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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7일 부산 e스포츠 선수단 GC부산 발단식을 열었다. 올해 GC부산은 온라인 게임단과 오프라인 게임단으로 나눠, 2개 종목과 3개 기업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육성팀은 LCK 1위 담원기아 계열사이자 교육 및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담원게임아카데미의 GC부산 DGA다
    2021.05.28 17:14
  •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법적 규제를 둘러싸고 게임업계와 정부(+여론)는 꽤 오랜 신경전을 벌여 왔다. 비유하자면 정부와 여론은 강제 규제를 도입하라는 공격 진영, 업계는 최대한 이를 막아보려는 방어 진영이었다. 이전부터 물밑에서 여러 공방이 오갔지만, 표면화 된 것은 2015년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자율규제라는 방패를 들며 시작됐다
    2021.05.28 14:33
  • 아프리카TV는 오는 29일과 30일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시즌 4를 생중계한다. BSC 시즌4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로, 한국 12개 팀과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4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29일 저녁 7시부터 시작하며 첫 날 5개 매치를 진행하고, 2일차에는 우승팀이 나올 때까지 매치를 이어간다
    2021.05.28 12:51
  • K리그 22개 구단이 출전하는 피파 온라인 4 e스포츠 리그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대표팀이 모두 선발됐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은 피파 온라인 4로 열리는 e스포츠 대회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이 구단 대표 자격으로 출전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인증받은 공식 e스포츠 대회다
    2021.05.28 12:32
  • 수도권 대학생이 학교 대표로 출전하는 경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본선이 6월 4일과 5일 진행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8개 대학·597개 팀·1,740명이 참가 신청했다. 대학별로 자체 진행한 대표 선발전을 거쳐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온라인 예선전을 치렀다. 예선전을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8개 팀,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36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2021.05.28 12:14
  • 힐러 하면 어느 정도 고정된 이미지가 있다. 간혹 이를 탈피하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선을 지키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누군가를 치유해 주는 직종이다 보니, 아무리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더라도 살인마나 괴물처럼 되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서 대부분이라는 말을 쓴 이유는? 당연히 그 선을 넘는 힐러들도 있다는 것을 뜻한다. 전사나 투사를 넘어, 당장에라도 사람 잡아먹을 것 같은 힐러들을 모아 보았다
    2021.05.27 17:45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첫 번째 확장팩이자 전성기라 할 수 있는 '불타는 성전'이 드디어 오는 6월 2일, 클래식 서버로 돌아온다. 불타는 성전 사전 패치는 이미 끝났고, 출시도 딱 1주일밖에 안 남은 현재. 과연 클래식 버전 불타는 성전은 원작과 어떤 부분이 다르고, 어떤 부분이 같을지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와우 클래식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브라이언 버밍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5.27 15:34
  • 최상위권에서 지각변동이 발생했다. 작년 12월 중순에 TOP3에서 밀렸던 오버워치가 5개월 만에 3위에 오르며 전성기 시절 인기를 되찾았다. 오버워치는 상반기 내내 침묵을 지켰으나 최근 움직임이 다소 활발해졌다. 한 가지 짚어볼 부분은 앞서 이야기한 일련의 변화가 지난 4월에 제프 카플란 전 디렉터가 떠난 후에 발생했다는 점이다
    2021.05.26 17:37
  • 산업혁명 시대를 다룬 실시간 국가 시뮬레이션게임 '빅토리아' 시리즈 넘버링 신작인 '빅토리아 3'가 공개됐다. 무려 11년 만에 발표된 정식 후속작이다. 크루세이더 킹즈와 유로파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스웨덴 개발사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자사 신작 소개 방송인 PDXCON 2021을 진행했다. 여러 콘텐츠가 발표된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건 빅토리아 시리즈 신작 '빅토리아 3'였다. 2편이 2010년에 출시됐으니, 무려 11년 만에 후속작이 공개된 것이다
    2021.05.24 15:53
  • SK 텔레콤 CS T1은 후쿠오카 소프트 뱅크스와 e스포츠 사업 영역에서 포괄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와 같은 전략적 제휴 관계를 기반으로 e스포츠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육성을 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 진행과, e스포츠 팀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통하여 양사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은 물론, e스포츠의 다양한 영역에 걸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규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2021.05.24 14:03
  • 크래프톤 펍지 스튜디오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 1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PWS 페이즈 1은 4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6주간 진행된 대회로, 한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총 28개 프로팀이 출전했다. 1~5주 차 경기 결과에 따라 총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고, 아프리카 프릭스가 PWS 프리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챔피언에 등극했다
    2021.05.24 13:52
  • RNG 코치가 2021 MSI에 있었던 일정 변경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에둘러서 이야기했지만, 일정 변경엔 문제가 없었다는 내용이었다. 24일에 개최된 2021 MSI 우승팀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번 인터뷰에선 이번 대회의 일정 변경 논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정확히는 4강을 비롯해 럼블스테이지에서 RNG가 일정 부분에 있어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가 공정한 대회라고 생각하냐는 내용의 질문이었다
    2021.05.24 03:49
  • 리그 오브 레전드 중국 팀 RNG가 23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디펜딩 챔피언 담원 기아를 꺾고 2021 MSI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오래간만에 등장한 결승전다운 경기였다. 1세트는 양 팀의 깜짝픽이 돋보인 경기였다. RNG는 탑 그라가스와 미드 루시안을, 담원은 미드 아칼리를 골랐다. 담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분전했으며, 중간중간 저력을 보이며 역전의 실마리를 손에 움켜잡기도 했다. 하지만, RNG는 초반에 확보했던 주도권을 끝끝내 지켜내면서 경기를 길게 가져갔고, 39분이라는 장기전 끝에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
    2021.05.24 03:45
  • 23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4세트 경기에서 담원이 승리하며 승부의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 담원은 2세트와 마찬가지로 블루진영을 골랐다. RNG는 밴픽 단계에서 미드 레넥톤을 열어줄 수밖에 없었고, 담원이 레넥톤을 먼저 픽한다. 더불어 '캐니언' 김건부가 모르가나가 아닌 자신을 상징하는 챔피언인 니달리를 선택하며 정글에도 변형을 가했다. RNG는 탑 그라가스, 미드 라이즈, 정글 우디르로 이에 응수했다
    2021.05.24 01:44
  • 23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3세트 경기에서 RNG가 승리를 따내며 담원 기아보다 한 발 더 먼저 우승 앞으로 다가섰다. 3세트에선 이번 MSI 내내 밴만 당했던 쓰레쉬가 풀렸고, 이를 블루진영이었던 RNG가 아니라 담원 기아가 가져갔다. 더불어 담원은 쓰레쉬와 궁합이 좋은 징크스를 가져가며, 먼저 바텀 조합을 완성했다. RNG는 미드 라이즈와 탑 나르를 구성하며 안정감 있는 조합을 구성하는 데 힘썼다
    2021.05.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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