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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코리아(이하 BST 2019)' 패자부활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열기는 치열했다. 결승행 마지막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싸움답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치열한 싸움이 계속됐었다. 결국 강력한 교전 능력을 보여준 팀 LOYAL을 필두로 결승행 막차에 오른 10개의 팀이 결정됐다
    2019.08.04 16:54
  • 8월 4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패자부활전 2경기에서 팀 TAG가 3R에서 드디어 팀 LOYAL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3라운드부터는 본격적으로 결승 진출을 위한 순위 경쟁이 시작됐다. 하위권 팀들은 10위권 안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교전을 시작함과 동시에 상위권과의 싸움을 피하는 전략을 택했다
    2019.08.04 15:03
  • 8월 4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패자부활전 2경기에서 팀 LOYAL이 1R에 이어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2라운드는 상대적으로 전경기에서 약세를 보였던 팀이 호전적인 태세를 보였다. 특히 팀 NIKE가 시작 후 팀 AOA와 바로 교전을 벌이면서 킬 포인트를 획득하고, 이후에도 실수 없이 중간에 만나는 팀들을 침착하게 잡아내며 점수를 획득했다
    2019.08.04 14:08
  • 8월 4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패자부활전 1경기에서 팀 LOYAL 팀이 높은 킬 포인트를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는 유독 초반 교전이 매우 많이 일어났다. 교전에 자신 있는 팀들이 시작하자마자 특정 팀의 랜드마크로 향한 것이다. 팀 LOYAL은 그중에서도 독보적이었다. 땅에 발을 밟기가 무섭게 팀 NIKE를 전멸시키며 킬 포인트를 독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2019.08.04 13:42
  • 차이나조이 2017에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기자회견을 연 지 2년이 흘렀다. 그간 위메이드는 수많은 중국 업체들과 다양한 IP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 2' 판권 자율연맹을 설립해 IP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과연 위메이드는 IP 홀더로서 우뚝 서기 위해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을까. 중국 현지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그간 활동과 현재 진행 상황, 앞으로의 계획 및 예상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08.03 13:17
  •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2019)’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아시아퍼시픽 지역 첫 번째 그룹 스테이지를 오는 3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경기는 아시아퍼시픽컵에 진출하게 될 한국의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단계로, 올해부터 예선과 지역컵 본선 사이에 새롭게 도입된 ‘그룹 스테이지’ 형식으로 진행된다
    2019.08.02 19:30
  • 배틀로얄 장르 인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대세였던 작년과는 다르게 신작 소식도 뜸해졌고, 각종 대회들도 생각만큼 흥행하고 있지 못하죠. 이 같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e스포츠 대회가 하나 있습니다.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렸던 '포트나이트 월드컵'이 그 주인공입니다
    2019.08.02 18:55
  • 한국e스포츠협회가 ‘KeSPA 대학생 리더스 11’기를 선발해, 1일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11기로 선발된 8명 및 김철학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KeSPA 대학생 리더스 11기는 50여 명이 지원해 약 6.3: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19년 12월까지 5개월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리더스 11기는 기간 동안 2019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9 KeSPA Cup, 공인 e스포츠 PC클럽 대회 등 다양한 행사에서 취재 및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2019.08.01 18:51
  • 블리자드는 1일, '오버워치' 국가 대항전 '2019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 7명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크러스티' 박대희 코치가 이끌며 선수 7명 모두 '오버워치 리그' 소속 선수다. 우선 공격 포지션은 2년 연속 대표로 뛰는 '카르페' 이재혁, '아키텍트' 박민호, '학살' 김효종이 자리한다
    2019.08.01 16:48
  • 7월·8월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바로 ‘방학’이다. 학생들은 학교는 쉬고, 직장인들은 여름휴가를 통해 피서를 떠난다. 그리고 그런 휴일을 즐겁게 보내기에 제격인 것이 바로 ‘게임’이다. 따라서 7월은 게임매장엔 호기로 다가온다. 휴일 동안 그간 못해본 게임을 즐기기 위해 많은 게이머가 매장을 방문하기 때문이다.
    2019.08.01 16:42
  • 지난 주, 한국 축구팬들은 팀 K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구단 유벤투스와의 친선 경기를 보기 위해 상암구장에 집결했다. 사실상 이들에게 유벤투스는 호날두였다. 그렇기에 그의 '노쇼'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게임업계에도 이러한 중요 인물의 '노쇼'가 간혹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나왔어야 했던 캐릭터의 불참으로 화제를 모은 게임계 노쇼 TOP5를 뽑아 봤다
    2019.08.01 10:10
  • 2015년에 출시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지금도 현역이다. e스포츠 대회도 꾸준히 열리고 있고, 올해 E3에서도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출시 4년 차지만 화력은 죽지 않았다. 이러한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최근 한국을 겨냥한 새로운 장비를 장착했다. 신규 유저 영입을 기대해볼 수 있는 PC방 서비스다
    2019.07.31 16:31
  • 매번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던 '블소' e스포츠가 2019년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바로 배틀로얄 모드인 '사슬군도'를 내세운 새로운 대회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1대 다수의 전투보다는 대전격투 형식 PvP를 지향하던 게임이 엄청나게 큰 결단을 내린 셈이다. 이 같은 변화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 그리고 게임을 지켜보게 되는 유저들 입장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게임메카가 분석해봤다
    2019.07.30 18:27
  •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 더 월드 오브 매직'은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인만큼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작한 작품이지만, 조용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작품이다. 그러나 '슈가맨' 마냥 아직까지도 꽤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이다. '아이모'의 현 개발자인 최원종 PD와 이용진 PD를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07.29 20:19
  • 지난 6월 초, 블루포션게임즈 ‘에오스 레드’가 발표회를 가졌다. 당시 개발진이 강조한 것은 거래소와 1 대 1 거래, 무한 PK 등 성인 취향 하드코어 요소들이었다. 사실 이러한 요소들은 성인 취향이라기 보다는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대세였던 1세대 MMORPG에 가깝다
    2019.07.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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