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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신작인 '그녀가 공작저로 간 사정', 자세히 파헤쳐보면 단순히 시류에 휩쓸려 출시된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시프트업의 새로운 시도가 여럿 담겨있는 작품이다. 시프트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게임이면서 패키지 게임, PC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비노 스튜디오의 이성수 총괄팀장과 박지원 시나리오 디렉터, 박슬아 그래픽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2021.06.11 09:00 -
시프트업은 28일 비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을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스팀에 출시했다. 비노 스튜디오는 시프트업 산하 스튜디오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은 유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바뀌는 인터랙티브 스토리 게임으로, 의문의 죽음 후 소설 속으로 들어온 여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 로맨스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2021.05.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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