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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유닛을 비롯한 다양한 병력이 차근차근 모이자 그 동안 크앙의 마음 속에 묻혀 있던 마왕의 꿈이 다시 부활했다. 마왕의 첫 목표는 평화롭게 정찰 나간 옅느를 다치게 만든 옆 왕국이었다. 따져보면 군사정보를 캐내려 한 크앙이 먼저 시비를 건 셈이지만, 그런 것은 이미 뇌리에서 지워진 지 오래였다2011.02.10 20:30 -
크앙은 황금 광산이 두 개 딸려 있고 목재와 광석을 채취할 수 있으면서 크앙월드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적당한 터에 제2 크앙월드를 세웠다. 광산에 머물러있던 어중이 떠중이 몬스터들은 제왕의 악마군단 앞에 속절없이 무릎을 꿇었다. 이제 제2 크앙월드를 기존의 성과 비슷할 정도로 끌어올리는 일만 남았다. 크앙의 전성기가 시작되고 있었다.2011.02.03 07:20 -
크앙은 “나는 하찮은 전사나 마법사, 혹은 축구감독으로는 성이 차지 않았다. 남자라면 세계를 지배하는 군주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말만 남긴 채 석양을 향해... 아니,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킹덤즈’ 의 세계를 향해 사라져갔다2011.01.2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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