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새로운 용병`달타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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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4일, 신규 용병 `달타냥`을 업데이트 했다. 이번에 선보인 72번째 신규 용병 달타냥은 영화와 만화, 뮤지컬 등을 통해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인기 캐릭터로, `로스트사가`를 통해 게임 속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 24일 업데이트된 신규 용병 `달타냥`의 일러스트

(사진 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4일, 신규 용병 ‘달타냥’을 업데이트 했다.

이번에 선보인 72번째 신규 용병 달타냥은 영화와 만화, 뮤지컬 등을 통해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인기 캐릭터로, `로스트사가`를 통해 게임 속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레이피어(rapier)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달타냥은 전방으로 달려가 찌르기 공격 후 상대를 기절시키는 ‘피어싱’, 소형 산탄총으로 근거리 적을 연속 공격하는 ‘가이드샷’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들을 조합해 콤보 공격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로스트사가`는 다채로운 혜택이 함께 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31일(목)까지 이용자들은 `로스트사가` 접속 시간에 따라 실버를 모으고, 이를 사용해 구미호, 기공사, 오딘, 엘라임 등 각종 레어 아이템 세트 획득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26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까지는 접속 후 10분에 한 번씩 최대 100만 페소(게임머니)가 들어 있는 왕 대박 주머니를 받아, 전투에 필요한 각종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서비스 3주년을 맞은 `로스트사가`는 70여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신규 용병 달타냥 및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로스트사가`의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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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대전액션
제작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로스트사가'는 '모든 직업이 다 모였다'를 모토로 개발된 3D 대전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시간과 공간, 작품 등에 등장하는 100가지가 넘는 용병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 자세히
강병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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