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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포스터 이미지
넥슨은 금일(19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 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해 서비스 이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트랜스폼’ 업데이트의 첫 콘텐츠 ‘시스나이트’ 를 공개한 후 첫 주말인 10일(토)에는 지난 여름 ‘폭렬시공’ 업데이트 당시 기록한 최고 동시접속자 수(2만 3천 명)보다 1만 명 가량 늘어난 3만 3천 명(45% 증가)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5일 2차 콘텐츠 ‘배틀매지션’을 추가한 뒤 첫 주말인 18일(토)에 최고 동시접속자 수 5만 명을 기록하며 일주일 만에 큰 폭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서비스 이후 4년 만에 기록한 수치로 넥슨은 다양한 콘텐츠 추가와 안정적인 서비스 노하우가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트랜스폼’ 업데이트는 게임 내 캐릭터 6종인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이브’, ‘청’ 에 각각 1차 전직 직업이 추가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오는 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넥슨 퍼블리싱본부 이정배 실장은 “서비스된 지 4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엘소드에 끊임없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이 이 같은 성과의 밑바탕이다. 앞으로도 이 같은 노하우를 잘 살려 퍼블리싱 사업에 한층 탄력을 가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http://elsword.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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