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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넷의 대표작 `월드 오브 탱크(좌)`와 `월드 오브 워플레인(우)` (사진 제공:
워게이밍)
밀리터리 온라인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넷은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1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39개국 557개사가 참가하며 관람객은 3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워게이밍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주력 타이틀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8홀 A-0301에 500 평방 미터의 규모로 마련된 워게이밍넷 부스에는 ‘월드 오브 탱크’의 플레이를 위해 델 컴퓨터의 게임전문 브랜드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하이엔드 게이밍 기기 20대와 ‘월드 오브 워플레인’을 시연할 수 있는 20석의 좌석이 배치된다. 또한 모든 플레이 세션에는 레이저(Razer)와 스틸시리즈(SteelSeries)의 고품질 마우스와 키보드, 마우스패드, 헤드셋이 제공된다.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 CEO는 “이번 게임스컴 2012에서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클로즈드 베타 버전을 선보임으로써 향후 워게이밍넷의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육상을 지배하는 탱크와 함께 우리는 이제 하늘에서의 전투도 갖추게 되었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재미와 액션이 충만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 밀리터리 비행 게임 장르의 황금기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는 전세계 3천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으며, 단일 서버 최대 동시접속자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게임으로 올해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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