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원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워렌전기’가 10일, 저레벨 유저와 고레벨 유저가 사제관계를 맺어 게임진행을 돕는 ‘사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제시스템’ 은 11레벨부터 90레벨까지 제자가 91레벨 이상부터 사부가 되어 해당 유저 간 각각 1명씩 사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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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전기의 `사제 시스템` (사진 제공: 알트원)
알트원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워렌전기’가 10일, 저레벨 유저와
고레벨 유저가 사제관계를 맺어 게임진행을 돕는 ‘사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제시스템’ 은 11레벨부터 90레벨까지 제자가 91레벨 이상부터 사부가 되어 해당 유저 간 각각 1명씩 사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제 관계도중 파기 후 다른 유저와 사제관계 맺기가 가능 하며, 어느 한쪽이 사제 관계를 파기하거나, 제자가 제한레벨에 도달하기 전까지 사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사제 관계가 성립되면 제자는 사부와 같은 필드 및 던전 내 사냥 시 경험치 획득률이 20%가 상승되며, 제자 캐릭터의 레벨이 11레벨부터 1상승할 때마다 사부에게도 레벨 단계별 일정 명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보다 활발한 유저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워렌전기` 전체 지역 내 채팅이 가능한 전체 채팅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한편 `워렌전기`는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대한민국 올림픽 선전기원 이벤트인 ‘워렌전기가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와 네이버버 온라인게임(http://onlinegame.na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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