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지야 팬티야
얄리얄리얄랴셩 2026.07.29 16:50:06 | 조회 95



팬더 여캠이 시청자 공포 사연 읽어주는데

"지금 당신 방 창문 밖을 보세요"

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온 거임.

여캠이 비웃으면서 창문 커튼 열었는데

창문에 손자국 남아있었다 ㄷㄷㄷ

여캠 그 자리에서 비명 지르고 방송 끔.

그 사연 보낸 시청자 계정 바로 삭제되긴 했는데 

스토킹 직관이라니 진짜 인방만큼 버라이어티한 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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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얄리얄랴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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