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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게임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기자클럽은 지난 24일 세컨드찬스에서 운영하는 화곡동 쿡몬스터 PC방 화곡점에서 '제3회 한국게임기자클럽 e스포츠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한국게임미디어협회 및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회원사 단합과 기자들의 협동심을 기르고, 국내 게임업계 및 e스포츠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2019.10.28 18:04
  • 넷마블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IC 2019’ 그룹 스테이지 일정을 오는 11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아레나오브베일러'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OBA ‘펜타스톰’ 글로벌 버전이다. 지난 2017년 국내 출시한 펜타스톰은 6개의 직업으로 분류되는 다양한 영웅들과 대전모드를 통해 이용자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9.10.28 18:04
  •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한국 e스포츠의 20년 역사를 돌아보는 강연이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1월 2일 e스포츠 20년사를 조명하는 5번째 e-토크쇼를 개최하며, 이에 앞서 28일부터 참관 신청을 진행한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e-토크쇼’는 e스포츠 관계자들이 직접 경험담을 들려주고, 대중과 소통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5회를 맞았다
    2019.10.28 17:55
  • 최근 e스포츠에서 선수 권익 보호가 도마에 올랐다. 지금 떠오른 것은 그리핀 불공정계약 의혹이다. 미성년자 선수를 압박해서 원하지 않는 이적 계약을 맺게 했다는 것이다. 김대호 전 감독의 개인방송을 통해 제기된 이 문제는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명명백백한 해결을 요구하며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었고, 최근에는 e스포츠 선수 표준계약서를 마련하라는 법안까지 발의됐다
    2019.10.28 17:48
  • '피파 온라인 4' 공식 e스포츠팀을 선발하는 '맨 시티 피파 온라인 팀 선발전' 본선에서 '경기도'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선발전에서는 예선 1위팀 '경기도'와 2위팀 'UV'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고, 접전 끝에 '경기도' 팀이 우승했다
    2019.10.28 13:15
  •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에서 중국 '피어 노 원'이 우승했다. 월드 챔피언십은 2015년부터 5년째 글로벌 대회로 개최 중이며, 올해는 글로벌 9개 지역에서 총 18개 대표팀이 참가했다
    2019.10.28 13:06
  • 디펜딩 챔피언의 벽은 높았다. A조 1위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전에 진출한 그리핀이 D조 2위로 올라온 전년도 우승팀 인빅터스 게이밍에게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26일, 스페인 마드리드 팔라시오 비스탈그레 경기장에서 롤드컵 8강전 첫번째 경기로 그리핀과 IG가 맞붙었다. IG는 한타에서 그리핀을 압도하며 첫 두 세트를 가져갔다
    2019.10.27 12:52
  • 이변과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 월드 결선 우승컵의 주인공이 정해졌다. 매 경기 자신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쳐온 '레스트'가 2019년 최고의 소환수로 등극한 것이다. 26일 프랑스 파리 ‘메종 드 라 뮈뚜알리떼’에서 개최된 'SWC 2019'는 레스트의 우승으로 끝이 났다
    2019.10.27 03:31
  • 26일 프랑스 파리 ‘메종 드 라 뮈뚜알리떼’에서 개최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에서 최종 결승전 진출자로 미국의 톰신과 중국의 레스트가 확정됐다. 4강 첫 경기는 전혀 다른 두 스타일의 격돌이었다. 먼저 최종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톰신은 지난 8강에서 올해 우승 후보인 딜리전트를 꺾고 이변을 일으켰던 바우스와 맞붙었다. 공격적 스타일의 톰신은 냉철한 플레이를 펼치는 바우스에게 끊임없는 공세를 퍼부으며 3대2 승리를 얻어냈다
    2019.10.27 01:31
  • 그야말로 언더독의 반란이었다.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선수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업셋 경기가 치러지면서 SWC 2019 우승컵의 주인공이 미궁속으로 빠진 것이다.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SWC 2019’ 월드결선 8강 토너먼트에서 아메리카컵 1위 '톰신'과 유럽컵 1위를 차지한 '로지스'를 비롯해, 유럽컵 2위 '바우스'와 중국선발전 1위 '레스트'가 4강행 티켓을 차지했다
    2019.10.27 00:14
  •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 월드 결선에 출전한 유일한 한국 선수인 '트리'가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한 신인 '로지스'를 상대로 패배하면서 8강에서 월드 결선을 마무리했다. 26일, 프랑스 파리 메종 드 라 뮈뚜알리떼에서 펼쳐진 SWC 2019 월드 결선 8강 3경기에서 유일한 한국 선수였던 트리는 신인 로지스와 대결했다
    2019.10.26 23:27
  • 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의 월드결선이 개최했다. 26일, 프랑스 파리의 ‘메종 드 라 뮈뚜알리떼’에서 열린 월드결선은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인 1,500여명의 서머너즈 워 팬들로 성황을 이뤘다. '서머너즈 워' 최강자를 가리는 영광스런 자리에 모인 소환사들의 후끈한 분위기를 사진으로 전해본다
    2019.10.26 22:06
  •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의 유일한 한국인 선수 ‘트리’가 오는 26일 월드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원정에 오른다. 지난 2017년 ‘SWC’ 1회 참가 당시, ‘싸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해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지난해 월드결선 진출에 고배를 마신 뒤 올해 초창기 이름인 ‘트리’로 선수명을 재변경하고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해 ‘서머너즈 워’ e스포츠 1인자 자리에 도전한다
    2019.10.26 21:11
  • 헬스트레이너, 보험계리사, 공학도 등 다양한 직업군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e스포츠 선수들이 ‘월드 챔피언’이라는 공통된 꿈을 향해 최후의 도전을 시작한다. 오는 26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2019' 월드결선에서 드디어 올 시즌 ‘서머너즈 워’ 세계 챔피언이 탄생한다. 3개월 간의 예선과 지역컵을 통해 추려진 여덟 명의 파이널 리스트들이 맞붙고, 최후의 승자는 월드 챔피언의 영예와 지난 해 두 배인 총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된다
    2019.10.26 20:10
  • 지난 23일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셧다운제를 놓고 꽤나 재미있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보통 게임업계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은 누가 됐든 셧다운제 때문에라도 반게임계 대표격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이 날 국정감사에서는 오히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규제책은 날아가는 새에 돌멩이를 던지는 격”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취한 반면, 여가위 소속 의원 한 명이 “모바일게임 셧다운제 검토 필요하냐에 예 아니오로 대답하라”, “날아가는 새에 돌을 던지는 것과 같다는 발언이 적절하느냐”라며 공격적인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2019.10.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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