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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페어의 '팰월드(Palworld)' 게임 전시회에는 특이한 전통이 있다. 바로 감옥에 갇힌 귀여운 팰 '까부냥'이 항상 있다는 것. 귀엽고 억울한 외모, '팰월드'가 가진 특유의 게임성이 어우러져 옥살이 까부냥은 항상 인기의 중심지에 있었다. 까부냥이 과연 '팰월드 모바일' 지스티 시연회에서도 감옥에 갇혀있었을까? 놀랍게도 그렇다
    2025.11.14 13:17
  • 505게임즈와 슈퍼노바 게임즈 스튜디오는 쿠노스 시뮬라치오니와의 기술적 파트너십을 통해 아세토 코르사 시리즈 최신작 '아세토 코르사 랠리' 스팀 앞서 해보기를 13일 출시했다. 슈퍼노바 게임즈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세토 코르사 랠리'는 아세토 코르사 시리즈 특유의 주행 물리 엔진을 랠리 레이싱에 적용했다
    2025.11.14 09:00
  • 유비소프트의 로마 제국 전략게임 '아노 117: 팍스 로마나'가 정식 발매됐다. AD 117년 로마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도시건설시뮬레이션이다. PS5, Xbox 시리즈 X/S, 아마존 루나, 지포스 나우, 블랙넛, 윈도우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됐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최초로 마르쿠스, 마르키아 중 한 인물을 선택하여 스토리 중심의 캠페인 모드에서 자신만의 여정을 만들 수 있다
    2025.11.14 08:21
  • 넷마블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무대 이벤트로,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알비온 토벌전’을 선보였다. 무대 이벤트에는 와나나, 김은별, 샘웨, 지존조세, 김성회 등이 참여했다. 알비온 토벌전, 붉은 마신 처치, 미니 캐릭터로 펼치는 벨라토 전투가 진행됐다. 알비온 토벌전은 거대한 마신 ‘알비온’에 맞서는 고난도 전투 콘텐츠다
    2025.11.13 22:49
  • 사슬 액션에 이은 '샷건 액션'이 찾아온다. 네오위즈가 13일,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 영상 공개와 함께 출시일도 깜짝 발표됐다. 오는 27일 출시되는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 '산나비'의 인기 캐릭터 ‘송 소령’이 한양 외곽의 로봇 폐기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2025.11.13 22:48
  • 11주년을 맞이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유저들의 파밍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컴투스는 13일,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너즈 워: 투모로우(TOMORROW)’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 시간 대비 성장 효율을 높이고 균형 잡힌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보상이 등장했다. 먼저, 파밍 편의성을 확대하는 ‘아메리아의 행운’과 ‘탐색 전투’가 추가됐다
    2025.11.13 22:39
  • 넷마블은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서 MMORPG 신작 '솔: 인챈트' 야외 부스를 운영한다. 지스타 야외 부스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주요 콘텐츠를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 방문 시 '솔: 인챈트' 핵심 콘텐츠인 ‘신권’을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체험할 수 있다
    2025.11.13 22:33
  • 넷마블은 13일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지스타 참가를 기념해 특별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모바일·PC로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액션 RPG 신작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상세히 묘사되지 않았던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가 차원에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을 다룬다
    2025.11.13 22:24
  • 넷마블이 올해 지스타에 선보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PC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모바일에서도 수동전투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야가 넓은 쿼터뷰에 간단한 컨트롤 체계를 갖췄고, 이를 토대로 원작을 좋아하지만 게임은 해보지 않은 팬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 혼자만의 레벨업의 색을 입혀 스토리와 액션에서 차별화를 꾀한다
    2025.11.13 22:14
  • 게임의 완성도를 결정 짓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내러티브는 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액션이나 조작감, 게임성 등이 아무리 좋아도 내러티브가 그렇지 않다면, 게임 전체에 대한 평가가 곤두박질치기 쉽다. 그만큼 내러티브 창작은 개발자에게도 많은 고민이 필요한 영역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는 '검은방' 제작자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 'P의 거짓' 디렉터 최지원과 권병수, '마비노기 영웅전' 이상균 전 내러티브 디렉터가 입을 열었다
    2025.11.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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