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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오픈베타테스트가 종료된지도 얼마 안됬는데  29일 오후5시부터 정식 오픈을 한다고합니다 CBT랑 프리OBT 참여했었을때 복잡한걸 싫어하는 저로서는 무난하고 쉽게 즐길수있는 게임이었는데 이틀후에 바로 정식오픈한다니 기대가됩니다 처음에는 자동 시스템에 익숙치않아서 왜 저절로 움직이지...? 라는생각이었는데 하다보니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추구하고 유저들을 위한 편의성 기능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게임은 제가 컨트롤도 미숙한지라 조금만 복잡해도 어려움을 느끼는데 이게임은 퀘스트 수락하고 밥을 먹으러가거나 빨
    13.03.28 • 조회수 5,431
    bobea1234
  •  (2부 입니다) 10. 편의성 및 보안--------------------------------------------------------- 그동안 플레이 하면서 구석구석 세심한 배려의 손길을 느낀 부분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편의성] 1. 퀘스트진행시 자동이동 및 캐쉬 아이템을 이용한 순간이동 가능2. 지도의 네비게이션 기능 (일반,정예몬스터 위치 추적) - 업적 달성에 용이3. 자동회복 설정이 가능(HP,MP 가 일정이하로 내려갔을때 작동)4. 언제어디서든 NPC를 방문하지 않고도 제작(제련), 강화, 세공 등의 기능 이용 가능5. 마을에 각종 지역으로 이동하는
    13.03.26 • 조회수 5,871
    blex1
  • (1부)  처음 이 게임을 알게 된 것은 오픈 당일인 22일 저녁네이버 메인광고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처음들어보는 게임이기도하고, 게임 이름이 조금 특이해서 관심이 생겼고,접속하게 되었습니다.  'Pride of Soul : Episode1 시공의 수호자' (이하 포스(P.O.S)) 라는 게임명을 해석해보면,'영혼에 대한 자존심'이라는 의미인데,원작인 대만게임 '명장열전(名將列傳)' - '이름있는 장수가 벌인 전투'의 이름과도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CBT를 막 마친 포스(P.O.S)의 내력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스크린
    13.03.26 • 조회수 8,210
    blex1
  •  지난번 참여한 포스온라인의 FGT에 이어서 이번 CBT도 참여해 보았습니다.요즘 마땅한 게임을 찾기가 어려워서 신작을 위주로 보고있는데아직은 CBT 이다보니 재미있게 한번 즐겨보자~ 하는 마음으로 계속 플레이를 기다렸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느낀 바로는 지난번 FGT때 보다 그렇게 크게 달라진 차이점은 못느꼈습니다.여전한 타격감과 함께 몹까지 들어올리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고공액션.아, 한가지 오 이건 달라졌네! 했던 부분은 UI가 깔끔해 졌다는 사실.아무래도 UI가 복잡하고 미묘(?)하면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지않아 있는건 있
    13.03.25 • 조회수 6,472
    오땅땅
  • 마비노기 걸즈랑 데빌메이커가 있는데 밀리언아서는 요즘 슬슬 지겨워 지고 있어서 옮겨타보고자 하는데 어떤게 더 나은거 같나요?갠적으로 영상이랑 이런거 봤을때는 데빌메이커가 좀 더 끌리고있는데..마비노기 걸즈는 뭔가 거부감이 드는게;; - -;;;일단 나와봐야 알긴 하겠지만 별로 하고싶지 않음 ㅠ ㅠ 
    13.03.22 • 조회수 4,944
    킹킹우왕
  • [리뷰] 테일즈 오브 하츠 R       1995년 12월, 슈퍼패미콤용으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가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PS, PS2, PS3, PSP, Xbox360, Wii, ND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테일즈] 시리즈 작품을 출시해 오고 있습니다.   시리즈 메인 작품인 마더쉽 타이틀 외에 신규요소를 추가하고 버그를 수정한 리메이크 타이틀, 외전 격인 실험적인 작품의 에스코트 타이틀, 캐릭터, 세계관 등을 전부 새롭게 구성한 오리지날 타이틀 등 다양한 버전으로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는데, 지난 3월 7일 PS Vita용
    13.03.22 • 조회수 1.17만
    드림캐스트
  •   WBC때 쯤 부터 폰으로 드림나인이라는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는 중인데 다른 스마트폰 야구 게임보다 상당히 플레이 방법이 쉽다는 장점이 돋보이더군요.   다른 야구 매니저 게임의 경우 스텟 구성들이 복잡 할 뿐 아니라 이것 저것 작전 명령을 내려야 되는 것도 많아서 폰으로 플레이 하기엔 좀 복잡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드림나의 경우 스텟을 단순화 시키고 게임 진행도 자동화 시켜놓은 부분들이 많아 쉽게 게임을 진행 시킬 수 있었습니다.   반면 구성을 단순화 시킨만큼 컨텐츠들을 다양화 시켜놓았으면 더
    13.03.18 • 조회수 5,571
    H2BK
  • [리뷰] 툼레이더 리부트       미국 최대의 게임 박람회인 E3 2012가 작년 6월 개최되었었죠. 일본의 도쿄 게임쇼, 독일의 게임스컴과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리는 E3 2012에서는 Xbox360, PS3, PC 등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신작 게임들의 발표가 이루어졌는데, 그 중에 ‘라라 크로프트’의 복귀로 화제를 모았던 [툼레이더]는 IGN 게임 매체에서 E3 2012를 빛낸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2년 연말쯤에 [툼레이더]의 새로운 신작을 만나볼 수 있길 기대했었는데,
    13.03.16 • 조회수 1만
    드림캐스트
  • [간략소개]유니아나에서 서비스하는 웹게임. 웹영웅전2는 3월 13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됬네요 ㅎ정식 서비스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홍보모델로 뭐걍옹 이은혜님이 활동중이십니다.  [세계관]기본적으로 무협을 기반으로 세계관이 구성되어 있으며, 김용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새롭게 구성된 오리지널 스토리입니다. [캐릭터소개]  크게 남성, 여성 캐릭터로 분류 되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는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하게 진행됩니다.[게임특징]무엇보다 많고 다양한 컨텐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일 퀘스트도 꽤 되는 편이고, 캐릭터 육성이나 게임머니 획득을 위한 미니 게임
    13.03.14 • 조회수 5,680
    유라하
  • 회사에서 몰래 일하면서 할 게임을 찾다가   회사서 막 롤하기는 뭐하고 요즘 애들끼리 대세인 (온라인+웹) 게임을 하기 시작했는데  뭐가있나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어제 cbt 시작한 갓온라인이 있길래 해봤습니다 아 역시 웹게임이라 굉장히 플레이 하기쉽게 해놔서 좋더라구요 퀘스트를받으면 의뢰한 npc나  퀘스트 장소까지 자동이동 되니까 맵을 찾아다닐필요없이 바로바로 이동하니까  팀장님이 올떈 알트탭 해서 화면내리고 가면 다시 클릭해놓고 ㅋㅋㅋㅋ 쥰나 편합니다 ㅋㅋㅋㅋㅋ 더군다나 더욱 짱인건 자동사냥이되서...ㅋㅋㅋ 알아서 포션
    13.03.13 • 조회수 5,377
    노는삼촌
  • [후기]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 마초들의 밤       3월 7일 CGV 청담씨네시티의 Mcube에서 3월 19일 Xbox360으로 출시 예정인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Gears of War: Judgment)]의 시연회와 개발자 사인회가 있어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하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2006년부터 정식 발매된 기존 시리즈와 한정판, 주인공 ‘파커스 피닉스’의 스태츄, 아트북 등으로 구성된 에픽 에디션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13.03.09 • 조회수 5,716
    드림캐스트
  • 나른한 근무때문에 웹게임을 찾던도중 삼국지의 끝을보고픈 덕이기에 삼국영웅전이라는 웹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따..딱히 일러스트가 맘에들어서 하는건 아님.. 지난 28일날 업데이트가 된거보니 관리가 잘 되는거 같아서 하는거임... 서버선택! 무슨게임이든 남자라면 당연히 1섭!!맨날 삼국지겜하면 위나라만 했으니 이번엔 오나라! 군주명은 간지 서역인이라는 설정으로 세르게이, 영지명은 현재 있는곳인 청담동으로 했고..     자 이제 게임시작!처음부터 초선이 반겨주네요 여포는 어따두고... 어쨋든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아, 벌써&nb
    13.03.08 • 조회수 5,400
    WoodGate
  • [후기] PLAY the PlayStation 시연행사    3월 2일과 3일양일간 서울 용산전자랜드 4층 랜드시네마에서 PLAY thePlayStation 시연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일에는 산타모니카 스튜디오 소속 시니어 테크니컬 아티스트인 ‘스티븐킴(Steven Kim)’의 사인회 및 개발자 이벤트가 진행되었고,3일에는 2월 개봉한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영화도 보고 최신 게임들도즐겨볼 겸 3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랜드시네마의 로비에 듀얼쇼크 버튼의 심벌 모양으로 부스를구분해 공간을
    13.03.04 • 조회수 5,634
    드림캐스트
  •   어제 '포스: 시공의수호자 '(이하 포스온라인)의 FGT가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2시에 오픈이 되어 플레이를 진행 해 보았습니다.하도 고공액션을 강조하길래 진짜 고공액션이 뭔지 보려고 대기하고 있었다고 해야되나?아무튼, 전반적인 고공액션은 레벨 20부터 쓸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그 전까지는 그저 간단하게 3초?5초 정도를 위에서 머무는정도?아직 그렇다할 보스몹을 잡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10정도가 넘으니 왕큰 보스가 하나 나오더군요;이때 약간의 고공액션을 맛보고, 조금 아쉬워 했던 찰나6시 40분부터 보스몹 사냥 이벤트가 시작된다는 공지와 함께 하루빨리 레벨 20
    13.02.22 • 조회수 5,404
    오땅땅
  • 축구팬이라면 연일 지구반대편에서 열리는 유럽축구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을텐데요.저 역시도 축구 광팬으로서 요즘 밤과 낮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이번주의 하이라이트는 FA컵 승리를 이끈 치차리토도 아닌아르센 벵거 감독인데요. 오랜 시간동안 아스널을 이끌고 있는 수장으로 이번 챔피언스리그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전 공식 기자 회견에서 엄청난 멘트를 뱉어냈습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화려했던 시절]  "우승하고싶지 않다. 내일 지고 싶다."아스널 팬이라면 천일공노할 이야기가 아닐수 없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대표하는 클럽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맨유, 첼시,
    13.02.19 • 조회수 9,767
    나가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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