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한국e스포츠협회가 3일,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기업 제닉스 크리에이티브와 게이밍 기어 4종에 대한 공인용품 협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인용픔에 지정된 제품은 e스포츠 경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된 키보드 TITAN OPTICAL v2, 마우스 TITAN G, 헤드셋 STORMX H3, 의자 NEW ARENA-X ZERO 총 4종이다
    2019.09.05 19:38
  • 작년부터 대부분의 주요 e스포츠 대회가 게임사 주관으로 변경되면서 e스포츠 대회 운영 완성도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방송사 주관 하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던 '롤 챔피언십 코리아'는 라이엇게임즈가 직접 '롤' 관련 대회를 주관한 이후부터 대회 전반적인 완성도가 하향되고 있다. 중계 기술은 물론이고 방송 송출 문제부터, 인게임 개발 상황에서 벌어지는 문제까지 어느 하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2019.09.04 18:24
  • 라이엇게임즈는 4일, ‘2020 우리은행 LoL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진출팀을 결정짓는 승강전 계획을 발표했다. 승강전은 국내 LoL 프로 리그인 LCK와 세미프로 리그인 ‘LoL챌린저스 코리아’를 연계해 차기 LCK 출전팀을 결정하는 자리다. LCK에서는 이번 서머스플릿 정규 리그에서 9, 10위를 차지한 ‘한화생명 e스포츠’와 ‘진에어그린윙스’가 출전한다
    2019.09.04 18:09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최근 다소 조용하던 온라인게임 시장에 간만의 돌풍을 일으켰다. 더 정확히 말하면 블리자드가 잠든 ‘와저씨’를 깨우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준비한 ‘와우 클래식’이다. 지난 27일에 문을 연 ‘와우 클래식’은 순식간에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2019.09.04 17:43
  •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넥슨 전환배치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넥슨 전체적으로 전환배치 대상자는 약 140명이며, 이 중 넥슨레드 ‘프로젝트G’ 개발진 80여 명은 전체 중 60~70%가 전환배치가 완료됐다. 이어서 ‘페리아 연대기’ 팀 60여 명은 휴가 중이며 본격적인 전환배치 절차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2019.09.03 18:41
  • 최근 '오버워치' 국제 e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릿(이하 오버워치 건틀릿)'을 OGN에서 주관한다는 소문이 들렸다. 이에 많은 팬들이 OGN이 오버워치 대회 중계권을 확보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게임메카 확인 결과, OGN 측은 '오버워치 건틀릿' 대회를 주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9.09.03 17:04
  •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관심에 비해서 게임에 대한 정보는 극히 적은 편이다. 지난 28일에 사전예약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에게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다. 원작에 나오는 VR게임 '로열로드'의 방대한 세계관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조각사, 예술가, 대장장이, 요리사 같은 자유로운 직업선택은 여전한지, 히든 퀘스트 같은 원작의 특징은 반영됐는지. 이런 질문들이 게임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상황이다
    2019.09.02 19:53
  •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 대망의 월드결선 첫 번째 진출자로 미주 지역 대표 ‘THOMPSIN’과 ’TREE’가 최종 선발됐다. 컴투스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OGN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SWC 2019’ 아메리카컵에서 올해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지난 해 아메리카컵 참가자 ‘톰신’과 첫 해 준우승자 ‘트리’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고 상금과 메달, 그리고 월드결선 진출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2019.09.02 11:30
  • 지난 8월 31일 서울, 2019 LCK 서머 결승전에서 SKT T1이 그리핀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결승전 현장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코스프레가 있었고, 리벤지 매치인 만큼 팬들의 응원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LCK 대기록이 세워진 그 현장에 게임메카가 다녀왔는데 TV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까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9.09.01 21:27
  • SKT T1이 2019 LCK 서머 시즌 결승전에서 그리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LCK최초로 와일드 카드에서 시작해 결승까지 제패한 역대급 업셋이었다. 페이커 '이상혁'과 김정균 감독은 LCK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으며, 칸 선수도 LCK 최다 우승 탑라이너가 됐다. 팀 적으로나 선수 개개인으로나 너무나 값진 우승인 셈이다. 그 소감과 뒷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19.08.31 22:29
  • SKT가 LCK 우승회수를 8회로 갱신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15년 서머 시즌에서 우승했던 바로 그 화정체육관에서 한 번 더 우승해 내면서 스프링과 서머를 모두 우승하는 금자탑을 쌓아올린 것이다. 1세트의 SKT는 압도적이었다. 블루진영을 택한 SKT가 라인 교체가 가능한 아칼리와 레넥톤을 모두 가져가며 블루 픽의 이점을 살렸고, 이 것이 그리핀의 탑과 미드라인을 흔드는데 큰 공헌을 했다. 클리드는 탑과 미드를 오가며 그리핀을 서서히 말렸고 이 덕분에 SKT 진영은 무난하게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었다
    2019.08.31 21:26
  • 그리핀이 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9 LCK 서머 결승전 3세트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역전을 위한 한 발을 내딛었다. 그리핀은 밴픽 단게에서 레드 진영의 이점을 앞세운 조커픽으로 리헨즈의 쉔을 내세웠다. 이전까지는 5픽에서 이렇다할 변수를 보여주지 않았으나 글로벌 운영에 적합한 안정적인 조합으로 주도권을 가져오겠다고 선언한 셈이다
    2019.08.31 19:58
  • SKT T1은 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9 LCK 서머 결승전 2세트에서 승리했다. 그리핀의 수를 읽고 차근차근 대처해서 얻어낸 역전승이었다. 레드 진영을 택할거라는 예상과 달리 SKT가 블루 진영을 택했으며, 두 팀 모두 바텀라인을 먼저 완성하면서 게임이 밴픽이 시작됐다. 그리핀은 탐켄치 앨리스를 통해 평소 본인들이 보여주던 '우린 틀리지 않았다'는 태도로 나서는 듯 했으나, 애쉬, 갱플랭크 등 글로벌에서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는 궁극기를 보유한 챔피언으로 조합을 구성했으며, SKT는 반대로 글로벌 궁극기 보다는 CC나 진영 파괴용 궁극기를 다수 보유한 챔피언으로 조합을 짰다
    2019.08.31 18:50
  • 우승의 향방을 결정짓는 2019 LCK 서머 결승전 첫 번째 경기는 SKT T1이 가져갔다. SKT T1은 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9 LCK 서머 결승전 1세트에서 승리했다. 블루진영을 택한 SKT는 아칼리와 레넥톤을 먼저 선택해 탑과 미드 라인 간의 스왑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 냈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그리핀은 레드 진영 마지막 5픽에서 모데카이저를 택했다
    2019.08.31 17:15
  • 이번 '2019 리그 오브 챔피언십 코리아' 서머 시즌은 그야말로 혼란과 혼돈의 연속이었다. 최종 순위가 마지막 경기에서 결정됐을 만큼 치열한 순위 싸움이 계속됐으며, 와일드 카드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SKT T1이 연전연승을 거듭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국 스프링 시즌 결승전 리매치가 완성된 상황. 그만큼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화정체육관의 응원열기도 엄청났다. 과연 어떤 팀이 롤드컵 1번 시드를 따낼 수 있을까? 그 현장에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다
    2019.08.31 16:01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