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미송자의 노래는 1990년대와 2000년대 고전 RPG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현대적인 방치형 시스템과 결합했다.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전사자의 영혼을 인도하는 '발키리'가 되어 신들의 목소리가 사라진 세상에서 전투를 이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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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특히 유행한 장르는 '방치형'이다. 특히 매일이 바쁜 직장인들이 복잡한 조작 없이도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뽑히며 많은 유저들이 몰렸다. 더 큰 규모를 지향하는 콘솔 패키지 시장과 달리, 조작이 불편하고 결제가 용이한 모바일 시장 특성과도 잘 어울렸다2026.02.04 16:52 -
라이트코어 게임즈(Lightcore Games)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미송자의 노래’를 2월 6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사전예약 참여자 수는 50만 명을 넘어섰다. 미송자의 노래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유행했던 고전 픽셀 RPG를 정신적 기반으로 삼았다2026.01.29 12:27 -
라이트코어 게임즈는 21일,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의 한국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2월 초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인 이 게임은 과거 RPG 황금기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의 정취를 살리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확보해 신구 조화를 꾀했다2026.01.21 18:29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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