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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맨'을 연상시키는 '스틱맨'은 심플한 디자인과 화려한 액션을 매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 플래시 게임과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캐릭터다. 이를 활용한 작품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지난 19일 출시된 신작 ‘스틱 잇 투 더 스틱맨(Stick It to the Stickman)’ 또한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스틱 잇 투 더 스틱맨은 테라 닐, 앵거 풋 등을 개발한 프리 라이브스(Free Lives)의 액션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서 다른 스틱맨들을 물리적으로 쓰러트리고 위로 올라가며 CEO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운다는 현실적인 풍자도 섞여 있다2025.08.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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