이 갈렸다
    2016.03.02 17:24
  • 매년 1월은 게임업계도 막 기지개를 펴면서 준비하는 달로, 국제전자센터나 용산 등 비디오게임 매장에게도 있어 휴식기에 해당한다. 이런 싸늘한 한파를 PS와 Xbox 진영 모두 나름의 준비를 했지만, 성과에는 큰 온도 차가 있었다. 매장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던 PS 진영은 이번 1월에는 다양한 타이틀 라인업을 앞세워, 내심 기대감을 모았으나 정작 성적은 오히려 전년보다 식어버렸다
    2016.02.03 19:01
  • 이번 11월에는 국내 콘솔 시장 숨통을 틔어줄 대작들이 상륙했다.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 한국어판과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를 비롯해, ‘폴아웃 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법한 타이틀이 출시된 것이다. 여기에 3DS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끈 ‘요괴워치’를 내놓으면서 모처럼 게임매장에 활기가 도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2015.12.03 17:28
  • 그 동안 게임매장의 주역은 PS4였다. 다양한 한국어화 타이틀 물량을 바탕으로 Xbox One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왔다. 그러나 10월은 다르다. ‘헤일로 5’를 앞세운 Xbox One 진영이 대작이 없는 PS4의 공백을 찔러 들어간 것이다. 게임메카는 용산전자랜드, 나진전자상가, 국제전자센터의 게임매장을 직접 찾아가 10월 한달 간의 동향을 직접 들어봤다. 방문한 매장은 CD마을과 동서게임, 그리고 상호명 비공개를 요청한 2곳이다
    2015.11.03 19:21
  • 9월은 게임매장의 비수기에 해당한다. 이는 방학과 연휴가 끝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게임매장에서도 8월부로 상승세가 꺾이면서 겨울까지 시장이 얼어붙게 될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9월은 이전까지와 달리 상승세가 계속 이어졌다. 이는 ‘위닝 일레븐 2016’과 ‘피파 16’의 판매량이 당초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이다
    2015.10.02 18:47
  • 8월 게임매장은 성수기인 여름방학을 맞이해 2개월 만에 활기를 찾았다. 상승세를 주도한 것은 차세대 콘솔이다. 특히 PS4에 비해 열세였던 Xbox One이 한국어로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얼티밋에디션’의 활약에 힘입어 판매량이 급증했다. PS4 또한 ‘위쳐 3’, ‘배트맨: 아캄나이트’ 등 탄탄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꾸준한 판매실적을 올렸다
    2015.08.31 17:47
  • 7월 게임매장은 성수기가 시작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이는 방학 시즌에 돌입했지만, 게이머들을 매장으로 이끌만한 신작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배트맨’과 ‘갓 오브 워 3’가 인기를 끌며 비수기인 6월보다 나은 분위기를 보였다
    2015.08.03 15:40
  • 오프라인 게임매장에게 있어서 올 6월은 유난히 힘든 시기였다. 이는 게임매장의 비수기인 6월에 메르스 여파까지 겹쳤기 때문이다. 이처럼 악재가 겹친 상황이지만, ‘배트맨: 아캄 나이트’의 활약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게임매장의 활로가 트였다. 실제로 ‘배트맨: 아캄 나이트’는 용산과 국제전자센터 등 모든 지역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로 꼽혔다
    2015.07.01 17:12
  • 그 동안 Xbox One은 같은 차세대기인 PS4에 밀리는 추세를 보였다. 인기 타이틀을 보유한 PS4와 달리 Xbox One은 기대할 게임이 사실상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한국어화도 PS4가 좀 더 적극적이었다. 이런 Xbox One이 4월에는 달라졌다. 3월에 비해 판매량이 비약적으로 늘며 분위기 전환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2015.04.28 19:57
  • 보통 3월은 개학 여파로 게이머들의 발걸음이 줄기 때문에 게임매장이 한적한 시기다. 하지만 올해는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대형 타이틀과 블러드본과 같은 신작들의 활약으로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다. 타이틀 판매 추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GTA 5'나 '라스트 오브 어스',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5'가 판매량을 주도했다
    2015.04.01 19:57
  • 2월 국내 콘솔게임 매장은 설 연휴에 졸업 시즌이 겹치면서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설 연휴와 졸업 시즌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만큼 그 동안 즐길만한 게임을 찾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인원이 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달 뜸했던 신작이 2월 들어 쏟아져 나오면서 게임매장을 찾는 발걸음이 더욱 늘었다
    2015.03.02 17:24
  • 1월 국내 오프라인 콘솔매장은 대작급 신작의 부재로 다소 한산한 시기였다.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5’부터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등 대작 게임이 11월에 쏟아져나오면서 반대 급부로 12월과 1월 신작이 줄었기 때문이다
    2015.01.3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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