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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대기열 발생 스크린샷
출시 이후, 서버 과부하로 인한 접속 장애에 시달리고 있는 ‘디아블로3’의 한국 서버 증설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블리자드는 6월 1일, 디아블로3 국내 서버 증설 현황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5월 24일 폴 샘즈 최고운영책임자가 언급한대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의 접속 대기 문제를 해결하기 하기 위한 서버 증설 작업을 진행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27일부터 대기열 발생 및 서버 과부하로 인한 강제종료 현상이 다소 완화된 현상이 포착된 바 있다.
그러나 이전에는 없던 지연 시간 발생이 또 다른 운영 이슈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 한국 서버를 증설한 것이 아니라 게임 접속 프라임 시간대가 아닌 북미 서버로 국내 게이머들의 접속을 돌리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블리자드의 발표에 따르면 타 서버로의 우회 접속이 일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 역시 한국 서버 증설 작업을 위한 중간 과정 중 하나인 것으로 드러났다.
블리자드는 우회 접속에 대해 “서버 증설을 위한 배송과 설치 과정에서 현실적인 시간 소요가 불가피한 관계로 이 기간 동안 임시적으로 미국 지역에 위치한 여분의 장비를 아시아 서버와 연결하여 수용 인원을 증가시켰다”라며 “이는 신규 서버 증설 작업 기간 동안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접속 대기 문제를 겪지 않고 게임을 즐기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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