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가 개발한 ‘엘소드’가 지난 4월 2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며 스페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로써 `엘소드`는 2009년 11월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미국, 프랑스 등을 포함해 해외 10개국에 서비스를 하게 됐다. `엘소드’의 유럽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한 게임포지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현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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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엘소드` (사진 제공: KOG)
KOG가 개발한 ‘엘소드’가 지난 4월 2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며
스페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로써 `엘소드`는 2009년 11월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미국, 프랑스 등을 포함해 해외 10개국에 서비스를 하게 됐다.
‘엘소드’의 유럽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한 게임포지는 유럽 최대 퍼블리셔로 ‘엘소드’의 스페인 오픈 한달 전부터 티저 사이트에서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현지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동신 `엘소드` 해외팀장은 “지금까지 다양한 해외 국가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엘소드 유저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더욱 보강 할 것이다. 또한 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해 스페인의 문화를 이해하여 현지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며 "이를 바탕으로 스페인 현지 유저들에게 엘소드를 통해 보다 재미있는 경험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엘소드’는 ‘그랜드체이스’, ‘파이터스클럽’을 개발한 액션 명가 KOG에서 개발한 액션 MORPG로 2007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최근 동시 접속자 수 5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등 대부분 해외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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