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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은 19일, EA코리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4' 공식 e스포츠팀을 선발하는 'MAN CITY FIFA 온라인 팀 선발전' 본선을 시작한다. 넥슨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PC방에서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하고, 본선 진출 5개팀을 선발했다
    2019.10.15 18:16
  • 블리자드가 ‘하스스톤’ 대회 인터뷰 중 ‘광복홍콩 시대혁명’이라는 구호를 외친 홍콩 선수 ‘블리즈청’을 중징계하고, 이에 대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이에 블리자드는 한발 물러나서 선수에 대한 징계를 낮췄으나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2019.10.14 11:11
  • 1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에서 엘리먼트 미스틱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애틀랜타 아카데미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의 준우승을 극복해 이뤄낸 우승인 만큼 선수들에게는 더욱 값진 결과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엘리멘트 미스틱은 단 한 경기도 패배하지 않으며 강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명실공히 최고의 컨텐더스 팀이 된 엘리멘트 미스틱과 경기가 끝난 직후 선수단과 인터뷰를 나눠봤다
    2019.10.13 17:55
  • 한국은 강했다. 북미는 아직 준비가 안돼있었다. 엘리멘트 미스틱이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 최종 결승전에서 북미 1위팀인 애틀랜타 아카데미를 4대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꺾어내며, '오버워치' 최강국의 자존심을 지켜낸 것이다. 1세트는 리장타워에서 진행됐다. 1라운드 정원에서는 엘리멘트 미스틱 '스파클' 김영한이 파라를 들고 나와 적을 괴롭혔다
    2019.10.13 16:03
  •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 결승전의 마지막 주인공은 애틀랜타 아카데미였다. 백중세로 치러질 것이라 판단했던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 패자조 결승전이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애틀랜타 아카데미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러너웨이를 4대0으로 꺾은 것이다
    2019.10.13 14:00
  •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소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본선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본선은 20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본선에서 26일 열리는 결선에 진출할 최종 10개 팀을 가린다
    2019.10.11 23:23
  • 블리자드가 전세계 비판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번에는 블리자드게임을 플레이하지 않겠다는 의견까지 나올 만큼 그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하스스톤' 대회 현장에서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발언을 한 선수에게 강도 높은 징계를 내리자 각계 각층의 거센 반발이 일어난 것이죠
    2019.10.11 18:24
  •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2일, ‘2019 LoL 월드 챔피언십’ 그룹 스테이지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총 12개 팀이 그룹 스테이지 진출권을 둔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결과, 그룹 스테이지 진출팀은 한국의 ‘담원 게이밍’, 북미의 ‘클러치 게이밍’, 유럽의 ‘스플라이스’,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홍콩 애티튜드’로 결정됐다
    2019.10.11 18:20
  • 지금은 e스포츠 종목 별 고유 경기가 열리는 것이 당연한 풍경이 됐지만, e스포츠 태동기 시절엔 다양한 게임들을 한데 모아 리그를 개최하곤 했습니다. 게임메카가 2000년 열렸던 KIGL 추계리그 영상을 발굴했는데, 굉장히 낯익은 얼굴들이 나옵니다. 바로 젠지e스포츠 이지훈 단장과 그리핀 김동우 단장입니다. 오늘 공개하는 2000년 KIGL 하계리그 영상에선 부문별 1위를 차지한 단장들의 앳된 모습과 함께, 최근 핫한 '탑골가요'. 그리고 당시 2위를 차지한 임요환 선수의 상금 거부(?)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2000년 e스포츠 리그 현장으로 떠나보겠습니다
    2019.10.11 17:49
  • LTE 시대 국내 통신사들의 킬러 콘텐츠는 고화질 영상이었다. 하지만 LTE보다 20배 가량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5G 시대가 열렸다.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통신사들은 새로운 킬러 콘텐츠 모색에 주력했으며, 그 중 하나는 ‘게임’이었다. 5G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고성능 PC나 콘솔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높은 사양의 대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LG유플러스다. 지난 9월, 엔비디아와 손잡고 ‘지포스 나우’를 국내에 상륙시켰다
    2019.10.11 11:23
  •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판교에 있는 엔씨소프트 사옥을 방문했다. 지금 문체위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소속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있고, 이에 맞춰서 게임업계의 목소리를 들어보겠다고 현장에 직접 방문한 것이다. 현장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협회장이 자리했는데 먼 길을 찾아온 의원에게 전한 이야기가 가히 충격적이다
    2019.10.10 16:41
  • 지난 주, 국내 최고 프로게이머 중 한 명인 ‘페이커’ 이상혁이 인생 최초로 논란에 휩싸였다. 공식 유튜브 방송을 통해 “민트초코를 먹을 바엔 차라리 치약을 먹는 게 나은 것 같다”라며 선을 넘은(?) 것. 그 동안 수많은 프로게이머들이 게임 안팎으로 논란을 일으킬 때도 묵묵히 자신의 길만 가던 페이커의 경솔한 발언에 수많은 민트초코 애호가, 이른바 ‘민초단’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2019.10.10 13:31
  •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 ‘킹존 드래곤X’가 10일, FEG 코리아에서 'DRX'로 이관되어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팀명은 '드래곤X'로 변경된다. 새로운 팀 로고도 공개됐다. 드래곤X 새 로고는 팀 이름 'X' 용의 비늘을 이용해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여러 갈래의 도전이 하나로 모여 무한한 가능성의 상징인 'X'를 완성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19.10.10 11:27
  • 지난 주 다소 주춤했던 '마구마구'가 기다림 끝에 대형 홈런을 날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응축된 타력을 '리마스터'로 폭발시킨 것이다. '리마스터' 업데이트가 갓 적용된 지난 주는 다소 화력이 약했으나, 문제점 개선과 함께 힘을 북돋아줄 이벤트를 더하며 순위를 뒤흔들 큰 한 방을 날리는데 성공했다
    2019.10.09 12:52
  • ‘한국사’는 보편성을 띄기 어려운 소재라는 인상을 준다. 외국인에게 한국사는 그저 남의 나라 옛이야기로 여겨질 수 밖에 없고, 한국인에게는 외울 것만 많은 ‘암기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국 현대사는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 당사자들의 생존, 그리고 첨예한 이념 대립 등으로 다루기 민감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한국 현대사, 그 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고 아픈 주제인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게임을만든 인디 개발팀 COSDOTS의 생각은 달랐다. 이념의 색안경을 벗어 던진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한국 현대사라는 것이다
    2019.10.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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