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2019년 11월에 진행된 엑자일콘에서 처음 공개됐다. 1편과 이어지는 스토리와 함께 7개의 액트가 등장하며, 1편에 등장했던 캐릭터와 직업 외에도 새로운 직업과 캐릭터, 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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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에 신규 리그를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2주 만에 순위권에 복귀했다. 이번 주 순위는 21위로 저조한 수치는 아니지만, 이전 리그가 시작한 주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다. 아울러 신규 직업 ‘드루이드’가 출격했음에도, 국내 유저 다수가 조기 이탈 의사를 표할 정도로 분위기가 급속도로 가라앉았다. 순위 자체는 새 리그 효과로 올랐으나, 더 급격한 낙폭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2025.12.17 17:47 -
내년 3월을 예정했던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일정이 또 연기될 전망이다. 개발사인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디렉터는 목표로 잡고 있던 내년 3월에 일정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 조나단 로저스 디렉터는 지난 5일 게재된 영국 게임 전문지 유료게이머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시가 목표보다 더 지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2025.12.09 12:00 -
패스 오브 엑자일 2 신규 확장팩 ‘최후의 드루이드’의 상세 정보가 5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최후의 드루이드’는 패스 오브 엑자일 2 앞서 해보기 출시 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확장팩으로, 신규 클래스와 시나리오, ‘바알의 운명’ 리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번 확장팩을 통해 업데이트되는 드루이드는 마법 주문과 물리 공격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래스다2025.12.05 11:47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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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자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해왔지만, 그 중에서도 진하게 즐기는 장르를 꼽으라고 하면 핵앤슬래시 RPG를 들 수 있다. 디아블로는 물론 라스트 에포크, 그림 던, 로스트아크까지 등 어느 정도 알려진 핵앤슬래시 작품들은 대부분 섭렵해왔다. 그 가운데 디아블로와 함께 핵앤슬래시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패스 오브 엑자일 역시 방대한 아이템 빌드 덕분에 뇌리에 강하게 박힌 작품 중 하나였다2024.12.07 04:00 -
오는 11월 앞서 해보기를 예정한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국내에서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작보다 어두워진 테마에, 스킬 작동 방식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스킬 젬을 토대로 전작의 묘미였던 '빌드짜는 재미'가 강화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디아블로 4의 대항마로 떠오르기도 했다. 그렇다면 출시를 앞둔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2024.08.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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