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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상위권에 큰 변화가 있었다. 1월 첫째 주를 제외하고 올해 내내 TOP 10을 지켰던 ‘던전앤파이터’가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번 주 순위는 지난주보다 2계단 하락한 12위로, 던파가 TOP 10에 들지 못한 것은 약 10개월 만에 처음이다. 올해 초에 시즌 10 ‘중천’으로 고점을 찍었으나, 이를 받쳐줄 업데이트가 지연되며 탄력을 받지 못한 형국이다
    2025.11.19 17:59
  •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2월 14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브레나)에서 '2025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 일반부 결선 대회'를 개최한다. 한 해 동안 이어진 청소년부, 대학생부, 직장인부 시리즈 열기를 이어받아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연말 결승 무대를 마련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2, AR 게임 '디딤'까지 3가지 종목으로 진행한다
    2025.11.19 15:32
  • 한국e스포츠협회가 디즈니 플러스가 단독 중계하는 국내 유일의 리그 오브 레전드 단기 컵대회 ‘2025 LoL KeSPA 컵’을 오는 12월 6일 개막한다. ‘2025 LoL KeSPA 컵’에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 10개 팀과 베트남·일본 올스타 팀, LCS 소속 클라우드9과 팀 리퀴드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한다. 특히 베트남은 ‘소프엠’ 레꽝주이 감독이 이끄는 정상급 선수단으로 구성됐으며, 일본 역시 ‘리캡’ 야마자키 노리후미 선수를 비롯한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와 은퇴 후 복귀한 레전드 선수들이 합류해 전력을 갖췄다
    2025.11.19 15:30
  • 롤파크에서 열리는 2025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이 오는 20일 서울 롤파크에서 개최된다. 이에 참가하는 10개 팀도 확정됐다.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는 발로란트 이스포츠를 즐기는 여성들이 활약할 기회와 무대를 제공하는 대회로,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은 세계 최강의 여성 발로란트 팀을 가리는 국제 대회다. 해당 대회가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2025.11.19 15:19
  • 최근 ‘신인감독 김연경’이라는 TV 프로그램이 화제입니다. 배구 스타로 잘 알려진 김연경이 감독이 되어 배구단을 키우는 과정을 다루며, 최고 시청률이 5%를 육박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죠. 덕분에 배구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요, 직접 하기는 어려워서 아쉽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에 이번 [겜ㅊㅊ]에는 스팀에 출시된 배구 게임을 모아봤습니다. 간접적으로나마 그 재미를 느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11.18 17:57
  • 2025 LCK AS 하반기 아카데미 리그 결승전은 풀리그 1위 T1 e스포츠 아카데미 루키즈와 3위 디플러스 기아 유스의 맞대결로 펼쳐졌다. T1 e스포츠 아카데미 루키즈는 1세트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기 초반 탑라이너 ‘가디언’ 성태효가 3인 다이브를 받아내며 주도권을 확보했고, 이후 마지막 바론을 획득한 뒤 에이스를 띄우며 1세트를 선취했다
    2025.11.18 12:00
  • DRX '찬' 박찬화가 FC 온라인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에서 우승했다. 결승전은 지난 15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렸고, SOOP과 유튜브 공식 채널과 협업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생중계했다. 박찬화는 결승전에서 3 대 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는 후반전에 패널티 박스 안에서 절묘한 드리블로 득점했다. 2세트에서도 이긴 박찬화는 3세트 후반전에서 루이스 피구의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2025.11.17 14:43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T1의 3연속 우승으로 마무리된 후, 본격적인 이적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많은 시선이 집중된 팀은 한화생명입니다. 우직하게 팀을 이끌어온 '피넛' 한왕호가 은퇴하며 새로운 정글러 영입이 필요한 가운데, 원딜을 맡은 '바이퍼' 박도현이 중국 리그인 LPL로 복귀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는 루머가 제기됐습니다
    2025.11.17 14:07
  • 국내 대표 게임쇼인 지스타가 20주년을 넘어 2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구성과 스팀과 함께한 인디 쇼케이스 등 전반적인 구성은 탄탄해졌다. 그러나 게임 전시회의 B2C 출전 규모가 줄었고 국내외 주요 게임사 참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지스타 PM을 맡고 있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역시 이에 공감하면서도, 전시회로서 출전사 구성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2025.11.14 23:50
  • RPG에서 스토리는 중요한 축을 차지하지만, 지금까지 게임업계에서는 작가보다는 개발자의 역량이 더 주목 받았다. 스토리가 나쁜 게임은 재미가 떨어지는 정도지만, 플레이가 나쁜 게임은 게이머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텍스트와 이야기의 짜임새가 게임의 완성도에 중요한 역할을 미치는 만큼, 관심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2025.11.14 22:55
  • '뮤' 개발사로 알려진 웹젠이 최근 서브컬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재작년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테르비스에 이어, 올해는 신생 개발사 '리트레일'과 손잡고 전략 디펜스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선보인 것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소에서 펼쳐지는 미소녀들의 고군분투를 그렸으며, 특히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육성과 덱빌딩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2025.11.14 17:55
  • 체코의 게임 개발사 워호스 스튜디오(Warhorse Studios)가 지스타 2025 방문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났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오픈월드 RPG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개발사로, 한국어 번역에 갈증을 느끼던 유저들이 모여 약 8만 줄을 번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은 바 있다. 팬 번역으로 시작된 인연이 결국 개발자를 한국으로 이끈 셈이다
    2025.11.14 14:22
  • 이번 주 진행된 국내 주요 상장사 실적발표에 따르면, 3N 사이에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렸습니다. 넥슨과 넷마블은 다방면의 시도를 통해 활로를 찾았고, 커다란 파도를 타고 순항 중입니다. 한편, 엔씨는 수많은 시도가 모두 실패한 후 오직 아이온 2 하나만 바라보며 수면 위에서 헤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을 보면 넥슨은 약 3조 3,400억 원(원화환산), 넷마블은 2조 375억 원인데 반해, 엔씨소프트는 1조 1,027억 원입니다
    2025.11.14 14:17
  • 넷마블이 올해 지스타에 선보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PC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모바일에서도 수동전투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야가 넓은 쿼터뷰에 간단한 컨트롤 체계를 갖췄고, 이를 토대로 원작을 좋아하지만 게임은 해보지 않은 팬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 혼자만의 레벨업의 색을 입혀 스토리와 액션에서 차별화를 꾀한다
    2025.11.13 22:14
  • 게임의 완성도를 결정 짓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내러티브는 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액션이나 조작감, 게임성 등이 아무리 좋아도 내러티브가 그렇지 않다면, 게임 전체에 대한 평가가 곤두박질치기 쉽다. 그만큼 내러티브 창작은 개발자에게도 많은 고민이 필요한 영역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는 '검은방' 제작자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 'P의 거짓' 디렉터 최지원과 권병수, '마비노기 영웅전' 이상균 전 내러티브 디렉터가 입을 열었다
    2025.11.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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