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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의 1주 차 위클리 서바이벌 Day 2 결과가 나왔다. 이번 경기에선 한국 팀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24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 결과 총 6개 매치 중 치킨을 획득한 유럽의 Virtus.pro, Team Liquid, 한국의 Danawa e-sports, GHIBLI Esports, GNL ESPORTS와 중국의 17Gaming이 1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2021.11.25 17:57
  • 아마 20-30대 게이머들의 추억이 담긴 다수의 넥슨 게임 음악 중 21개만 선별하는 것은 네오위즈와 넥슨 측에서도 힘든 작업이었을 것이다. 자연히 팬들도 더 많은 곡을 즐기고 싶어했고, 후속 콘텐츠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다. 게임메카는 이러한 궁금증을 모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백승철 PD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1.11.25 17:50
  • PGC 2021에 적용된 배틀그라운드의 14.1 업데이트 중 현재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업기’ 기능이다. 9월말 새롭게 추가된 ‘업기’는 DBNO(기절) 상태의 플레이어를 픽업하는 기능으로 팀원을 옮기거나 적을 방패로 사용할 수 있다. 대상이 너무 좁은 공간에 있거나 소생 중이 아니라면 이제 ‘업기’를 사용해 어깨 위로 둘러 업은 상태로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진행중인 PGC 2021에서도 ‘업기’ 기능을 잘 활용해 팀을 어려운 순간에 구해냈던 장면들이 포착됐다
    2021.11.25 17:19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e스포츠 종목의 개략적인 국가대표 선발 과정과 일정이 공개됐다. 이번 대회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달리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게 정식으로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5일,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1 로드 투 아시안게임' 발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발계획을 발표했다
    2021.11.25 15:02
  • 게임이건 영화건 만화건, 제목은 그 작품의 핵심이나 인물, 일부 요소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여기 제목과 전혀 다른 게임들이 있다. 그냥 다르다는 수준이 아니라 '이거 거짓말 아닌가' 싶을 정도로 '틀린' 제목들이다. 신성 로마 제국이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다'라는 비아냥을 받는 것처럼 말이다
    2021.11.25 13:22
  • 한국e스포츠협회는 25일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아시아e스포츠연맹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로드 투 아시안게임 2022’ 캠페인을 발표했다.‘로드 투 아시안게임 2022’는 AESF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e스포츠의 지속발전을 위해 2022년 9월까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발표 자리에는 세바스찬 라우 사무총장,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헤이더 파르만 OCA 스포츠 국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 등이 축사를 보냈다. 아울러 넥슨,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크래프톤, 퍼펙트월드, EA, LCK 등 종목사 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2021.11.25 11:25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강력한 중고신인이 등장했다. 18일 공개서비스에 맞춰 단번에 20위로 진입한 알투비트다. 기존에도 에오스, 그랜드체이스 등 서비스를 종료했다가 다시 연 게임이 순위권에 들어온 적은 있었지만, 알투비트보다 첫 순위가 높았던 타이틀은 없었다. 게임업계 불문율로 전해지는 ‘재론칭 게임은 성공하기 어렵다’를 무너뜨릴 유망주로 떠오른 것이다
    2021.11.24 18:49
  •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 1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1일차 경가에서 한국 대표 Gen.G가 강세를 보였다. 경기는 23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진행됐다.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아시아퍼시픽, 아메리카, 유럽 대표팀이 참여 중이다
    2021.11.24 13:31
  • 최근 유독 기대작들의 배신이 많았습니다. 지난 10월 파 크라이 6를 시작으로 콜 오브 듀티: 뱅가드, 배틀필드 2042와 GTA 트릴로지: 데피니티브 에디션 등 마지막 분기를 책임질 수작으로 평가됐던 작품들이 기대 이하의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죠. 위의 작품들이 기대에 비해 너무 큰 실망을 줘 묻힌 감이 있지만, 사실 지난 10-11월엔 수많은 수작들이 자리를 빛낸 황금세대 라인이 구축되기도 했습니다. 아직 12월이 남아 있는데도 말이죠
    2021.11.23 17:27
  • 디스테라가 지난 16일, 2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3월에 진행했던 알파 테스트를 포함하면 벌써 세 번째 테스트다. 이전에 진행된 테스트는 게임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보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게임의 재미와 콘텐츠의 밀도 등 보다 본질적으로 게임성에 귀결되는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이번 테스트의 목표와 출시 계획 등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리얼리티매직 김성균 대표와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해봤다
    2021.11.23 12:00
  •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의 순위결정전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PGC 2021 순위결정전은 순위 포인트와 킬 포인트가 적용되는 SUPER 포인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1위 팀은 총 182포인트를 획득한 유럽 지역의 ENCE가 차지했으며, 한국의 젠지가 165포인트로 2위, 중국의 NewHappy가 164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
    2021.11.22 17:49
  • 라이엇게임즈가 2022년 북미 지역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최 도시를 공개했다. 결승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체이스 센터에서 열리며 멕시코와 캐나다 등 북미를 종단하며 대회가 진행된다. 2022년 롤드컵은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개막한다.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롤 e스포츠 리가 라티노아메리카 노르테의 경기장에서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진행되고 미국 뉴욕에서 그룹 스테이지와 8강이 열린다
    2021.11.22 14:38
  • 최근 십 몇 년 간, 지스타 주최측의 1차 목적은 행사 규모 확대였다. 사실 주최측 입장에서야 입장객 기록을 발표하며 흐뭇했겠지만, 관람객이나 참여 업체들은 이런 상황이 그다지 반갑지 않았다. 그러던 중, 입장객이 줄자 지스타의 풍경이 바뀌었다. 일반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은 보다 여유를 갖고 게임쇼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었고, 사람에 치여 피로를 느끼는 경우도 줄었다. 일반적인 수용 인원보다 훨씬 많은 사람을 받아 과부하를 일으켰던 벡스코 역시 훨씬 쾌적한 상태로 유지됐다
    2021.11.20 11:41
  •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 T1이 황제 '페이커' 이상혁과 재계약에 성공했다.T1은 지난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페이커' 이상혁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T1의 CEO인 조 마쉬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NBA로 복귀할 때 썼던 명언인 "내가 돌아왔다(I'm back)"를 인용해 롤의 황제가 돌아왔음을 시사했다
    2021.11.20 10:52
  •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조 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는 2021년 한 해 동안 세계 각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지역 대회와 마스터스 결과, 최종 선발전을 통과한 16개 팀이 독일 베를린에 모여 치르는 마지막 대회다. 챔피언스 우승팀은 초대 발로란트 챔피언에 등극하며 상금과 명예의 주인공이 된다
    2021.11.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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