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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e스포츠협회는 30일, 전국 e스포츠 시설을 거점으로 하는 ‘2022 e스포츠 동호인 대회’의 연간 계획을 발표했다. ‘e스포츠 시설’은 지역의 e스포츠 문화 활성화 및 기초 경기시설 확보를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이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이하 PC방)을 e스포츠 시설로 정식 지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 신설되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e스포츠 시설 지정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e스포츠 동호인 대회’는 전국 e스포츠 시설에서 개최되어 지역 e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e스포츠 시설의 역할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
    2022.05.30 18:16
  • T1이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 무대에서 패배의 쓴맛을 경험했다. 중요한 순간에 항상 승리하던 팀이자 이번 대회의 뜨거운 감자였던 RNG를 상대로 기록한 패배이기에 팬들에게 뼈아프게 다가왔다. 심지어 이번 결승전에서 블루사이드를 고른 팀이 모두 승리하며, 코인 토스의 결과로 인해 경기의 향방이 결정된 모양새라 더더욱 아쉬움을 샀다. 실제로 이에 대해 ‘폴트’ 최성원 감독도 똑같이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블루 진영이 유리한 것은 사실이라 본다”며 “패배의 원인은 블루를 세 번 고르지 못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이번 대회에 대해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다른 팀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들어볼 수 있었다
    2022.05.30 00:07
  • RNG의 감독 ‘켄주’ 주카이가 본인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특혜는 없었다”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29일,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종료 직후 우승자 인터뷰가 진행됐다. 원격으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켄주’ 주카이 RNG 감독은 팀을 둘러싼 일련의 특혜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 “온라인으로 대회를 하는 것이 특혜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그는 “e스포츠 종목 측성상 언제든 외부에서 이런 논란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며 이번 논란에 대해 일축하면서 “오히려 부산 현장에 가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고 전했다
    2022.05.29 23:46
  • T1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RNG에게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우승 트로피를 내주고 말았다. T1 선수들 모두 마지막까지 잘 싸워줬으나 RNG의 빠른 갱킹과 진영의 이점을 살린 밴픽에 무릎 꿇고 말았다. 작년 MSI와 판박이 같은 구도가 또다시 발생했다.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2 MSI 대망의 결승전이 개최됐다. 결승전은 이번 대회의 주제가 ‘Set it Off’를 부른 DPR의 LIVE와 CLINE이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CLINE은 2절 가사를 이번 결승전에 맞게 T1과 RNG의 맞대결을 의미하는 내용으로 바꿔 부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내기도 했다
    2022.05.29 22:57
  • T1의 끈질긴 추격이 통했다.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4세트에서 T1이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 대 2를 완성했다. 4세트에선 T1이 다시 한번 블루 진영을 선택했고, 3세트 내내 본인들을 괴롭혔던 비에고를 밴했다. 그 과정에서 오공을 가져가고 아리를 내줬으며, 여기에 ‘페이커’ 이상혁은 르블랑으로 대처했다. 결과적으로 RNG는 카밀을 골라서 선공권을 챙겼고, T1은 나르로 징크스 탐켄치라는 승리의 기억이 있는 픽을 골랐다
    2022.05.29 20:49
  •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 3세트에서 RNG가 승기를 챙기며 한발 먼저 매치포인트를 달성했다. 3세트에선 진영 선택권을 가진 RNG가 여지없이 블루진영을 골랐다. T1은 메타픽을 걸어 잠그는 것으론 밴픽에서 이점을 잡기 힘들다고 파악, 아리와 오공, 그웬을 모두 풀어버리는 강수를 던졌다. RNG는 혼란 속에서 그웬을 챙겼고 T1은 아리와 오공을 가져왔다. T1은 그웬을 대처하기 위해 케넨을 꺼내 들었고, 반대로 RNG는 아리를 대처하기 위해 리산드라를 골랐다
    2022.05.29 20:02
  • T1의 경기력은 섬세하면서도 과감했다.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2세트에서 T1이 승리하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1세트 패배로 인해 진영 선택권을 가진 T1은 2세트에서 블루진영을 골랐다. RNG는 불리하다는 레드 진영에서도 매서운 밴픽으로 이번 대회에서 가장 핫한 픽인 아리와 자야를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T1은 블루 진영에서 정글 오공이라는 OP픽을 가져갔고 여기에 상대방 아리를 견제하기 위해 리산드라를 픽했다
    2022.05.29 19:06
  • RNG의 전력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했다.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T1 대 RNG와의 경기에서 RNG가 블루 진영에서의 밴픽 이점을 활용해 선취점을 가져갔다. 1세트는 밴픽부터 색다르게 진행됐다. RNG는 미드 갈리오와 바텀 트리스타나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이번 MSI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메타픽을 골랐으나, T1은 각 라인별 주도권을 행사하기 위해 탑 제이스, 미드 아지르, 서포터 모르가나처럼 깜짝 픽을 선보였다
    2022.05.29 18:19
  • T1과 ‘페이커’ 이상혁이 지난 5년간의 설움을 떨쳐내고 다시 한번 국제 대회 결승 무대를 밟는다. 2019년부터 자신들을 괴롭혔던 G2에게 3 대 0 복수를 선사하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상대방의 갈리오를 견제하기 위해 ‘페이커’ 이상혁이 오랜만에 미드 트리스타나를 골랐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 G2는 서폿 파이크와 정글 자르반, 미드 갈리오 조합을 꺼내 들었다
    2022.05.28 20:48
  •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녹아웃 스테이지 2일 차가 밝았다. T1의 경기가 있는 데다가 상대가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팀인 G2인 만큼 사실상 오늘이 MSI의 메인이벤트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그만큼 부산이 온통 MSI로 들썩이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특히 조형물이 설치된 해운대와 경기가 열리는 벡스코는 팬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게임메카가 부산에 직접 찾아가 그 열기를 사진으로 담아왔다
    2022.05.28 19:08
  • 중국의 저력은 남달랐다. 특히, RNG의 침착함은 북미의 EG와 궤를 달리했다.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녹아웃 스테이지 4강 1경기에서 RNG가 EG를 3 대 0으로 손쉽게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1세트는 일방적인 RNG의 우세가 이어졌다. 미드 코르키를 위시해 후반 교전 위주 조합을 만든 EG를 상대로 RNG는 시작부터 공세를 펼쳤다. RNG의 정글 자르반이 초반부터 시종일관 돌아다니며 상대 탑을 후벼팠고, 이것이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했다
    2022.05.27 21:09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서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이벤트 대회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리그 프리시즌’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DFML 프리시즌’은 ‘던파모바일’의 정규 리그 출범 전 선보이는 이벤트 대회로, 6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브이스페이스(V.SPACE)에서 진행한다. ‘1:1 모험가 대전’과 ‘3:3 스트리머 대장전’으로 구성해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2022.05.27 19:00
  • ‘두유노 클럽’은 시작은 어떨지 몰라도,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끌어모은 인물과 작품이 늘어나며 현재는 소위 ‘국뽕’을 상징하는 가상의 단체 격으로 자리했습니다. 게임에서는 글로벌 무대를 강타한 배틀그라운드, 로스트아크 등을 대표로 앞세울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국산 인디게임 신작이 스팀 앞서 해보기 초기 단계에서 두유노 클럽 입성 가능성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2.05.27 16:11
  • 지난 25일, 캐주얼 야구게임 ‘슈퍼 베이스볼 리그’가 출시됐다. 모바일 게임사 해긴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슈퍼 베이스볼 리그’는 캐주얼한 매력과 속도감 있는 플레이로 우선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던 해외에서 이미 좋은 반응을 얻은 게임이다. 캐주얼한 매력, 3분 정도면 한 판을 진행할 수 있는 속도감, 짧은 시간 안에 투구와 타격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까지, 시연을 해보며 느낀 점은 가볍고 알찬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라는 생각이었다
    2022.05.27 10:00
  •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시발점으로, 대전격투 장르가 정립된 지도 어느덧 30년이 넘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격투게임 파이터 라인업에도 특이점이 오고야 말았다. 이제껏 등장하지 않았던 특이한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는 격투게임이 차츰 나오고 있는 것. 오늘 [순정남]은 이색 라인업을 자랑하는 격투게임들을 한 데 모아 보았다
    2022.05.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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