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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시리즈 총 출하량이 15년 만에 1,000만 장을 돌파했다. 해당 소식은 24일 단간론파 공식 X를 통해 전해졌다. 단간론파 개발사 스파이크 춘소프트는 "모든 플레이어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간론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단간론파는 2010년 PSP 플랫폼으로 처음 등장한 추리 어드벤처게임이다. 감금된 장소에서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것이 주요 흐름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탄탄한 추리 시스템, 매력적인 캐릭터, 잔혹한 처형씬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2025.12.24 15:27 -
학생들이 벌이는 학급재판과 추리, 반전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단간론파 시리즈가 15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스팀에서 지난 28일부터 시리즈 할인 판매가 시작됐는데, 첫 작품인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Danganronpa: Trigger Happy Havoc)이 94% 할인으로 강세를 보였다. 단간론파도 오래된 시리즈인 만큼 할인도 많았다. 다만 1편의 평균 할인율은 30% 정도였고, 2024년 겨울과 2025년 1월에 각각 60%와 70% 할인이 있었을 뿐이다. 그러던 중 15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28일부터 시작한 할인에서 94%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2025.12.01 17:07 -
'문학소녀'라 함은 예로부터 모범생 이미지였다. 늘 도서관에 있거나 한 손에 책을 들고 다니고, 햇빛을 잘 보지 않아 피부색은 하얀 편이고, 높은 확률로 안경을 끼거나 소심한 성격이다. 그러나 클리셰를 부수는 이들은 언제나 나타나기 마련. 위와 같은 문학소녀로서의 '국룰'을 어기는 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지식이나 마법이 아닌 힘(물리)으로 싸운다던가, 약간의 음침함을 넘어 무시무시한 살인마처럼 변모하는 등이다2023.12.21 17:11 -
게임에서 나온 신조어 중 '역변'이라는 단어가 있다. 주로 특정 인물의 외모가 영 좋지 않게 변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살이 급속히 찌거나, 성형수술에 실패하거나, 나이 이상으로 급격히 노화하거나, 스타일이 너무나도 충격적이게 변한 경우 종종 사용된다. 게임 캐릭터들도 예외는 아니다. 옛날엔 굉장히 귀엽거나 곱상했는데, 성장함에 따라 어느 순간 이미지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2023.06.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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