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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관중 수가 1,300만을 넘어서는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던 2026년 초, 많은 야구팬들의 심장을 뛰게 한 슬로건과 광고가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주목을 받았다.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 ]야"라는 슬로건을 통해 다양한 구단 팬들의 이목을 끈 컴투스프로야구 광고가 그것이다. 각 팀의 대표 선수와 그 선수와 팬덤의 서사를 담아낸 짧은 영상은 게임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343만 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26.06.24 18:36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초강세를 보인 게임은 ‘메이플스토리’다. 최상위권에서 무려 4계단을 뛰어 2위에 자리했다. 포털 검색량은 물론, PC방 이용량, 개인방송 시청 수까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가파르게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그 원동력은 지난 18일에 막을 올린 여름 업데이트에서 비롯됐다. 콘텐츠에 무게를 더해줄 신규 직업과 보스 등장에, 쾌속성장이 가능한 발판을 더해 가속도를 냈다
    2026.06.24 18:02
  • T1의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즈 3연패를 기념하는 우승 스킨 세부 정보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스킨이 제작될 챔피언은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 '구마유시' 이민형의 유나라 및 미스 포츈(MVP 스킨), '케리아' 류민석의 세라핀으로 확정됐다. 아울러 서울, 런던, 청주로 이어진 역사적인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06.23 23:00
  •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경기를 관람하는 것도 좋지만, 게이머 입장에서는 유난히 축구게임이 당기는 시기이기도 하죠. 보통 축구게임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FC' 시리즈나 '풋볼 매니저'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이들 외에도 탄탄한 완성도와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훌륭한 게임이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겜ㅊㅊ]에서는 흔히 아는 대작들을 제외하고, 톡톡 튀는 플레이 방식을 자랑하는 축구게임을 모아봤습니다
    2026.06.23 16:34
  • 라이엇게임즈가 23일, 2026 VCT 퍼시픽 두 번째 정규 시즌인 스테이지 2 개막 소식과 현장 관람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막을 올린다. 현장 관람을 위한 입장권은 7월 2일 오후 5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해외 팬들은 NOL 월드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6.06.23 14:38
  • 지난 9일 출시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2’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1’의 후속작이다. 개발사 뉴 원 스튜디오는 출시 이후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성세천하 1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지난 지스타에서 현장 이벤트를 여는 등 다양한 한국 대상 소통을 이어온 바 있다
    2026.06.22 22:00
  • 오는 6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상반기 최대 리그 'MSI'가 열립니다. LCK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대표로 출전하는데요, 한국 우승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는 LPL 대표인 빌리빌리 게이밍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BLG는 양대인 감독 선임 후, 팀 중심을 잡아줄 고참 정글러 '슌' 펑리쉰이 복귀했고, '바이퍼' 박도현을 영입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실제로 BLG는 상반기에 열린 LPL 스플릿 1과 2에서 모두 우승했고, 지난 3월에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서도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2026.06.22 12:35
  • 젠지 e스포츠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2026 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 - 하우스 오브 젠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젠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틀 연속 빅매치 구성으로 치러진다. 7월 31일에는 T1과 경기를 치르며, 8월 1일에는 디플러스 기아와 맞붙는다. 이번 행사는 젠지 팬과 라이벌 팀 팬, 크리에이터 등 e스포츠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홈에 초대하는 취지로 열린다
    2026.06.22 11:13
  • 인디 개발팀이 주로 만드는 장르는 로그라이크, 메트로배니아, 소울라이크, 픽셀 그래픽 등이다. 이는 반복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쉽거나, 비교적 자원을 덜 소모하거나, 적은 인력으로도 개발이 가능한 등의 장점 때문이다. 반면 시네마틱 연출이나 3D 그래픽이 강조되는 액션 어드벤처를 만드는 인디팀은 드문데, 엄청난 인력이나 개발 경험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2026.06.20 11:00
  • 최근 오버워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 2월 스포트라이트를 기점으로 신규 영웅, 전장, 게임 모드 등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니어: 오토마타, 요아소비 등 컬래버레이션도 더욱 활발해졌다. 여기에 메르시, 리퍼, 파라 등 기존 영웅을 개편하는 등 게임성 보완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유저들의 인식도 이전에 비해 눈에 띄게 좋아졌다
    2026.06.19 17:47
  • 인디 게임 시장에 그야말로 역대급 흥행 돌풍이 불어 닥쳤습니다. 독창적인 콘셉트를 앞세운 신작 인디 게임 ‘멧챠 카멜레온(Meccha Chameleon)’이 그 주인공이죠. 최근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마저 토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습니다. 할인 중인 사이버 펑크 2077이나 10주년을 맞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넘어서 전 세계 최고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할 정도의 압도적인 흥행은 매우 이례적인 모습입니다
    2026.06.19 15:48
  • 최근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했다는 뉴스가 들려왔다. 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니 우라늄 희석이니 하는 골치 아픈 이야기들이 오가는 모양인데, 일단 박수는 쳐주겠지만 이 '종전'이라는 단어가 영 불안하게만 느껴진다. 앞서 벌인 일들도 있고, 수많은 게임 속 역사에서도 평화 협정이나 정전 선언은 결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2026.06.18 16:14
  • 한국e스포츠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국가대표 출신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위원회는 세금 관련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박재혁에게 사회봉사 40시간과 징계부가금 2000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026.06.17 18:17
  • 지난 12일 막을 올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가장 큰 수혜를 본 게임은 단연 ‘FC 온라인’이었다.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2위에 자리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바짝 추격했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월드컵은 FC 온라인의 가장 큰 대목이다. 지난 월드컵 기간인 2022년 4분기에 FC 온라인은 국내에서 월드컵 관련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넥슨은 당시 기준 최대 연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2026.06.17 17:56
  • SOOP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토크 콘텐츠인 협곡 엔터키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들과 현역 선수들이 모여 게임 안팎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팟캐스트 형태의 예능이다. 협곡 엔터키는 기존의 경기 결과나 공식 인터뷰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난다
    2026.06.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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