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 (사진 제공: NHN)
NHN의 검색포털 네이버는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 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들은 온라인게임, 소셜게임 모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네이버 게임’은 온라인게임을 채널링 방식으로 서비스하는 ‘네이버 온라인게임’과 네이버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 친구들과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을 즐길 수 있는 ‘네이버 소셜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동안 ‘네이버 온라인게임’과 ‘네이버 소셜게임’은 각각 별도의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게임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 공간에서 원하는 게임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접근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춤으로써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 게임’은 ‘네이버 온라인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되는 56종의 온라인게임과 ‘네이버 소셜게임`의 소셜네트워크 게임 204종을 제공한다. 향후 이용자 관심도가 높은 온라인 및 소셜 게임을 지속적으로 확대 서비스함과 동시에 모바일 게임도 오픈하여 게임 통합 브랜드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용자 뿐 아니라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개발사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채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개발사들은 ‘네이버 게임’에 유입되는 게임 콘텐츠에 관심 있는 핵심 소비자층에 직접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잠재 유저층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마케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NHN 네이버 2서비스 이람 본부장은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게임 콘텐츠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며 “네이버 게임은 이용자들에게는 만족도 높은 콘텐츠 서비스를, 게임 개발사에는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것” 이라고 말했다.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